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 앨범 : 몇 번의 밤이 지나도
작사 : Boyblue
작곡 : Boyblue, IRO
편곡 : IRO
어느 날 홀로 남겨진
멍하니 서 있는 날 거울로 봤어
지저분하게 마구 널브러진
머리와 옷들이 다 엉망이었어
또 하루가 지나도
기억의 조각들을 숨겨봐도
내 손끝이 닿아 느껴졌던
눈물의 감촉을 잊지 못해
몇 번의 밤이 지나도
쉽게 지워낼 수가 없어
계절이 흘러간대도
그 여름밤의 향이 남아있어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이 꿈속에서 깨어나도
넌 내 곁에서 머물러줘
다시 차갑게 부는 바람이
눈가에 맺힌 눈물을 털어내고
기억을 더듬거리며 찾은 사진엔
웃는 표정으로 가득한 둘이 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네가 있던 자리는 채울 수 없어
여전히 꽃 피는 거리엔
여름이 가득한데
여긴 왜 또 눈꽃이 피어나는지
네 시간 속에
영원히 갇혀버린 것 같아
미로 속에
헤매이네
반복된 기억 속에 난
몇 번의 밤이 지나도
쉽게 지워낼 수가 없어
계절이 흘러간대도
그 여름밤의 향이 남아있어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꿈속이 아니어도
우연히 나를 스쳐 가줘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이 꿈속에서 깨어나도
넌 내 곁에서 머물러줘
언젠가 다시 마주쳐도
내게 안겨 밝게 웃어줘
어느 날 홀로 남겨진
멍하니 서 있는 날 거울로 봤어
지저분하게 마구 널브러진
머리와 옷들이 다 엉망이었어
또 하루가 지나도
기억의 조각들을 숨겨봐도
내 손끝이 닿아 느껴졌던
눈물의 감촉을 잊지 못해
몇 번의 밤이 지나도
쉽게 지워낼 수가 없어
계절이 흘러간대도
그 여름밤의 향이 남아있어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이 꿈속에서 깨어나도
넌 내 곁에서 머물러줘
다시 차갑게 부는 바람이
눈가에 맺힌 눈물을 털어내고
기억을 더듬거리며 찾은 사진엔
웃는 표정으로 가득한 둘이 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네가 있던 자리는 채울 수 없어
여전히 꽃 피는 거리엔
여름이 가득한데
여긴 왜 또 눈꽃이 피어나는지
네 시간 속에
영원히 갇혀버린 것 같아
미로 속에
헤매이네
반복된 기억 속에 난
몇 번의 밤이 지나도
쉽게 지워낼 수가 없어
계절이 흘러간대도
그 여름밤의 향이 남아있어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꿈속이 아니어도
우연히 나를 스쳐 가줘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이 꿈속에서 깨어나도
넌 내 곁에서 머물러줘
언젠가 다시 마주쳐도
내게 안겨 밝게 웃어줘
어느 날 홀로 남겨진
멍하니 서 있는 날 거울로 봤어
지저분하게 마구 널브러진
머리와 옷들이 다 엉망이었어
또 하루가 지나도
기억의 조각들을 숨겨봐도
내 손끝이 닿아 느껴졌던
눈물의 감촉을 잊지 못해
몇 번의 밤이 지나도
쉽게 지워낼 수가 없어
계절이 흘러간대도
그 여름밤의 향이 남아있어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이 꿈속에서 깨어나도
넌 내 곁에서 머물러줘
다시 차갑게 부는 바람이
눈가에 맺힌 눈물을 털어내고
기억을 더듬거리며 찾은 사진엔
웃는 표정으로 가득한 둘이 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네가 있던 자리는 채울 수 없어
여전히 꽃 피는 거리엔
여름이 가득한데
여긴 왜 또 눈꽃이 피어나는지
네 시간 속에
영원히 갇혀버린 것 같아
미로 속에
헤매이네
반복된 기억 속에 난
몇 번의 밤이 지나도
쉽게 지워낼 수가 없어
계절이 흘러간대도
그 여름밤의 향이 남아있어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꿈속이 아니어도
우연히 나를 스쳐 가줘
내 손을 놓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이 꿈속에서 깨어나도
넌 내 곁에서 머물러줘
언젠가 다시 마주쳐도
내게 안겨 밝게 웃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