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무의미
걷히지 않아 먹구름이
이미 미끄러진 뒤
바닥을 구르지
표정 일그러진
인상이 꾸겨진
나는 다른 사람들이 왜 이렇게 부럽지
현실을 봐
저 사람들은 절실한가봐
열심히 살고 있잖아
나는 뭐든지 대충대충
이미 포기했잖아
넌 모르잖아
다른 사람을 판단하려 하잖아
그것도 너만의 기준으로
너의 그 비좁은 시야
너의 그 치사한 계산
따위에 흔들리지 않게
난 나를 꽉 붙잡아
어차피 아무도 없잖아
어차피 아무도 없었잖아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꿈 꿔봤자 현실
눈 떠봤자 정신없지
따르겠지 떨어짐의 법칙
멀어지는 행복
난 말하지 왜 또
날 이렇게 가둬
하지 않는 행동
생각만 잔뜩
슬픔은 반품
즐거움을 찾고
싶다고 나도
답 없이 의문
말없이 침묵
시간이 늘어나
가려진 창문
보고 싶네 바깥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갈라나 밤같이
어두워 내 방 안은
불은 켜져 있지만 내 마음 말야
어둡고 새까매
정말로 재가 됐어
나는 내가 아닌 내가 됐어
이제는 때가 됐어
진짜로 눈 감을 때가 됐어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삶은 무의미
걷히지 않아 먹구름이
이미 미끄러진 뒤
바닥을 구르지
표정 일그러진
인상이 꾸겨진
나는 다른 사람들이 왜 이렇게 부럽지
현실을 봐
저 사람들은 절실한가봐
열심히 살고 있잖아
나는 뭐든지 대충대충
이미 포기했잖아
넌 모르잖아
다른 사람을 판단하려 하잖아
그것도 너만의 기준으로
너의 그 비좁은 시야
너의 그 치사한 계산
따위에 흔들리지 않게
난 나를 꽉 붙잡아
어차피 아무도 없잖아
어차피 아무도 없었잖아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꿈 꿔봤자 현실
눈 떠봤자 정신없지
따르겠지 떨어짐의 법칙
멀어지는 행복
난 말하지 왜 또
날 이렇게 가둬
하지 않는 행동
생각만 잔뜩
슬픔은 반품
즐거움을 찾고
싶다고 나도
답 없이 의문
말없이 침묵
시간이 늘어나
가려진 창문
보고 싶네 바깥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갈라나 밤같이
어두워 내 방 안은
불은 켜져 있지만 내 마음 말야
어둡고 새까매
정말로 재가 됐어
나는 내가 아닌 내가 됐어
이제는 때가 됐어
진짜로 눈 감을 때가 됐어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삶은 무의미
걷히지 않아 먹구름이
이미 미끄러진 뒤
바닥을 구르지
표정 일그러진
인상이 꾸겨진
나는 다른 사람들이 왜 이렇게 부럽지
현실을 봐
저 사람들은 절실한가봐
열심히 살고 있잖아
나는 뭐든지 대충대충
이미 포기했잖아
넌 모르잖아
다른 사람을 판단하려 하잖아
그것도 너만의 기준으로
너의 그 비좁은 시야
너의 그 치사한 계산
따위에 흔들리지 않게
난 나를 꽉 붙잡아
어차피 아무도 없잖아
어차피 아무도 없었잖아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꿈 꿔봤자 현실
눈 떠봤자 정신없지
따르겠지 떨어짐의 법칙
멀어지는 행복
난 말하지 왜 또
날 이렇게 가둬
하지 않는 행동
생각만 잔뜩
슬픔은 반품
즐거움을 찾고
싶다고 나도
답 없이 의문
말없이 침묵
시간이 늘어나
가려진 창문
보고 싶네 바깥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갈라나 밤같이
어두워 내 방 안은
불은 켜져 있지만 내 마음 말야
어둡고 새까매
정말로 재가 됐어
나는 내가 아닌 내가 됐어
이제는 때가 됐어
진짜로 눈 감을 때가 됐어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
삶 결국 혼자임을 뜻해
삶 결국엔 혼자인 듯 해
난 도망쳐 모서리 끝에
다 필요 없이 노랠 부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