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as 앨범 : 사랑했던 당신께
작사 : Bumas
작곡 : VITALS, Bumas
편곡 : VITALS, 민효기(MinHyoKi)
하루들을 겨우 지워내고
아무 의미 없는 밤을 새고
괜히 잠에 들어보려 해도
엎질러진 물 같아
오늘은 또 어땠냐고 묻고
오늘은 또 어땠다고 울컥
쏟아지는 감정들을 풀고도
어질러진 방 같아
저녁 노을 지면 수많은 사람들 거리에
부대끼네 나는 작은 점이 되어 희미해
여기저기 온갖 냄새들을 내게 묻힌 채
걸어가는 길은 너무 아득해
익숙해진 남의 동네 여기에
내 향기를 남기고 싶지 않아 멀리 해
사람 냄새 나는 고향을 그리워 해
다시 자취방의 현관문이 열리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돌아오는 메아리가 날 감싸네
우두커니 너만 보는 내 눈 안엔
떠나가는 뒷모습만 담아 왔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떠난 이의 물건들만 가득하네
물끄러미 보는 나의 사진 안엔
돌이킬 수 없는 짙은 향수가 배
하루들을 전부 이겨내고
꿈을 꿀 수 있는 밤이 되고
잠에 들기를 아쉬워 해도
아직 엎질러진 물 같아
내일은 뭐할까라고 묻고
내일은 뭐할거라고 듣고
쏟아지는 감정들에 웃고도
어질러진 방 같아
저녁 노을 지면 수많은 연인들 거리에
부대끼네 우린 작은 점이 돼도 별이 돼
여기저기 서로의 냄새들을 잔뜩 묻힌 채
걸어가는 길은 너무 짧은데
익숙해진 너희 동네 여기에
내 향기를 남기고 싶어 위에 덧칠해
그대 냄새 나는 고양을 그리워 해
다시 자취방의 현관문이 열리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돌아오는 메아리가 날 감싸네
우두커니 너만 보는 내 눈 안엔
떠나가는 뒷모습만 담아 왔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떠난 이의 물건들만 가득하네
물끄러미 보는 나의 사진 안엔
돌이킬 수 없는 짙은 향수가 배
하루들을 겨우 지워내고
아무 의미 없는 밤을 새고
괜히 잠에 들어보려 해도
엎질러진 물 같아
오늘은 또 어땠냐고 묻고
오늘은 또 어땠다고 울컥
쏟아지는 감정들을 풀고도
어질러진 방 같아
저녁 노을 지면 수많은 사람들 거리에
부대끼네 나는 작은 점이 되어 희미해
여기저기 온갖 냄새들을 내게 묻힌 채
걸어가는 길은 너무 아득해
익숙해진 남의 동네 여기에
내 향기를 남기고 싶지 않아 멀리 해
사람 냄새 나는 고향을 그리워 해
다시 자취방의 현관문이 열리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돌아오는 메아리가 날 감싸네
우두커니 너만 보는 내 눈 안엔
떠나가는 뒷모습만 담아 왔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떠난 이의 물건들만 가득하네
물끄러미 보는 나의 사진 안엔
돌이킬 수 없는 짙은 향수가 배
하루들을 전부 이겨내고
꿈을 꿀 수 있는 밤이 되고
잠에 들기를 아쉬워 해도
아직 엎질러진 물 같아
내일은 뭐할까라고 묻고
내일은 뭐할거라고 듣고
쏟아지는 감정들에 웃고도
어질러진 방 같아
저녁 노을 지면 수많은 연인들 거리에
부대끼네 우린 작은 점이 돼도 별이 돼
여기저기 서로의 냄새들을 잔뜩 묻힌 채
걸어가는 길은 너무 짧은데
익숙해진 너희 동네 여기에
내 향기를 남기고 싶어 위에 덧칠해
그대 냄새 나는 고양을 그리워 해
다시 자취방의 현관문이 열리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돌아오는 메아리가 날 감싸네
우두커니 너만 보는 내 눈 안엔
떠나가는 뒷모습만 담아 왔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떠난 이의 물건들만 가득하네
물끄러미 보는 나의 사진 안엔
돌이킬 수 없는 짙은 향수가 배
하루들을 겨우 지워내고
아무 의미 없는 밤을 새고
괜히 잠에 들어보려 해도
엎질러진 물 같아
오늘은 또 어땠냐고 묻고
오늘은 또 어땠다고 울컥
쏟아지는 감정들을 풀고도
어질러진 방 같아
저녁 노을 지면 수많은 사람들 거리에
부대끼네 나는 작은 점이 되어 희미해
여기저기 온갖 냄새들을 내게 묻힌 채
걸어가는 길은 너무 아득해
익숙해진 남의 동네 여기에
내 향기를 남기고 싶지 않아 멀리 해
사람 냄새 나는 고향을 그리워 해
다시 자취방의 현관문이 열리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돌아오는 메아리가 날 감싸네
우두커니 너만 보는 내 눈 안엔
떠나가는 뒷모습만 담아 왔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떠난 이의 물건들만 가득하네
물끄러미 보는 나의 사진 안엔
돌이킬 수 없는 짙은 향수가 배
하루들을 전부 이겨내고
꿈을 꿀 수 있는 밤이 되고
잠에 들기를 아쉬워 해도
아직 엎질러진 물 같아
내일은 뭐할까라고 묻고
내일은 뭐할거라고 듣고
쏟아지는 감정들에 웃고도
어질러진 방 같아
저녁 노을 지면 수많은 연인들 거리에
부대끼네 우린 작은 점이 돼도 별이 돼
여기저기 서로의 냄새들을 잔뜩 묻힌 채
걸어가는 길은 너무 짧은데
익숙해진 너희 동네 여기에
내 향기를 남기고 싶어 위에 덧칠해
그대 냄새 나는 고양을 그리워 해
다시 자취방의 현관문이 열리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돌아오는 메아리가 날 감싸네
우두커니 너만 보는 내 눈 안엔
떠나가는 뒷모습만 담아 왔네
덩그러니 뭐가 없는 내 방 안엔
떠난 이의 물건들만 가득하네
물끄러미 보는 나의 사진 안엔
돌이킬 수 없는 짙은 향수가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