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깎은 머리가
바람에 서늘해도
그 사람 기다리다
막차시간 다 됐네
면회는 오겠지
면회는 올거야
내 마음 달래지만
꽉 여민 옷자락에
싸늘한 바람은 불어와
가라고 가라고 미네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서지만 돌아서지만
아쉬워서 또 돌아보는
청량리역 시계탑
짧게 깎은 머리가
바람에 서늘해도
그 사람 기다리다
막차시간 다 됐네
면회는 오겠지
면회는 올거야
내 마음 달래지만
꽉 여민 옷자락에
싸늘한 바람은 불어와
가라고 가라고 미네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서지만 돌아서지만
아쉬워서 또 돌아보는
청량리역 시계탑
짧게 깎은 머리가
바람에 서늘해도
그 사람 기다리다
막차시간 다 됐네
면회는 오겠지
면회는 올거야
내 마음 달래지만
꽉 여민 옷자락에
싸늘한 바람은 불어와
가라고 가라고 미네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서지만 돌아서지만
아쉬워서 또 돌아보는
청량리역 시계탑
짧게 깎은 머리가
바람에 서늘해도
그 사람 기다리다
막차시간 다 됐네
면회는 오겠지
면회는 올거야
내 마음 달래지만
꽉 여민 옷자락에
싸늘한 바람은 불어와
가라고 가라고 미네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서지만 돌아서지만
아쉬워서 또 돌아보는
청량리역 시계탑
짧게 깎은 머리가
바람에 서늘해도
그 사람 기다리다
막차시간 다 됐네
면회는 오겠지
면회는 올거야
내 마음 달래지만
꽉 여민 옷자락에
싸늘한 바람은 불어와
가라고 가라고 미네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서지만 돌아서지만
아쉬워서 또 돌아보는
청량리역 시계탑
짧게 깎은 머리가
바람에 서늘해도
그 사람 기다리다
막차시간 다 됐네
면회는 오겠지
면회는 올거야
내 마음 달래지만
꽉 여민 옷자락에
싸늘한 바람은 불어와
가라고 가라고 미네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서지만 돌아서지만
아쉬워서 또 돌아보는
청량리역 시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