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호지 사각사각 햇살 소리에
눈 비비고 일어나 파란 하늘 마셨지
따뜻한 흙담에 기대앉아서
갓 피어난 꿈망울을 해님에게 보여줬지
햇살 소리 듣고 싶어 꿈망울도 보고 싶어
이 산 저 들판 바람 따라 얼마나 헤맸던가
날 저무는 들길에 추운 그림자
따뜻한 햇살이 그리워지네
흙담에 그림자 햇살 그림들
지워지지 않았다면 다시 한번 보고 싶어
녹 슬은 양철 지붕 우리 할머니
그리움을 태우다가 산이 되어 버렸네
햇살 소리 듣고 싶어 꿈망울도 보고 싶어
이 산 저 들판 바람 따라 얼마나 헤맸던가
문창호지 햇살 소리 흙담 그림자
그리운 햇살이여 나의 벗이여
문창호지 사각사각 햇살 소리에
눈 비비고 일어나 파란 하늘 마셨지
따뜻한 흙담에 기대앉아서
갓 피어난 꿈망울을 해님에게 보여줬지
햇살 소리 듣고 싶어 꿈망울도 보고 싶어
이 산 저 들판 바람 따라 얼마나 헤맸던가
날 저무는 들길에 추운 그림자
따뜻한 햇살이 그리워지네
흙담에 그림자 햇살 그림들
지워지지 않았다면 다시 한번 보고 싶어
녹 슬은 양철 지붕 우리 할머니
그리움을 태우다가 산이 되어 버렸네
햇살 소리 듣고 싶어 꿈망울도 보고 싶어
이 산 저 들판 바람 따라 얼마나 헤맸던가
문창호지 햇살 소리 흙담 그림자
그리운 햇살이여 나의 벗이여
문창호지 사각사각 햇살 소리에
눈 비비고 일어나 파란 하늘 마셨지
따뜻한 흙담에 기대앉아서
갓 피어난 꿈망울을 해님에게 보여줬지
햇살 소리 듣고 싶어 꿈망울도 보고 싶어
이 산 저 들판 바람 따라 얼마나 헤맸던가
날 저무는 들길에 추운 그림자
따뜻한 햇살이 그리워지네
흙담에 그림자 햇살 그림들
지워지지 않았다면 다시 한번 보고 싶어
녹 슬은 양철 지붕 우리 할머니
그리움을 태우다가 산이 되어 버렸네
햇살 소리 듣고 싶어 꿈망울도 보고 싶어
이 산 저 들판 바람 따라 얼마나 헤맸던가
문창호지 햇살 소리 흙담 그림자
그리운 햇살이여 나의 벗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