허스키 (Huskxy) 앨범 : 한국사람
작사 : 허스키 (Huskxy)
작곡 : 허스키 (Huskxy)
편곡 : 허스키 (Huskxy)
검열해 naked boby도 아닌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말 갖다 매장해
그게 너의 취미네
위선자가 될 바엔 차라리 까리한 villaian이 될게
눈 감았다 뜬 순간 보여줄게 네게 미래
아픔에 익숙해졌지 웬만한 타격으로 나지않는 멍
그래서 괜찮냐 물어보면 내 대답은 no
난 돌려말하는 걸 못해서 한 마디만 할게
난 너가 곧 죽었으면 좋겠어 꼭
아무리 너가 이 바닥에서 몇 년을 굴렀건
퇴물되는 건 순식간이야 긴장 풀지 말어
디스 한 번에 커리어가 박살난 몇 명의 래퍼들
그러니까 욕할 거리를 주기전에 실력부터 키워
가진 건 없어도 줄지 않아 가사거리
머릿속을 휘젓는 너로 결국은 만들었지 약간의 money
다리가 부러져도 걷는 걸 멈출 수는 없었어
내가 정한 목표 아직 반 조차도 못 갔어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남까기 전에 자기 방 정리부터
안 봐도 비디오 홀애비 냄새가 베겼어 벌써
너와 살고 싶은 사람 어딨겠어
키보드와 연애중 응원할게 그것 또한 보내 난 respect을
편지와 함께 보낼게 같이 동봉해 시한 폭탄도
난 세스코 벌레 같은 새x들을 박멸
하는게 취미가 될지도 도움이 되기도 하네 가끔 바퀴벌레 조차도
덕분에 많은 걸 배웠어
말 더듬지 내 앞에서 당당하지 못해서
그럴거면 왜 그랬어 사람이 실수는 한대도
자꾸만 돌아가는 얘기에 중점
변명만 수십가지 늘어놓곤
뭘 어쩌라는 눈빛을 보냈어
지겨워 이런 갈등 완벽한 사람은 없어란 말로 퉁쳐
나 조차도 가끔은 위안을 받어
근데 새벽만 되면 너무 역겨워서 잠을 못 이루겠어
일단은 자고 고민을 내일로 미뤄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검열해 naked boby도 아닌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말 갖다 매장해
그게 너의 취미네
위선자가 될 바엔 차라리 까리한 villaian이 될게
눈 감았다 뜬 순간 보여줄게 네게 미래
아픔에 익숙해졌지 웬만한 타격으로 나지않는 멍
그래서 괜찮냐 물어보면 내 대답은 no
난 돌려말하는 걸 못해서 한 마디만 할게
난 너가 곧 죽었으면 좋겠어 꼭
아무리 너가 이 바닥에서 몇 년을 굴렀건
퇴물되는 건 순식간이야 긴장 풀지 말어
디스 한 번에 커리어가 박살난 몇 명의 래퍼들
그러니까 욕할 거리를 주기전에 실력부터 키워
가진 건 없어도 줄지 않아 가사거리
머릿속을 휘젓는 너로 결국은 만들었지 약간의 money
다리가 부러져도 걷는 걸 멈출 수는 없었어
내가 정한 목표 아직 반 조차도 못 갔어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남까기 전에 자기 방 정리부터
안 봐도 비디오 홀애비 냄새가 베겼어 벌써
너와 살고 싶은 사람 어딨겠어
키보드와 연애중 응원할게 그것 또한 보내 난 respect을
편지와 함께 보낼게 같이 동봉해 시한 폭탄도
난 세스코 벌레 같은 새x들을 박멸
하는게 취미가 될지도 도움이 되기도 하네 가끔 바퀴벌레 조차도
덕분에 많은 걸 배웠어
말 더듬지 내 앞에서 당당하지 못해서
그럴거면 왜 그랬어 사람이 실수는 한대도
자꾸만 돌아가는 얘기에 중점
변명만 수십가지 늘어놓곤
뭘 어쩌라는 눈빛을 보냈어
지겨워 이런 갈등 완벽한 사람은 없어란 말로 퉁쳐
나 조차도 가끔은 위안을 받어
근데 새벽만 되면 너무 역겨워서 잠을 못 이루겠어
일단은 자고 고민을 내일로 미뤄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검열해 naked boby도 아닌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말 갖다 매장해
그게 너의 취미네
위선자가 될 바엔 차라리 까리한 villaian이 될게
눈 감았다 뜬 순간 보여줄게 네게 미래
아픔에 익숙해졌지 웬만한 타격으로 나지않는 멍
그래서 괜찮냐 물어보면 내 대답은 no
난 돌려말하는 걸 못해서 한 마디만 할게
난 너가 곧 죽었으면 좋겠어 꼭
아무리 너가 이 바닥에서 몇 년을 굴렀건
퇴물되는 건 순식간이야 긴장 풀지 말어
디스 한 번에 커리어가 박살난 몇 명의 래퍼들
그러니까 욕할 거리를 주기전에 실력부터 키워
가진 건 없어도 줄지 않아 가사거리
머릿속을 휘젓는 너로 결국은 만들었지 약간의 money
다리가 부러져도 걷는 걸 멈출 수는 없었어
내가 정한 목표 아직 반 조차도 못 갔어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남까기 전에 자기 방 정리부터
안 봐도 비디오 홀애비 냄새가 베겼어 벌써
너와 살고 싶은 사람 어딨겠어
키보드와 연애중 응원할게 그것 또한 보내 난 respect을
편지와 함께 보낼게 같이 동봉해 시한 폭탄도
난 세스코 벌레 같은 새x들을 박멸
하는게 취미가 될지도 도움이 되기도 하네 가끔 바퀴벌레 조차도
덕분에 많은 걸 배웠어
말 더듬지 내 앞에서 당당하지 못해서
그럴거면 왜 그랬어 사람이 실수는 한대도
자꾸만 돌아가는 얘기에 중점
변명만 수십가지 늘어놓곤
뭘 어쩌라는 눈빛을 보냈어
지겨워 이런 갈등 완벽한 사람은 없어란 말로 퉁쳐
나 조차도 가끔은 위안을 받어
근데 새벽만 되면 너무 역겨워서 잠을 못 이루겠어
일단은 자고 고민을 내일로 미뤄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
파도 위에 surfin’
가야만 돼 멀리
시기 아직 morning
but 뛰기 보단 걷지
자꾸 눈에 걸림
배가 부른 소리
듣기 싫어 막지
거슬려 buff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