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마젬, 용용클태 (Y2KT) 앨범 : CIRCLES
작사 : 도태우, 용용클태 (Y2KT)
작곡 : 도태우
편곡 : 도태우
지금 난 쉬고 싶은 건지
아니면 포기하고 싶은 건지
충전기 빼면 방전될 건전지
처럼 쓸모 없음 내 존재 이유는 뭔지
때론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이긴 싫은 기분이야
나 없이 돌아가지만 나 없으면 안 될 기분이야
쉴 곳은 많이 있지만 내 마음에 집은 미분양
치솟는 집값처럼 아찔하게 비례하는 불안감
매일 똑같은 낮과 밤과 낮과 밤과 낮과 밤
변덕스런 내 안과 밖에 난감한 듯한 표정에
남과 같지 않으면 큰일 날까 봐
관심 없는 말을 맞받아 주면
금방 또 지나 하루가 눈 감으면 밀려와 기시감
난 불안해하지만 전부 다 그렇데
멈추면 뒤처지거나 잊혀지거나 떨어질 것 같아
옆에서 건들면 금방이라도 나 부서질 듯한데
초점 없는 불안한 눈빛을
속으로 삼키네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
앞으로 나가지 않아
내가 왜 일어나야만 하는지 몰라
한참을 떨어지다가
밑이 없는 함정에 빠진 것 같아
친구들의 격려도
하나도 안들리고 멍하기만해
그 자리에서 누웠어
마치 동력원을 잃은 배처럼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
사람들은 말해 다 그렇게 산다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번 쉬면 다신 못 돌아올 거라고
네 나이 땐 원래 사서 고생도 한다고
사람들은 말해 다 그렇게 산다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번 쉬면 다시는 못 돌아올 거라고
네 나이 땐 원래 사서 고생도 한다고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
지금 난 쉬고 싶은 건지
아니면 포기하고 싶은 건지
충전기 빼면 방전될 건전지
처럼 쓸모 없음 내 존재 이유는 뭔지
때론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이긴 싫은 기분이야
나 없이 돌아가지만 나 없으면 안 될 기분이야
쉴 곳은 많이 있지만 내 마음에 집은 미분양
치솟는 집값처럼 아찔하게 비례하는 불안감
매일 똑같은 낮과 밤과 낮과 밤과 낮과 밤
변덕스런 내 안과 밖에 난감한 듯한 표정에
남과 같지 않으면 큰일 날까 봐
관심 없는 말을 맞받아 주면
금방 또 지나 하루가 눈 감으면 밀려와 기시감
난 불안해하지만 전부 다 그렇데
멈추면 뒤처지거나 잊혀지거나 떨어질 것 같아
옆에서 건들면 금방이라도 나 부서질 듯한데
초점 없는 불안한 눈빛을
속으로 삼키네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
앞으로 나가지 않아
내가 왜 일어나야만 하는지 몰라
한참을 떨어지다가
밑이 없는 함정에 빠진 것 같아
친구들의 격려도
하나도 안들리고 멍하기만해
그 자리에서 누웠어
마치 동력원을 잃은 배처럼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
사람들은 말해 다 그렇게 산다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번 쉬면 다신 못 돌아올 거라고
네 나이 땐 원래 사서 고생도 한다고
사람들은 말해 다 그렇게 산다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번 쉬면 다시는 못 돌아올 거라고
네 나이 땐 원래 사서 고생도 한다고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
지금 난 쉬고 싶은 건지
아니면 포기하고 싶은 건지
충전기 빼면 방전될 건전지
처럼 쓸모 없음 내 존재 이유는 뭔지
때론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이긴 싫은 기분이야
나 없이 돌아가지만 나 없으면 안 될 기분이야
쉴 곳은 많이 있지만 내 마음에 집은 미분양
치솟는 집값처럼 아찔하게 비례하는 불안감
매일 똑같은 낮과 밤과 낮과 밤과 낮과 밤
변덕스런 내 안과 밖에 난감한 듯한 표정에
남과 같지 않으면 큰일 날까 봐
관심 없는 말을 맞받아 주면
금방 또 지나 하루가 눈 감으면 밀려와 기시감
난 불안해하지만 전부 다 그렇데
멈추면 뒤처지거나 잊혀지거나 떨어질 것 같아
옆에서 건들면 금방이라도 나 부서질 듯한데
초점 없는 불안한 눈빛을
속으로 삼키네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
앞으로 나가지 않아
내가 왜 일어나야만 하는지 몰라
한참을 떨어지다가
밑이 없는 함정에 빠진 것 같아
친구들의 격려도
하나도 안들리고 멍하기만해
그 자리에서 누웠어
마치 동력원을 잃은 배처럼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
사람들은 말해 다 그렇게 산다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번 쉬면 다신 못 돌아올 거라고
네 나이 땐 원래 사서 고생도 한다고
사람들은 말해 다 그렇게 산다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번 쉬면 다시는 못 돌아올 거라고
네 나이 땐 원래 사서 고생도 한다고
이제 난 잠깐 쉬어가도 될까
약속해 I’m gonna be here sometime
정말로 떠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잠시만 지친 나를 돌아본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래도 이대로 멈춰도 후회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