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앨범 :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 걸 알지만 (with. 지환)
작사 : 365
작곡 : 365
편곡 : 365
오래된 사진을 보다 그대가 웃고 있어서
이별의 흉터까지도 사라진 줄 알았네
아쉬운 사랑은 결국 나를 그때에 가둬서
남겨버린 발자국만 쳐다보게 만드네
우리 자주 듣던 그때 그 노래는
잠시 멈춰둘 테니
가끔 생각나면 처음 그날처럼
고이 불러줄래요
떠나는 그대 마음은 색을 잃은 낙엽처럼
잡으려 할수록 더욱 부스러져만 가고
남겨진 나의 마음은 글을 잊은 시인처럼
그대를 적을 수 없어 첫 장에 멈춰 있어요
우리 자주 듣던 그때 그 노래는
잠시 멈춰둘 테니
가끔 생각나면 처음 그날처럼
고이 불러줄래요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 걸 알지만
내 맘은 어떡하나요
우리의 기억을 추억으로 남기기엔
난 아직 선명한걸요
오래된 사진을 보다 그대가 웃고 있어서
이별의 흉터까지도 사라진 줄 알았네
아쉬운 사랑은 결국 나를 그때에 가둬서
남겨버린 발자국만 쳐다보게 만드네
우리 자주 듣던 그때 그 노래는
잠시 멈춰둘 테니
가끔 생각나면 처음 그날처럼
고이 불러줄래요
떠나는 그대 마음은 색을 잃은 낙엽처럼
잡으려 할수록 더욱 부스러져만 가고
남겨진 나의 마음은 글을 잊은 시인처럼
그대를 적을 수 없어 첫 장에 멈춰 있어요
우리 자주 듣던 그때 그 노래는
잠시 멈춰둘 테니
가끔 생각나면 처음 그날처럼
고이 불러줄래요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 걸 알지만
내 맘은 어떡하나요
우리의 기억을 추억으로 남기기엔
난 아직 선명한걸요
오래된 사진을 보다 그대가 웃고 있어서
이별의 흉터까지도 사라진 줄 알았네
아쉬운 사랑은 결국 나를 그때에 가둬서
남겨버린 발자국만 쳐다보게 만드네
우리 자주 듣던 그때 그 노래는
잠시 멈춰둘 테니
가끔 생각나면 처음 그날처럼
고이 불러줄래요
떠나는 그대 마음은 색을 잃은 낙엽처럼
잡으려 할수록 더욱 부스러져만 가고
남겨진 나의 마음은 글을 잊은 시인처럼
그대를 적을 수 없어 첫 장에 멈춰 있어요
우리 자주 듣던 그때 그 노래는
잠시 멈춰둘 테니
가끔 생각나면 처음 그날처럼
고이 불러줄래요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 걸 알지만
내 맘은 어떡하나요
우리의 기억을 추억으로 남기기엔
난 아직 선명한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