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reotype 앨범 : Usual Suspense
작사 : 정일권, 고준서
작곡 : 정일권, 고준서
편곡 : 정일권, 고준서
갈래 길을 마주한 두 미물은
각자 순리에 맞는 곳으로 휘어들었다.
두 번의 사계
수렁과 이물
숱한 오르막과 내리막은
그들의 원천을 깨우기에 충분했다.
이윽고 길의 끝과 함께
그들은 한 점 위에 서 있다.
다 지난 얘기나 해볼까
지난 매일 밤 시간의 벽 뒤까지
spend the time after the time
after the time
the drama still goes on
but wouldn't know
I go by the name of Nikki
yeah he on the road
무게는 가볍게 but why we did alone
십몇 평짜리 방을 머리에 이지 못 한 외로움
먹잇감만 찾았던 눈에도 빛은 오지
헐뜯었어 날 셀 수도 없어
꿈속으로 get it low
돈과 관련 많지 내 자조적인 마음씨
난 너를 따라갈 텐가 숨 밑까지 깠으니
이 길에 두 발은 대체 언제쯤 디뎌
내겐 조바심도 사치 난 너를 믿어
억지웃음 지으며 유지했던
피부가죽을 다시 들춰놨어
so come and get it
세상과 자신들로 마주 볼 때 답을 찾길
for you, for us, for future
thru the wild world
fight through the wild world
갈래 길을 마주한 두 미물은
각자 순리에 맞는 곳으로 휘어들었다.
두 번의 사계
수렁과 이물
숱한 오르막과 내리막은
그들의 원천을 깨우기에 충분했다.
이윽고 길의 끝과 함께
그들은 한 점 위에 서 있다.
다 지난 얘기나 해볼까
지난 매일 밤 시간의 벽 뒤까지
spend the time after the time
after the time
the drama still goes on
but wouldn't know
I go by the name of Nikki
yeah he on the road
무게는 가볍게 but why we did alone
십몇 평짜리 방을 머리에 이지 못 한 외로움
먹잇감만 찾았던 눈에도 빛은 오지
헐뜯었어 날 셀 수도 없어
꿈속으로 get it low
돈과 관련 많지 내 자조적인 마음씨
난 너를 따라갈 텐가 숨 밑까지 깠으니
이 길에 두 발은 대체 언제쯤 디뎌
내겐 조바심도 사치 난 너를 믿어
억지웃음 지으며 유지했던
피부가죽을 다시 들춰놨어
so come and get it
세상과 자신들로 마주 볼 때 답을 찾길
for you, for us, for future
thru the wild world
fight through the wild world
갈래 길을 마주한 두 미물은
각자 순리에 맞는 곳으로 휘어들었다.
두 번의 사계
수렁과 이물
숱한 오르막과 내리막은
그들의 원천을 깨우기에 충분했다.
이윽고 길의 끝과 함께
그들은 한 점 위에 서 있다.
다 지난 얘기나 해볼까
지난 매일 밤 시간의 벽 뒤까지
spend the time after the time
after the time
the drama still goes on
but wouldn't know
I go by the name of Nikki
yeah he on the road
무게는 가볍게 but why we did alone
십몇 평짜리 방을 머리에 이지 못 한 외로움
먹잇감만 찾았던 눈에도 빛은 오지
헐뜯었어 날 셀 수도 없어
꿈속으로 get it low
돈과 관련 많지 내 자조적인 마음씨
난 너를 따라갈 텐가 숨 밑까지 깠으니
이 길에 두 발은 대체 언제쯤 디뎌
내겐 조바심도 사치 난 너를 믿어
억지웃음 지으며 유지했던
피부가죽을 다시 들춰놨어
so come and get it
세상과 자신들로 마주 볼 때 답을 찾길
for you, for us, for future
thru the wild world
fight through the wild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