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uee (우이) 앨범 : My Emotions, My Ghosts
작사 : Sooyoung Lee
작곡 : Sooyoung Lee
거대한 세상이
문득 서운했던 날
그럴 땐 떠올려
날 지탱해주는 작은 것들
마음이 여위어
갈 곳을 잃어도 난
헤매지 않아
혼자라 느껴도
연결돼 있단 걸 알아
Cuz when I’m with you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따스한 햇살이
수줍게 마주친 눈빛 같아
선선한 바람도
내 맘을 채우는 음악 같아
두 볼을 감싸준
따스한 손을 나 잊지 않아
지나갔더라도
그 온기는 내게 남아
Cuz when I’m with you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보일 듯 말 듯 별자리
날 불러주던 목소리
함께 흥얼거린 멜로디
짧았던 그 산책까지도
나른한 오후의 커피
낯선 이의 곱슬머리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더 파랗게 더 파랗게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보이지 않는)
(잡을 수 없는)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거대한 세상이
문득 서운했던 날
그럴 땐 떠올려
날 지탱해주는 작은 것들
마음이 여위어
갈 곳을 잃어도 난
헤매지 않아
혼자라 느껴도
연결돼 있단 걸 알아
Cuz when I’m with you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따스한 햇살이
수줍게 마주친 눈빛 같아
선선한 바람도
내 맘을 채우는 음악 같아
두 볼을 감싸준
따스한 손을 나 잊지 않아
지나갔더라도
그 온기는 내게 남아
Cuz when I’m with you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보일 듯 말 듯 별자리
날 불러주던 목소리
함께 흥얼거린 멜로디
짧았던 그 산책까지도
나른한 오후의 커피
낯선 이의 곱슬머리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더 파랗게 더 파랗게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보이지 않는)
(잡을 수 없는)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거대한 세상이
문득 서운했던 날
그럴 땐 떠올려
날 지탱해주는 작은 것들
마음이 여위어
갈 곳을 잃어도 난
헤매지 않아
혼자라 느껴도
연결돼 있단 걸 알아
Cuz when I’m with you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따스한 햇살이
수줍게 마주친 눈빛 같아
선선한 바람도
내 맘을 채우는 음악 같아
두 볼을 감싸준
따스한 손을 나 잊지 않아
지나갔더라도
그 온기는 내게 남아
Cuz when I’m with you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보일 듯 말 듯 별자리
날 불러주던 목소리
함께 흥얼거린 멜로디
짧았던 그 산책까지도
나른한 오후의 커피
낯선 이의 곱슬머리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더 파랗게 더 파랗게
I’m fine
날 구원하는 작은 것들
You make me fine
하루하루 채워갈 뿐야
희미하지만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
(보이지 않는)
(잡을 수 없는)
(분명히 있는)
작은 것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