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빌딩이 내꺼였다면
하고싶을 때 공연을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떠났을 텐데
한 번쯤은 실수해도
너그럽게 괜찮다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자
말했을 텐데
10년 전날 만난다면
뮤지션의 꿈을 좇던
지친 내 어깰 다독이며
위로를 전했을 텐데
그렇게 열심히 해도
어차피 불공평한 세상
비트코인이나 왕창 사라고
그렇게 말했을 텐데
저 하늘이 손에 닿는다면
더울 때면 힘껏 뻗어서
구름을 뭉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었을 텐데
마음이 답답한 날
내 먹구름들 다 모아
저 하늘로 높이 던져
세상을 젖게 할 텐데
차라리 내가 베개였다면
낮이고 밤이고 침대에 누워
그 모든 걸 잊기 위해
잠을 청했을 텐데
지친 네가 퇴근하고
한숨 쉬는 너를 위해
푹신한 날 찾는 네게
옆구릴 내줬을 텐데
저 빌딩이 내꺼였다면
하고싶을 때 공연을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떠났을 텐데
한 번쯤은 실수해도
너그럽게 괜찮다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자
말했을 텐데
10년 전날 만난다면
뮤지션의 꿈을 좇던
지친 내 어깰 다독이며
위로를 전했을 텐데
그렇게 열심히 해도
어차피 불공평한 세상
비트코인이나 왕창 사라고
그렇게 말했을 텐데
저 하늘이 손에 닿는다면
더울 때면 힘껏 뻗어서
구름을 뭉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었을 텐데
마음이 답답한 날
내 먹구름들 다 모아
저 하늘로 높이 던져
세상을 젖게 할 텐데
차라리 내가 베개였다면
낮이고 밤이고 침대에 누워
그 모든 걸 잊기 위해
잠을 청했을 텐데
지친 네가 퇴근하고
한숨 쉬는 너를 위해
푹신한 날 찾는 네게
옆구릴 내줬을 텐데
저 빌딩이 내꺼였다면
하고싶을 때 공연을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떠났을 텐데
한 번쯤은 실수해도
너그럽게 괜찮다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자
말했을 텐데
10년 전날 만난다면
뮤지션의 꿈을 좇던
지친 내 어깰 다독이며
위로를 전했을 텐데
그렇게 열심히 해도
어차피 불공평한 세상
비트코인이나 왕창 사라고
그렇게 말했을 텐데
저 하늘이 손에 닿는다면
더울 때면 힘껏 뻗어서
구름을 뭉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었을 텐데
마음이 답답한 날
내 먹구름들 다 모아
저 하늘로 높이 던져
세상을 젖게 할 텐데
차라리 내가 베개였다면
낮이고 밤이고 침대에 누워
그 모든 걸 잊기 위해
잠을 청했을 텐데
지친 네가 퇴근하고
한숨 쉬는 너를 위해
푹신한 날 찾는 네게
옆구릴 내줬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