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솔 앨범 : 도로시
작사 : 김다솔, LAPIZ
작곡 : 김다솔, VALHASH
편곡 : VALHASH
정치꾼 기질의 너는
자기가 무리의 리더를
어쩔 수 없이 한 척
지 대가리에는
없는 지식을 무리에게 강요한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너를 포함한
두 명을 찾아서 어떻게든 내 집 밑에 묻어줄게
꼭 웃으면서 찾아갈게 너네 집 앞에
그때 말했던 말들 모두 기억해
그중에 나만을 귀엽게
네 사상대로 굴리려 했던 미국 가서 산다했던
이 씨발 새끼야
그때 들었던 말들 모두 기억해
그중에 너만이 유쾌한 척 했지
내 공간에 머리 들이밀어봐
네 상상 속 미국으로 보내줄게
이 씨발 새끼야
네 새끼의 오만함이 온갖 감정 꺼내놨지
너는 감당 못 할 정도로 준비할게
이건 노래보단 이야기고 편지야
내 눈에 보이지마 나를 포기해서라도
살게 해줄게 반지하
내 팔에 새긴 타투 7개
손목 긋는 대신 했지 몸에
난 중독돼 버렸지 씨발 도파민
이건 어떻게 끊어내?
나도 몰라 방법은
더 깊게 찔러주라 얼른
내 살을 파고드는 바늘을 볼 때면
느껴 원초적 본능
내 시작은 역겨운 핏덩어리
거기서 반가움을 느꼈던 거지
유일한 친구는 술, 담배뿐이라며
여전히 부정하던 “거지”
내 인사말이 “꺼져 빨리”였던 이유는 딱 하나
나도 내가 언제 죽을지는 잘 모르잖아
그래서 돈이 더 중요해 난
사망보험금도 생각해놔
우리 엄마의 사랑한단 말을 듣고선
바로 폰을 뒤집어놔
좆같은 돈이 대체 뭐가 중요한지 생각했다 다시 폰을 들지
이 세상은 돈이 없으면 안 굴러가
씨발 누구보다 잘 알잖아
난 겁쟁이야 겁쟁이
매일 내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존나 역겨운 새끼
아빠 닮아서 입터는 버릇은 아마 세계 최고야
군중심리 그게 좋긴 좋더라고 이제 우린 새거야
정치꾼 기질의 너는
자기가 무리의 리더를
어쩔 수 없이 한 척
지 대가리에는
없는 지식을 무리에게 강요한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너를 포함한
두 명을 찾아서 어떻게든 내 집 밑에 묻어줄게
꼭 웃으면서 찾아갈게 너네 집 앞에
그때 말했던 말들 모두 기억해
그중에 나만을 귀엽게
네 사상대로 굴리려 했던 미국 가서 산다했던
이 씨발 새끼야
그때 들었던 말들 모두 기억해
그중에 너만이 유쾌한 척 했지
내 공간에 머리 들이밀어봐
네 상상 속 미국으로 보내줄게
이 씨발 새끼야
네 새끼의 오만함이 온갖 감정 꺼내놨지
너는 감당 못 할 정도로 준비할게
이건 노래보단 이야기고 편지야
내 눈에 보이지마 나를 포기해서라도
살게 해줄게 반지하
내 팔에 새긴 타투 7개
손목 긋는 대신 했지 몸에
난 중독돼 버렸지 씨발 도파민
이건 어떻게 끊어내?
나도 몰라 방법은
더 깊게 찔러주라 얼른
내 살을 파고드는 바늘을 볼 때면
느껴 원초적 본능
내 시작은 역겨운 핏덩어리
거기서 반가움을 느꼈던 거지
유일한 친구는 술, 담배뿐이라며
여전히 부정하던 “거지”
내 인사말이 “꺼져 빨리”였던 이유는 딱 하나
나도 내가 언제 죽을지는 잘 모르잖아
그래서 돈이 더 중요해 난
사망보험금도 생각해놔
우리 엄마의 사랑한단 말을 듣고선
바로 폰을 뒤집어놔
좆같은 돈이 대체 뭐가 중요한지 생각했다 다시 폰을 들지
이 세상은 돈이 없으면 안 굴러가
씨발 누구보다 잘 알잖아
난 겁쟁이야 겁쟁이
매일 내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존나 역겨운 새끼
아빠 닮아서 입터는 버릇은 아마 세계 최고야
군중심리 그게 좋긴 좋더라고 이제 우린 새거야
정치꾼 기질의 너는
자기가 무리의 리더를
어쩔 수 없이 한 척
지 대가리에는
없는 지식을 무리에게 강요한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너를 포함한
두 명을 찾아서 어떻게든 내 집 밑에 묻어줄게
꼭 웃으면서 찾아갈게 너네 집 앞에
그때 말했던 말들 모두 기억해
그중에 나만을 귀엽게
네 사상대로 굴리려 했던 미국 가서 산다했던
이 씨발 새끼야
그때 들었던 말들 모두 기억해
그중에 너만이 유쾌한 척 했지
내 공간에 머리 들이밀어봐
네 상상 속 미국으로 보내줄게
이 씨발 새끼야
네 새끼의 오만함이 온갖 감정 꺼내놨지
너는 감당 못 할 정도로 준비할게
이건 노래보단 이야기고 편지야
내 눈에 보이지마 나를 포기해서라도
살게 해줄게 반지하
내 팔에 새긴 타투 7개
손목 긋는 대신 했지 몸에
난 중독돼 버렸지 씨발 도파민
이건 어떻게 끊어내?
나도 몰라 방법은
더 깊게 찔러주라 얼른
내 살을 파고드는 바늘을 볼 때면
느껴 원초적 본능
내 시작은 역겨운 핏덩어리
거기서 반가움을 느꼈던 거지
유일한 친구는 술, 담배뿐이라며
여전히 부정하던 “거지”
내 인사말이 “꺼져 빨리”였던 이유는 딱 하나
나도 내가 언제 죽을지는 잘 모르잖아
그래서 돈이 더 중요해 난
사망보험금도 생각해놔
우리 엄마의 사랑한단 말을 듣고선
바로 폰을 뒤집어놔
좆같은 돈이 대체 뭐가 중요한지 생각했다 다시 폰을 들지
이 세상은 돈이 없으면 안 굴러가
씨발 누구보다 잘 알잖아
난 겁쟁이야 겁쟁이
매일 내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존나 역겨운 새끼
아빠 닮아서 입터는 버릇은 아마 세계 최고야
군중심리 그게 좋긴 좋더라고 이제 우린 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