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바람이 제법 쌀쌀해 졌어
스마트폰 볼 힘도 없는 오늘
한참을 버스가 오기만을 기다리다
네 생각에 웃음이나
우리 어느새 참 멀리 왔다
혼자서도 자신 없는 나를 데리고서
함께라는 노을로 덮어주고
끝없이 다독이던 너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둘이
네 얼굴을 보다가 나도 몰래 새어 나온
너는 참 예쁘다는 말에
수줍게 웃더니 나에게 건넨 그 말
네가 보기에만 그래
우리 어느새 참 멀리 왔다
혼자서도 자신 없는 나를 데리고서
함께라는 노을로 덮어주고
끝없이 다독이던 너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너만 괜찮다면
우리 함께 두 눈을 감을래
이 우주가 멈출 수 있게
내일은 몰라도 돼
이 순간만은 우리의 것
너와 함께하고 싶어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둘이
어느새 바람이 제법 쌀쌀해 졌어
스마트폰 볼 힘도 없는 오늘
한참을 버스가 오기만을 기다리다
네 생각에 웃음이나
우리 어느새 참 멀리 왔다
혼자서도 자신 없는 나를 데리고서
함께라는 노을로 덮어주고
끝없이 다독이던 너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둘이
네 얼굴을 보다가 나도 몰래 새어 나온
너는 참 예쁘다는 말에
수줍게 웃더니 나에게 건넨 그 말
네가 보기에만 그래
우리 어느새 참 멀리 왔다
혼자서도 자신 없는 나를 데리고서
함께라는 노을로 덮어주고
끝없이 다독이던 너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너만 괜찮다면
우리 함께 두 눈을 감을래
이 우주가 멈출 수 있게
내일은 몰라도 돼
이 순간만은 우리의 것
너와 함께하고 싶어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둘이
어느새 바람이 제법 쌀쌀해 졌어
스마트폰 볼 힘도 없는 오늘
한참을 버스가 오기만을 기다리다
네 생각에 웃음이나
우리 어느새 참 멀리 왔다
혼자서도 자신 없는 나를 데리고서
함께라는 노을로 덮어주고
끝없이 다독이던 너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둘이
네 얼굴을 보다가 나도 몰래 새어 나온
너는 참 예쁘다는 말에
수줍게 웃더니 나에게 건넨 그 말
네가 보기에만 그래
우리 어느새 참 멀리 왔다
혼자서도 자신 없는 나를 데리고서
함께라는 노을로 덮어주고
끝없이 다독이던 너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너만 괜찮다면
우리 함께 두 눈을 감을래
이 우주가 멈출 수 있게
내일은 몰라도 돼
이 순간만은 우리의 것
너와 함께하고 싶어
혹시 괜찮다면
우리 함께 더 멀리 가볼래
달과 별이 속삭이는 곳
내일은 모르지만
이 순간만은 편안한 곳
너와 함께 가고 싶어
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