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HY) 앨범 : 이제 안녕 (Good Bye Now)
작사 : 효연(HY)
작곡 : 효연(HY)
지나가다 들린 식당
마주앉아 밥을 먹던
우리 그때 그 시간 다
기억해
함께했던 그날 기억
소중하게 하나 둘 씩
사라져간 기억 속에
아파와
방을 정리하다 찾은 너의 사진
차마 찢을 수 없던 내 마음을
네가 어떻게 알겠어
사실은 나 기대했어
혹시 네가 돌아올까
생각했던 그 시간도
이젠 안녕
멍청하게 매일 울고
돌아서면 생각나고
잊어보려 애썼는데
이젠 아니야
잘가라는 단순한 말
그 말이 왜 아픈건지
다시 볼 수 없는 걸
알았나봐
방을 정리하다 찾은 너의 사진
차마 찢을 수 없던 내 마음을
네가 어떻게 알겠어
사실은 나 기대했어
혹시 네가 돌아올까
생각했던 그 시간도
이젠 안녕
지나가다 들린 식당
마주앉아 밥을 먹던
우리 그때 그 시간 다
기억해
함께했던 그날 기억
소중하게 하나 둘 씩
사라져간 기억 속에
아파와
방을 정리하다 찾은 너의 사진
차마 찢을 수 없던 내 마음을
네가 어떻게 알겠어
사실은 나 기대했어
혹시 네가 돌아올까
생각했던 그 시간도
이젠 안녕
멍청하게 매일 울고
돌아서면 생각나고
잊어보려 애썼는데
이젠 아니야
잘가라는 단순한 말
그 말이 왜 아픈건지
다시 볼 수 없는 걸
알았나봐
방을 정리하다 찾은 너의 사진
차마 찢을 수 없던 내 마음을
네가 어떻게 알겠어
사실은 나 기대했어
혹시 네가 돌아올까
생각했던 그 시간도
이젠 안녕
지나가다 들린 식당
마주앉아 밥을 먹던
우리 그때 그 시간 다
기억해
함께했던 그날 기억
소중하게 하나 둘 씩
사라져간 기억 속에
아파와
방을 정리하다 찾은 너의 사진
차마 찢을 수 없던 내 마음을
네가 어떻게 알겠어
사실은 나 기대했어
혹시 네가 돌아올까
생각했던 그 시간도
이젠 안녕
멍청하게 매일 울고
돌아서면 생각나고
잊어보려 애썼는데
이젠 아니야
잘가라는 단순한 말
그 말이 왜 아픈건지
다시 볼 수 없는 걸
알았나봐
방을 정리하다 찾은 너의 사진
차마 찢을 수 없던 내 마음을
네가 어떻게 알겠어
사실은 나 기대했어
혹시 네가 돌아올까
생각했던 그 시간도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