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캡 불빛이 반짝이는
뉴욕의 저녁, 7시쯤
우리 어깨에 닿는 공기
어쩐지 떨리는 이 느낌
타임스퀘어 사람들 사이
너는 나를 보고 웃었지
네 옆에 있는 이 순간
말하고 싶었어 드디어
소란한 도시 안에서
유일하게 조용한 건 너
네 눈 속에 비친 나
그게 너무 눈부셔
42번가에서 난 고백했어
네게 닿을까 숨을 삼킨 말
이 수많은 소음 속에
너만 들었으면 해
광고판보다 밝았던 너
네 미소 하나면 충분했어
42번가에서 한 고백
이젠 내 첫사랑이 된 거리
브로드웨이 극장 앞에서
네 손을 가만히 잡았지
대사 하나 없이도
마음은 다 전해졌어
도시의 불빛과 음악
그 사이에서 우리 둘만
조용히 숨을 죽이며
서로의 맘을 확인했어
바쁘게 흘러가는 뉴욕
우리는 잠시 멈췄어
그 순간 세상이
우리에게 집중했어
42번가에서 난 고백했어
말보다 먼저 뛴 내 심장
수많은 사랑이 오가는 이곳에서
너 하나면 충분했어
전광판보다 선명했던
네 대답, 그 짧은 “응”
42번가에서 한 고백
아직도 그 길에 남아 있어
언제 다시 뉴욕에 간다면
그 자리, 그 시간
너와 나의 고백이 있었던
42번가로 가고 싶어
옐로캡 불빛이 반짝이는
뉴욕의 저녁, 7시쯤
우리 어깨에 닿는 공기
어쩐지 떨리는 이 느낌
타임스퀘어 사람들 사이
너는 나를 보고 웃었지
네 옆에 있는 이 순간
말하고 싶었어 드디어
소란한 도시 안에서
유일하게 조용한 건 너
네 눈 속에 비친 나
그게 너무 눈부셔
42번가에서 난 고백했어
네게 닿을까 숨을 삼킨 말
이 수많은 소음 속에
너만 들었으면 해
광고판보다 밝았던 너
네 미소 하나면 충분했어
42번가에서 한 고백
이젠 내 첫사랑이 된 거리
브로드웨이 극장 앞에서
네 손을 가만히 잡았지
대사 하나 없이도
마음은 다 전해졌어
도시의 불빛과 음악
그 사이에서 우리 둘만
조용히 숨을 죽이며
서로의 맘을 확인했어
바쁘게 흘러가는 뉴욕
우리는 잠시 멈췄어
그 순간 세상이
우리에게 집중했어
42번가에서 난 고백했어
말보다 먼저 뛴 내 심장
수많은 사랑이 오가는 이곳에서
너 하나면 충분했어
전광판보다 선명했던
네 대답, 그 짧은 “응”
42번가에서 한 고백
아직도 그 길에 남아 있어
언제 다시 뉴욕에 간다면
그 자리, 그 시간
너와 나의 고백이 있었던
42번가로 가고 싶어
옐로캡 불빛이 반짝이는
뉴욕의 저녁, 7시쯤
우리 어깨에 닿는 공기
어쩐지 떨리는 이 느낌
타임스퀘어 사람들 사이
너는 나를 보고 웃었지
네 옆에 있는 이 순간
말하고 싶었어 드디어
소란한 도시 안에서
유일하게 조용한 건 너
네 눈 속에 비친 나
그게 너무 눈부셔
42번가에서 난 고백했어
네게 닿을까 숨을 삼킨 말
이 수많은 소음 속에
너만 들었으면 해
광고판보다 밝았던 너
네 미소 하나면 충분했어
42번가에서 한 고백
이젠 내 첫사랑이 된 거리
브로드웨이 극장 앞에서
네 손을 가만히 잡았지
대사 하나 없이도
마음은 다 전해졌어
도시의 불빛과 음악
그 사이에서 우리 둘만
조용히 숨을 죽이며
서로의 맘을 확인했어
바쁘게 흘러가는 뉴욕
우리는 잠시 멈췄어
그 순간 세상이
우리에게 집중했어
42번가에서 난 고백했어
말보다 먼저 뛴 내 심장
수많은 사랑이 오가는 이곳에서
너 하나면 충분했어
전광판보다 선명했던
네 대답, 그 짧은 “응”
42번가에서 한 고백
아직도 그 길에 남아 있어
언제 다시 뉴욕에 간다면
그 자리, 그 시간
너와 나의 고백이 있었던
42번가로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