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e 앨범 : 너랑,나랑(feat.담영)
작사 : Shane, 차진혁
작곡 : 차진혁, Shane, 현재
편곡 : 현재, ewi voah
날 보는 그 눈빛은
따뜻하게 느껴 지진 않아도
널 품에 안은 나는
이미 너에게 빠져버렸어
빠르기만 한
우리 시간이
언젠간
멈추게 되겠지
불안한 맘은
고이 접어 두고서
우린 그냥 이대로면 해
날 놀리는듯한 까만 눈은
날 헷갈리게 하면서도
늦은 밤 지친 눈으로
나를 반겨주는 넌
미워할 수도 없이
빠져드니까
다 널 위한 것들인데
왜 멀어져 넌
역시 사랑은 어려워
나 혼자 또 말 걸어 봐도
넌 어느새 보이지 않는 곳으로
달아나 버렸어
네 맘은 뭔데 뭐를 원해
나도 꿇리진 않아 너 왜
내게로 오려고 하지 않는 건데
알고 있는 듯해 날 바보처럼
만드는 게 너란 걸
난 그런 널 미워할 수가 없다는 걸
날 놀리는듯한 까만 눈은
날 헷갈리게 하면서도
늦은 밤 지친 눈으로
나를 반겨주는 넌
미워할 수도 없이
빠져드니까
널 부르는듯한
내 손짓에
아무 대답 없을 걸 알아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내게 안겨있는 넌
아무런 걱정 없이
날 바라보니까
날 보는 그 눈빛은
따뜻하게 느껴 지진 않아도
널 품에 안은 나는
이미 너에게 빠져버렸어
빠르기만 한
우리 시간이
언젠간
멈추게 되겠지
불안한 맘은
고이 접어 두고서
우린 그냥 이대로면 해
날 놀리는듯한 까만 눈은
날 헷갈리게 하면서도
늦은 밤 지친 눈으로
나를 반겨주는 넌
미워할 수도 없이
빠져드니까
다 널 위한 것들인데
왜 멀어져 넌
역시 사랑은 어려워
나 혼자 또 말 걸어 봐도
넌 어느새 보이지 않는 곳으로
달아나 버렸어
네 맘은 뭔데 뭐를 원해
나도 꿇리진 않아 너 왜
내게로 오려고 하지 않는 건데
알고 있는 듯해 날 바보처럼
만드는 게 너란 걸
난 그런 널 미워할 수가 없다는 걸
날 놀리는듯한 까만 눈은
날 헷갈리게 하면서도
늦은 밤 지친 눈으로
나를 반겨주는 넌
미워할 수도 없이
빠져드니까
널 부르는듯한
내 손짓에
아무 대답 없을 걸 알아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내게 안겨있는 넌
아무런 걱정 없이
날 바라보니까
날 보는 그 눈빛은
따뜻하게 느껴 지진 않아도
널 품에 안은 나는
이미 너에게 빠져버렸어
빠르기만 한
우리 시간이
언젠간
멈추게 되겠지
불안한 맘은
고이 접어 두고서
우린 그냥 이대로면 해
날 놀리는듯한 까만 눈은
날 헷갈리게 하면서도
늦은 밤 지친 눈으로
나를 반겨주는 넌
미워할 수도 없이
빠져드니까
다 널 위한 것들인데
왜 멀어져 넌
역시 사랑은 어려워
나 혼자 또 말 걸어 봐도
넌 어느새 보이지 않는 곳으로
달아나 버렸어
네 맘은 뭔데 뭐를 원해
나도 꿇리진 않아 너 왜
내게로 오려고 하지 않는 건데
알고 있는 듯해 날 바보처럼
만드는 게 너란 걸
난 그런 널 미워할 수가 없다는 걸
날 놀리는듯한 까만 눈은
날 헷갈리게 하면서도
늦은 밤 지친 눈으로
나를 반겨주는 넌
미워할 수도 없이
빠져드니까
널 부르는듯한
내 손짓에
아무 대답 없을 걸 알아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내게 안겨있는 넌
아무런 걱정 없이
날 바라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