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엘 (Reuel) 앨범 : 언제나 너였다는 걸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아침 안개 낀 창가에
희미하게 비친 네 얼굴
차갑게 식은 커피 위에
네가 남긴 온기가 떠올라
괜찮다는 말이 입에 맴돌지만
거울 속에 난 울고만 있어
아직도 너는 여기
숨결처럼 날 감싸
지운 줄 알았던 너는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와
이제는 보내야 할 사람인데
자꾸만 더 깊어져 가
정리하다 멈춘 이불
문득 너의 체온이 떠올라
웃으며 열어줄 것만 같은
현관문 앞에 또 멈춰서
사진 속의 네 눈빛은 웃고 있는데
내 눈물은 멈출 줄을 몰라
아직도 너는 여기
낡은 책갈피 사이
마지막 인사도 없이
내 마음 한켠에 남아서
너 없는 하루가 익숙해질수록
더 낯설고 아파진다
사랑이 다 그런 거라면
왜 이렇게 잔인해야 해
너 없인 나 하나도
제대로 살 수가 없어
아직도 너는 여기
내 방 안을 맴돌아
너를 잊겠다던 약속
하루도 지켜본 적 없었어
지금도 널 부르고 있는 나
그 자리에서 멈춰 있어
조용한 밤 끝에서
혼잣말처럼 너를 불러
아직도 너는 여기
여전히 내 안에 있어
아침 안개 낀 창가에
희미하게 비친 네 얼굴
차갑게 식은 커피 위에
네가 남긴 온기가 떠올라
괜찮다는 말이 입에 맴돌지만
거울 속에 난 울고만 있어
아직도 너는 여기
숨결처럼 날 감싸
지운 줄 알았던 너는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와
이제는 보내야 할 사람인데
자꾸만 더 깊어져 가
정리하다 멈춘 이불
문득 너의 체온이 떠올라
웃으며 열어줄 것만 같은
현관문 앞에 또 멈춰서
사진 속의 네 눈빛은 웃고 있는데
내 눈물은 멈출 줄을 몰라
아직도 너는 여기
낡은 책갈피 사이
마지막 인사도 없이
내 마음 한켠에 남아서
너 없는 하루가 익숙해질수록
더 낯설고 아파진다
사랑이 다 그런 거라면
왜 이렇게 잔인해야 해
너 없인 나 하나도
제대로 살 수가 없어
아직도 너는 여기
내 방 안을 맴돌아
너를 잊겠다던 약속
하루도 지켜본 적 없었어
지금도 널 부르고 있는 나
그 자리에서 멈춰 있어
조용한 밤 끝에서
혼잣말처럼 너를 불러
아직도 너는 여기
여전히 내 안에 있어
아침 안개 낀 창가에
희미하게 비친 네 얼굴
차갑게 식은 커피 위에
네가 남긴 온기가 떠올라
괜찮다는 말이 입에 맴돌지만
거울 속에 난 울고만 있어
아직도 너는 여기
숨결처럼 날 감싸
지운 줄 알았던 너는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와
이제는 보내야 할 사람인데
자꾸만 더 깊어져 가
정리하다 멈춘 이불
문득 너의 체온이 떠올라
웃으며 열어줄 것만 같은
현관문 앞에 또 멈춰서
사진 속의 네 눈빛은 웃고 있는데
내 눈물은 멈출 줄을 몰라
아직도 너는 여기
낡은 책갈피 사이
마지막 인사도 없이
내 마음 한켠에 남아서
너 없는 하루가 익숙해질수록
더 낯설고 아파진다
사랑이 다 그런 거라면
왜 이렇게 잔인해야 해
너 없인 나 하나도
제대로 살 수가 없어
아직도 너는 여기
내 방 안을 맴돌아
너를 잊겠다던 약속
하루도 지켜본 적 없었어
지금도 널 부르고 있는 나
그 자리에서 멈춰 있어
조용한 밤 끝에서
혼잣말처럼 너를 불러
아직도 너는 여기
여전히 내 안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