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언 앨범 : sicktape vol.1
작사 : 윤태언
작곡 : Abyss
편곡 : Abyss
범죄자의 침묵과 이유가 비슷한 너의 rapping의 지루함
갱생이 시급한 내 일자리의 시급과 고개 숙여 사과하는 어머니의 비굴함
시간이 지나도 잊지못할
순간과 소년이 지키지못한
식구들 떠나간 친구들 날 향한 미움들
견뎌낼 힘이 없다
끼니를 거르는 것이 익숙했던 시절
미치는 정신을 거짓 취급했던 시선
motherfucking regreting
언젠가는 잊어버리겠지
내 생각이 얕았어 말 많았던 어린 놈의 객기, 어린 놈의 패기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얘기
사람들의 공감을 사는 티켓은 매진
Anybody can see ytn standing on a different path 이 말이 맞겠지
책임감없는 새끼들은 찍하고 싸겠지
평생을 지켜온 신념의 값은 비싸겠지
damn break down
생각은 없고 의견만 많은 쓰레기가
우물 안 개구리같이 으레짐작
방구석 여포가 너의 실체니까
zico같이 트렌디한 래퍼의 카피캣
너의 꿈이라면 당장 나를 분석하지 그래
I'm so bad fakes easy to kill
쉽게 써내려간 니 벌스는 1lli없지
가짜들이 하는 얘긴 집어쳐
니가 뭐라하든 신경꺼
잊혀질걸 알기에 부질없어
윤태언 저 새끼는 미쳤어
미쳤엇고 미쳐있지 like been beenzino
앞으로도 미친체로 살려고해
날 도발하는 식충들을 짖이기고
남은시간 후회없이 살려고해
뭐든지 맘대로해 no limit to me
언제나 대충살지 no thinking you did
뭐든지 맘대로해 no limit to me
언제나 대충살지 no thinking you did
뻔하디 뻔한 래퍼들과 비교하지 말아줘
수준미달은 죽기 바랍니다 알아서
한시간도 안되서 지워지는 칠판낙서
이 판의 사기꾼들을 날려버려 한방컷
yaya
ytn이 만들어가겠지 시대의 유행
글로써 형용할 수 없는 기나긴 여행
따라온다면 새로운 전설을 보여줄게
keith ape and okasian의 노래를 듣고 자란 아이
그들에게 받은 영감으로 만든 수작을 갖다팔지
keith ape and okasian의 노래를 듣고 자란 아이
그들에게 받은 영감으로 만든 수작을 갖다팔지
가짜들이 침을 퉤 뱉을 때
진짜들이 시를 내뱉는게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이상적인 일상
시간이 지나 난처해진 입장
귀머거리가 5천만인 한국에서
솔직함이 결여된 음악으로 국한됐어
의미있는 가사보단 듣기 좋은 멜로디
의미있는 가사보단 듣기 좋은 멜로디
스쳐지나가는 소음으로 치부되겠지만
삼시세끼 제때 못 챙겨서 배때기가
등가죽에 달라붙은 채로 진실된 메세지와
내 의도를 전파하기 위해서 랩했지만
이뤄놓은게 뭣도 없을지라도
계속해서 죽여주는 벌스를 써내려갈게
top 100 따위보다 담대하지 so high
도착할 때까지 몰라도 래퍼답게 살지 all time
영화보다 영화같은 인생살이에서
죽을만큼 아팠던 비애까지 태워
심사숙고해서 겁없이 내렸던 결정이
나를 대변해주는 목소리 저버리는건 멋없지
하나둘씩 맞춰가는 조각
버려진 페품들에 깃든 소망
힙합을 좀먹는 가짜들은 몰라
포기보단 꿈을 쫓아 jay park처럼 worldwide
여기서 질문
지금 누가 살아남아있어
범죄자의 침묵과 이유가 비슷한 너의 rapping의 지루함
갱생이 시급한 내 일자리의 시급과 고개 숙여 사과하는 어머니의 비굴함
시간이 지나도 잊지못할
순간과 소년이 지키지못한
식구들 떠나간 친구들 날 향한 미움들
견뎌낼 힘이 없다
끼니를 거르는 것이 익숙했던 시절
미치는 정신을 거짓 취급했던 시선
motherfucking regreting
언젠가는 잊어버리겠지
내 생각이 얕았어 말 많았던 어린 놈의 객기, 어린 놈의 패기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얘기
사람들의 공감을 사는 티켓은 매진
Anybody can see ytn standing on a different path 이 말이 맞겠지
책임감없는 새끼들은 찍하고 싸겠지
평생을 지켜온 신념의 값은 비싸겠지
damn break down
생각은 없고 의견만 많은 쓰레기가
우물 안 개구리같이 으레짐작
방구석 여포가 너의 실체니까
zico같이 트렌디한 래퍼의 카피캣
너의 꿈이라면 당장 나를 분석하지 그래
I'm so bad fakes easy to kill
쉽게 써내려간 니 벌스는 1lli없지
가짜들이 하는 얘긴 집어쳐
니가 뭐라하든 신경꺼
잊혀질걸 알기에 부질없어
윤태언 저 새끼는 미쳤어
미쳤엇고 미쳐있지 like been beenzino
앞으로도 미친체로 살려고해
날 도발하는 식충들을 짖이기고
남은시간 후회없이 살려고해
뭐든지 맘대로해 no limit to me
언제나 대충살지 no thinking you did
뭐든지 맘대로해 no limit to me
