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24년 1월 2일 새벽 2시
내가 널 안았을 때부터
나는 죄인이었지
너도 알았잖아 우린 안된다는 걸
그럼에도 나를 만났다는 건
I just want a 커피 한잔
아님 그냥 drive
너랑 있으면 아무거나 다 좋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게 뭔지 말해봐
이런게 사랑인거 같아
괜시리 간지러운게 너인 것 같아
넌 아마 에이드나 라떼
사소한거 하나에 의미가 백개
25년 2월 24일 쉼표 찍고 가
그 사이에 너랑 난 힘들겠지만
의심 안 해 너랑 바다 보며 사는 삶
봐봐 이래도 좋지 않아?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3년 전 이맘때쯤이었지 아마
서로를 위해 살고
서로를 위해 죽던 때 그럴 때
내겐 잊혀지지 않아
서로 운명이였잖아
그렇게 믿었던 때 그렇게
사랑이었다
과거였지만
현재가 되길 바래
아름다운 날
기다려줄래 기나긴 시간동안 날
아주 조금은 지칠 수 있겠지만
I’ll love you till i die
뻔한 소리가 담긴 노래겠지만
너가 쓰던 향들마저 난
서로의 향기를 맡으며
껴안았던 삶 그 날
That you bought me that
그 선물까지
네 향이 지워지지 않아
아직까지
기다리다 잠들던 너의 집
도착하지 않길 바래 영원히
그 시간이 지워지지 않길 바래 영원히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나에게 사랑은 너무 어려워
밤마다 너를 생각하며 걸었어
커플들의 애정행각 너무 부러워
계속 사랑 갈구하네 철없어
나는 잘 하지 못해 사랑 노래
이쁜아 나랑 같이 좀 놀래?
이런 시답지 않은 농담
따먹기나 하기 싫어 제발 나가 놀자
널 첨 본 순간 잊지 못해
내 눈을 널따라 쉬지 못해
너가 너무 이쁜걸 내가 어케
너의 부모님에게 감사를 표해
이게 나였으면 했을 거야 행복
이제 사랑을 찾을 거야 계속
깊이 어딘가 있어 내 맘속
넌 내 사랑을 제발 받아줘 나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24년 1월 2일 새벽 2시
내가 널 안았을 때부터
나는 죄인이었지
너도 알았잖아 우린 안된다는 걸
그럼에도 나를 만났다는 건
I just want a 커피 한잔
아님 그냥 drive
너랑 있으면 아무거나 다 좋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게 뭔지 말해봐
이런게 사랑인거 같아
괜시리 간지러운게 너인 것 같아
넌 아마 에이드나 라떼
사소한거 하나에 의미가 백개
25년 2월 24일 쉼표 찍고 가
그 사이에 너랑 난 힘들겠지만
의심 안 해 너랑 바다 보며 사는 삶
봐봐 이래도 좋지 않아?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3년 전 이맘때쯤이었지 아마
서로를 위해 살고
서로를 위해 죽던 때 그럴 때
내겐 잊혀지지 않아
서로 운명이였잖아
그렇게 믿었던 때 그렇게
사랑이었다
과거였지만
현재가 되길 바래
아름다운 날
기다려줄래 기나긴 시간동안 날
아주 조금은 지칠 수 있겠지만
I’ll love you till i die
뻔한 소리가 담긴 노래겠지만
너가 쓰던 향들마저 난
서로의 향기를 맡으며
껴안았던 삶 그 날
That you bought me that
그 선물까지
네 향이 지워지지 않아
아직까지
기다리다 잠들던 너의 집
도착하지 않길 바래 영원히
그 시간이 지워지지 않길 바래 영원히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나에게 사랑은 너무 어려워
밤마다 너를 생각하며 걸었어
커플들의 애정행각 너무 부러워
계속 사랑 갈구하네 철없어
나는 잘 하지 못해 사랑 노래
이쁜아 나랑 같이 좀 놀래?
이런 시답지 않은 농담
따먹기나 하기 싫어 제발 나가 놀자
널 첨 본 순간 잊지 못해
내 눈을 널따라 쉬지 못해
너가 너무 이쁜걸 내가 어케
너의 부모님에게 감사를 표해
이게 나였으면 했을 거야 행복
이제 사랑을 찾을 거야 계속
깊이 어딘가 있어 내 맘속
넌 내 사랑을 제발 받아줘 나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24년 1월 2일 새벽 2시
내가 널 안았을 때부터
나는 죄인이었지
너도 알았잖아 우린 안된다는 걸
그럼에도 나를 만났다는 건
I just want a 커피 한잔
아님 그냥 drive
너랑 있으면 아무거나 다 좋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게 뭔지 말해봐
이런게 사랑인거 같아
괜시리 간지러운게 너인 것 같아
넌 아마 에이드나 라떼
사소한거 하나에 의미가 백개
25년 2월 24일 쉼표 찍고 가
그 사이에 너랑 난 힘들겠지만
의심 안 해 너랑 바다 보며 사는 삶
봐봐 이래도 좋지 않아?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3년 전 이맘때쯤이었지 아마
서로를 위해 살고
서로를 위해 죽던 때 그럴 때
내겐 잊혀지지 않아
서로 운명이였잖아
그렇게 믿었던 때 그렇게
사랑이었다
과거였지만
현재가 되길 바래
아름다운 날
기다려줄래 기나긴 시간동안 날
아주 조금은 지칠 수 있겠지만
I’ll love you till i die
뻔한 소리가 담긴 노래겠지만
너가 쓰던 향들마저 난
서로의 향기를 맡으며
껴안았던 삶 그 날
That you bought me that
그 선물까지
네 향이 지워지지 않아
아직까지
기다리다 잠들던 너의 집
도착하지 않길 바래 영원히
그 시간이 지워지지 않길 바래 영원히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
나에게 사랑은 너무 어려워
밤마다 너를 생각하며 걸었어
커플들의 애정행각 너무 부러워
계속 사랑 갈구하네 철없어
나는 잘 하지 못해 사랑 노래
이쁜아 나랑 같이 좀 놀래?
이런 시답지 않은 농담
따먹기나 하기 싫어 제발 나가 놀자
널 첨 본 순간 잊지 못해
내 눈을 널따라 쉬지 못해
너가 너무 이쁜걸 내가 어케
너의 부모님에게 감사를 표해
이게 나였으면 했을 거야 행복
이제 사랑을 찾을 거야 계속
깊이 어딘가 있어 내 맘속
넌 내 사랑을 제발 받아줘 나
다 너를 위한 거야
딱 하나였단거 알아?
그다음에 넌 뭐라 할까
다 우리를 위한 거니까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I want to do what i want
I just. Monday
You choice Friday
넌 나를 인정 못하니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