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태양
흘러 내리는 물방울
달궈진 아스팔트 위
아지랑이는 춤을 춰
벗어나고 싶던 오후
조여오던 옷깃과
격렬해지던 숨결 속
네가 바람이 되어 불어와
흘러내린 열기
스친 풀숲의 향기
하늘을 올려봐
여름이 식어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너무나도
Just like you
그늘 없던 길 위
젖어드는 셔츠 끝
멈춘 발걸음 앞
네가 선 그 순간부터
내 시야는 바뀌고
숨소리는 가벼워
너의 미소는 마치
소나기 뒤 햇살 같아
흘러내린 열기
스친 풀숲의 향기
하늘을 올려봐
계절이 흘러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청량해
Just like you
너라는 계절
한 번의 바람
그 안에 나를 맡긴 채
다시 눈 감아도
네가 스치는 순간
세상이 달라져
뜨거웠던 하루 위에
시원한 숨이 내려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청량해
Just like you
여름이 끝나도
이 느낌은 남아
가슴속 어딘가
Still like you
숨 막히는 태양
흘러 내리는 물방울
달궈진 아스팔트 위
아지랑이는 춤을 춰
벗어나고 싶던 오후
조여오던 옷깃과
격렬해지던 숨결 속
네가 바람이 되어 불어와
흘러내린 열기
스친 풀숲의 향기
하늘을 올려봐
여름이 식어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너무나도
Just like you
그늘 없던 길 위
젖어드는 셔츠 끝
멈춘 발걸음 앞
네가 선 그 순간부터
내 시야는 바뀌고
숨소리는 가벼워
너의 미소는 마치
소나기 뒤 햇살 같아
흘러내린 열기
스친 풀숲의 향기
하늘을 올려봐
계절이 흘러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청량해
Just like you
너라는 계절
한 번의 바람
그 안에 나를 맡긴 채
다시 눈 감아도
네가 스치는 순간
세상이 달라져
뜨거웠던 하루 위에
시원한 숨이 내려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청량해
Just like you
여름이 끝나도
이 느낌은 남아
가슴속 어딘가
Still like you
숨 막히는 태양
흘러 내리는 물방울
달궈진 아스팔트 위
아지랑이는 춤을 춰
벗어나고 싶던 오후
조여오던 옷깃과
격렬해지던 숨결 속
네가 바람이 되어 불어와
흘러내린 열기
스친 풀숲의 향기
하늘을 올려봐
여름이 식어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너무나도
Just like you
그늘 없던 길 위
젖어드는 셔츠 끝
멈춘 발걸음 앞
네가 선 그 순간부터
내 시야는 바뀌고
숨소리는 가벼워
너의 미소는 마치
소나기 뒤 햇살 같아
흘러내린 열기
스친 풀숲의 향기
하늘을 올려봐
계절이 흘러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청량해
Just like you
너라는 계절
한 번의 바람
그 안에 나를 맡긴 채
다시 눈 감아도
네가 스치는 순간
세상이 달라져
뜨거웠던 하루 위에
시원한 숨이 내려와
시원하게 불어와
내 마음을 감싸 안은 너
한 줄기 바람처럼
나를 살게 해
뜨겁던 내 하루 위로
네가 불어와
그 순간이 청량해
Just like you
여름이 끝나도
이 느낌은 남아
가슴속 어딘가
Still lik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