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나심 앨범 : lazy afternoon
작사 : 양나심
작곡 : 양나심
편곡 : 양나심
옷깃 끝자락
구름에 걸어놓고
그늘 따라가다
마주친 나무 하나
햇빛이 묻었을까
어색하게 털어내
오늘의 이방인은
익숙함이 낯서네
아, 여기서 나만큼
어울리지 않는 게 있을까
what a lazy
afternoon
떨어지는 꿀처럼
늘어지는 오후야
time has paused
just for us
떨어지는 꿈처럼
길어지는 하루야
왠지 무거워
조용한 이 공기가
점점 길어지는
그림자에 초조해져
오늘이 그리워서
슬퍼지면 어쩌지
그때는 이곳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 여기서 나만큼
어울리지 않는 게 있을까
what a lazy
afternoon
떨어지는 꿀처럼
늘어지는 오후야
time has paused
just for us
떨어지는 꿈처럼
길어지는 하루야
what a lazy
afternoon
what a lazy
afternoon
what a lazy
afternoon
옷깃 끝자락
구름에 걸어놓고
그늘 따라가다
마주친 나무 하나
햇빛이 묻었을까
어색하게 털어내
오늘의 이방인은
익숙함이 낯서네
아, 여기서 나만큼
어울리지 않는 게 있을까
what a lazy
afternoon
떨어지는 꿀처럼
늘어지는 오후야
time has paused
just for us
떨어지는 꿈처럼
길어지는 하루야
왠지 무거워
조용한 이 공기가
점점 길어지는
그림자에 초조해져
오늘이 그리워서
슬퍼지면 어쩌지
그때는 이곳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 여기서 나만큼
어울리지 않는 게 있을까
what a lazy
afternoon
떨어지는 꿀처럼
늘어지는 오후야
time has paused
just for us
떨어지는 꿈처럼
길어지는 하루야
what a lazy
afternoon
what a lazy
afternoon
what a lazy
afternoon
옷깃 끝자락
구름에 걸어놓고
그늘 따라가다
마주친 나무 하나
햇빛이 묻었을까
어색하게 털어내
오늘의 이방인은
익숙함이 낯서네
아, 여기서 나만큼
어울리지 않는 게 있을까
what a lazy
afternoon
떨어지는 꿀처럼
늘어지는 오후야
time has paused
just for us
떨어지는 꿈처럼
길어지는 하루야
왠지 무거워
조용한 이 공기가
점점 길어지는
그림자에 초조해져
오늘이 그리워서
슬퍼지면 어쩌지
그때는 이곳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 여기서 나만큼
어울리지 않는 게 있을까
what a lazy
afternoon
떨어지는 꿀처럼
늘어지는 오후야
time has paused
just for us
떨어지는 꿈처럼
길어지는 하루야
what a lazy
afternoon
what a lazy
afternoon
what a lazy
aftern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