언제나 대충살지 no thinking you did
뻔하디 뻔한 래퍼들과 비교하지 말아줘
수준미달은 죽기 바랍니다 알아서
한시간도 안되서 지워지는 칠판낙서
이 판의 사기꾼들을 날려버려 한방컷
yaya
ytn이 만들어가겠지 시대의 유행
글로써 형용할 수 없는 기나긴 여행
따라온다면 새로운 전설을 보여줄게
keith ape and okasian의 노래를 듣고 자란 아이
그들에게 받은 영감으로 만든 수작을 갖다팔지
keith ape and okasian의 노래를 듣고 자란 아이
그들에게 받은 영감으로 만든 수작을 갖다팔지
가짜들이 침을 퉤 뱉을 때
진짜들이 시를 내뱉는게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이상적인 일상
시간이 지나 난처해진 입장
귀머거리가 5천만인 한국에서
솔직함이 결여된 음악으로 국한됐어
의미있는 가사보단 듣기 좋은 멜로디
의미있는 가사보단 듣기 좋은 멜로디
스쳐지나가는 소음으로 치부되겠지만
삼시세끼 제때 못 챙겨서 배때기가
등가죽에 달라붙은 채로 진실된 메세지와
내 의도를 전파하기 위해서 랩했지만
이뤄놓은게 뭣도 없을지라도
계속해서 죽여주는 벌스를 써내려갈게
top 100 따위보다 담대하지 so high
도착할 때까지 몰라도 래퍼답게 살지 all time
영화보다 영화같은 인생살이에서
죽을만큼 아팠던 비애까지 태워
심사숙고해서 겁없이 내렸던 결정이
나를 대변해주는 목소리 저버리는건 멋없지
하나둘씩 맞춰가는 조각
버려진 페품들에 깃든 소망
힙합을 좀먹는 가짜들은 몰라
포기보단 꿈을 쫓아 jay park처럼 worldwide
여기서 질문
지금 누가 살아남아있어
범죄자의 침묵과 이유가 비슷한 너의 rapping의 지루함
갱생이 시급한 내 일자리의 시급과 고개 숙여 사과하는 어머니의 비굴함
시간이 지나도 잊지못할
순간과 소년이 지키지못한
식구들 떠나간 친구들 날 향한 미움들
견뎌낼 힘이 없다
끼니를 거르는 것이 익숙했던 시절
미치는 정신을 거짓 취급했던 시선
motherfucking regreting
언젠가는 잊어버리겠지
내 생각이 얕았어 말 많았던 어린 놈의 객기, 어린 놈의 패기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얘기
사람들의 공감을 사는 티켓은 매진
Anybody can see ytn standing on a different path 이 말이 맞겠지
책임감없는 새끼들은 찍하고 싸겠지
평생을 지켜온 신념의 값은 비싸겠지
damn break down
생각은 없고 의견만 많은 쓰레기가
우물 안 개구리같이 으레짐작
방구석 여포가 너의 실체니까
zico같이 트렌디한 래퍼의 카피캣
너의 꿈이라면 당장 나를 분석하지 그래
I'm so bad fakes easy to kill
쉽게 써내려간 니 벌스는 1lli없지
가짜들이 하는 얘긴 집어쳐
니가 뭐라하든 신경꺼
잊혀질걸 알기에 부질없어
윤태언 저 새끼는 미쳤어
미쳤엇고 미쳐있지 like been beenzino
앞으로도 미친체로 살려고해
날 도발하는 식충들을 짖이기고
남은시간 후회없이 살려고해
뭐든지 맘대로해 no limit to me
언제나 대충살지 no thinking you did
뭐든지 맘대로해 no limit to me
언제나 대충살지 no thinking you did
뻔하디 뻔한 래퍼들과 비교하지 말아줘
수준미달은 죽기 바랍니다 알아서
한시간도 안되서 지워지는 칠판낙서
이 판의 사기꾼들을 날려버려 한방컷
yaya
ytn이 만들어가겠지 시대의 유행
글로써 형용할 수 없는 기나긴 여행
따라온다면 새로운 전설을 보여줄게
keith ape and okasian의 노래를 듣고 자란 아이
그들에게 받은 영감으로 만든 수작을 갖다팔지
keith ape and okasian의 노래를 듣고 자란 아이
그들에게 받은 영감으로 만든 수작을 갖다팔지
가짜들이 침을 퉤 뱉을 때
진짜들이 시를 내뱉는게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이상적인 일상
시간이 지나 난처해진 입장
귀머거리가 5천만인 한국에서
솔직함이 결여된 음악으로 국한됐어
의미있는 가사보단 듣기 좋은 멜로디
의미있는 가사보단 듣기 좋은 멜로디
스쳐지나가는 소음으로 치부되겠지만
삼시세끼 제때 못 챙겨서 배때기가
등가죽에 달라붙은 채로 진실된 메세지와
내 의도를 전파하기 위해서 랩했지만
이뤄놓은게 뭣도 없을지라도
계속해서 죽여주는 벌스를 써내려갈게
top 100 따위보다 담대하지 so high
도착할 때까지 몰라도 래퍼답게 살지 all time
영화보다 영화같은 인생살이에서
죽을만큼 아팠던 비애까지 태워
심사숙고해서 겁없이 내렸던 결정이
나를 대변해주는 목소리 저버리는건 멋없지
하나둘씩 맞춰가는 조각
버려진 페품들에 깃든 소망
힙합을 좀먹는 가짜들은 몰라
포기보단 꿈을 쫓아 jay park처럼 worldwide
여기서 질문
지금 누가 살아남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