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 홍가 앨범 : 샤이월드 1
작사 : 홍가, 정상수
작곡 : 홍가
편곡 : 홍가, 한종민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2025 청사년에 Drum beat 위에서 만나게 된 홍가와 BLASTA
올해도 새 노래를 창작할 수 있게 해 준 DJ Scoop 상기에게 감사
홍가 형을 처음 본 건 이태원 지구촌 축제 더 팔러 서울
우리 사이엔 없지 그 어떤 가식이나 허울 We don't need to 저울질
나는 부산 영도구 청학동 화신 아파트에서 뛰놀던 아이
그랬던 아이가 어느새 훌쩍 자라서 4학년 2반을 다니고 있는 나이
치타의 My type 브아걸 UPT 조PD처럼 이 노래는 just my style
내 랩은 방탄 2NE1처럼 So Fire Jay Park처럼 i'm rising Higher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누가 먼저라고 생각할거 없이 그냥 맘이 가는대로 내 눈과 귀가 반응하는대로
그게 뜻대로 되지 않는데도 크게 구애 받지도 꽉 막힌 도로를 살고 있는 지금에선
그때가 제주도 다시 갈수도 없는 이 도시에 살고 있는 지금 내겐 마치 하얀색 턱시도를
입고 행진했었지 시원한 파도 위를 걷고 있는 기분 그거 알어
인생에 7할이 월화수목 금토일 주구장창 무한한 반복 그속에 빛을 찾는게 그게 파워
I Know I Know Like a Tour 아직도 잘 모르겠어 when I Wonder
이미 결정을 했다면 Already Done 여전히 계속하고 있다면 Keep Going On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2025 청사년에 Drum beat 위에서 만나게 된 홍가와 BLASTA
올해도 새 노래를 창작할 수 있게 해 준 DJ Scoop 상기에게 감사
홍가 형을 처음 본 건 이태원 지구촌 축제 더 팔러 서울
우리 사이엔 없지 그 어떤 가식이나 허울 We don't need to 저울질
나는 부산 영도구 청학동 화신 아파트에서 뛰놀던 아이
그랬던 아이가 어느새 훌쩍 자라서 4학년 2반을 다니고 있는 나이
치타의 My type 브아걸 UPT 조PD처럼 이 노래는 just my style
내 랩은 방탄 2NE1처럼 So Fire Jay Park처럼 i'm rising Higher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누가 먼저라고 생각할거 없이 그냥 맘이 가는대로 내 눈과 귀가 반응하는대로
그게 뜻대로 되지 않는데도 크게 구애 받지도 꽉 막힌 도로를 살고 있는 지금에선
그때가 제주도 다시 갈수도 없는 이 도시에 살고 있는 지금 내겐 마치 하얀색 턱시도를
입고 행진했었지 시원한 파도 위를 걷고 있는 기분 그거 알어
인생에 7할이 월화수목 금토일 주구장창 무한한 반복 그속에 빛을 찾는게 그게 파워
I Know I Know Like a Tour 아직도 잘 모르겠어 when I Wonder
이미 결정을 했다면 Already Done 여전히 계속하고 있다면 Keep Going On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2025 청사년에 Drum beat 위에서 만나게 된 홍가와 BLASTA
올해도 새 노래를 창작할 수 있게 해 준 DJ Scoop 상기에게 감사
홍가 형을 처음 본 건 이태원 지구촌 축제 더 팔러 서울
우리 사이엔 없지 그 어떤 가식이나 허울 We don't need to 저울질
나는 부산 영도구 청학동 화신 아파트에서 뛰놀던 아이
그랬던 아이가 어느새 훌쩍 자라서 4학년 2반을 다니고 있는 나이
치타의 My type 브아걸 UPT 조PD처럼 이 노래는 just my style
내 랩은 방탄 2NE1처럼 So Fire Jay Park처럼 i'm rising Higher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누가 먼저라고 생각할거 없이 그냥 맘이 가는대로 내 눈과 귀가 반응하는대로
그게 뜻대로 되지 않는데도 크게 구애 받지도 꽉 막힌 도로를 살고 있는 지금에선
그때가 제주도 다시 갈수도 없는 이 도시에 살고 있는 지금 내겐 마치 하얀색 턱시도를
입고 행진했었지 시원한 파도 위를 걷고 있는 기분 그거 알어
인생에 7할이 월화수목 금토일 주구장창 무한한 반복 그속에 빛을 찾는게 그게 파워
I Know I Know Like a Tour 아직도 잘 모르겠어 when I Wonder
이미 결정을 했다면 Already Done 여전히 계속하고 있다면 Keep Going On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지웠다 또 쓰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던 그때 그 시절
조금 실수 했어도 지우개로 지워도 웃을수 있었던 책가방 속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