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OO 앨범 : @handoo1818 pt.2
작사 : HANDOO
작곡 : HANDOO
돈이 더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집 한채 될때까지
수없이 당하고 당하고 당하고 당해도 돌아가는 쳇바퀴
내가 쉴수있는 집 한채가 필요해 나쁜 마음을 숨기는
까먹었어 말하는법 내 기분 망가져버린 어른인 지금
그녀의 컴플렉스 벌어진 아랫니 난 예쁘다고 수없이 말했지
나의 컴플렉스 화목한 가정을 바랬지 늙어버린 아빠를 보고 알았지
그저 지나간건 지나간 대로 서른알의 알약을 깔 때도
난 몇시간뒤면 괜찮아져 그니까 하지 말어 방해좀
우린 언제쯤 가질까 안정 결혼 정보 회사 점수는 빵점
세상엔 안져 작은 방 한켠 우린 여전히 꿈을 팔어
이런 우리를 누구는 올려다 보겠지 매 순간이 노래지
나이 서른 다들 손떼지만 나는 아직 너무 꿈이 고파 뭣됐지
필요한건 집 아님 방 한칸에 누워 걱정없이 살아갈래
아빠를 용서했냐 그건 아닌데도 용돈을 드리는 아들이 될래
좀 더 잘할걸 하는 아쉬움은 나의 내일이 돼
이젠 늘어난 동생들앞에 멋진 형 내 일이돼
돈이 더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집 한채 될때까지
수없이 당하고 당하고 당하고 당해도 돌아가는 쳇바퀴
내가 쉴수있는 집 한채가 필요해 나쁜 마음을 숨기는
까먹었어 말하는법 내 기분 망가져버린 어른인 지금
먼지 쌓인 마이크와 습기 가득한 지하 작업실 방
양복 입는 친구의 삶 다르지만 같은걸 쫓잖아 삶이란
흘러가는대로 냅둬도 그 위에 올라타는 법을 알아야 한댔어
시간이 누구에게나 공평해도 나의 이십대는 너무 어두운 방에서
그저 흘려보내 죽고싶어도 눈물을 못 흘려보네
난 배운적이 없어 학교에선 가사를 적느라 깜지가 된 내 공책
다들 물어봐 어찌 그리 오래 꿈을 지킬수 있는지
죽지 않기 위해 뱉어왔으니 이건 내 삶보다 쉬운 일
좋은 아파트 아님 비싼 차 보다 그저 살아있고 싶어
삶 보다 죽음에 가까웠던 날보다 오늘만을 남기고 싶어
나를 향하는 손가락들도 난 이해가 어찌 기록될지 나의 삼십대가
Damn 좀 징그럽긴 하지 뭘 이제와
돈이 더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집 한채 될때까지
수없이 당하고 당하고 당하고 당해도 돌아가는 쳇바퀴
내가 쉴수있는 집 한채가 필요해 나쁜 마음을 숨기는
까먹었어 말하는법 내 기분 망가져버린 어른인 지금
그녀의 컴플렉스 벌어진 아랫니 난 예쁘다고 수없이 말했지
나의 컴플렉스 화목한 가정을 바랬지 늙어버린 아빠를 보고 알았지
그저 지나간건 지나간 대로 서른알의 알약을 깔 때도
난 몇시간뒤면 괜찮아져 그니까 하지 말어 방해좀
우린 언제쯤 가질까 안정 결혼 정보 회사 점수는 빵점
세상엔 안져 작은 방 한켠 우린 여전히 꿈을 팔어
이런 우리를 누구는 올려다 보겠지 매 순간이 노래지
나이 서른 다들 손떼지만 나는 아직 너무 꿈이 고파 뭣됐지
필요한건 집 아님 방 한칸에 누워 걱정없이 살아갈래
아빠를 용서했냐 그건 아닌데도 용돈을 드리는 아들이 될래
좀 더 잘할걸 하는 아쉬움은 나의 내일이 돼
이젠 늘어난 동생들앞에 멋진 형 내 일이돼
돈이 더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집 한채 될때까지
수없이 당하고 당하고 당하고 당해도 돌아가는 쳇바퀴
내가 쉴수있는 집 한채가 필요해 나쁜 마음을 숨기는
까먹었어 말하는법 내 기분 망가져버린 어른인 지금
먼지 쌓인 마이크와 습기 가득한 지하 작업실 방
양복 입는 친구의 삶 다르지만 같은걸 쫓잖아 삶이란
흘러가는대로 냅둬도 그 위에 올라타는 법을 알아야 한댔어
시간이 누구에게나 공평해도 나의 이십대는 너무 어두운 방에서
그저 흘려보내 죽고싶어도 눈물을 못 흘려보네
난 배운적이 없어 학교에선 가사를 적느라 깜지가 된 내 공책
다들 물어봐 어찌 그리 오래 꿈을 지킬수 있는지
죽지 않기 위해 뱉어왔으니 이건 내 삶보다 쉬운 일
좋은 아파트 아님 비싼 차 보다 그저 살아있고 싶어
삶 보다 죽음에 가까웠던 날보다 오늘만을 남기고 싶어
나를 향하는 손가락들도 난 이해가 어찌 기록될지 나의 삼십대가
Damn 좀 징그럽긴 하지 뭘 이제와
돈이 더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집 한채 될때까지
수없이 당하고 당하고 당하고 당해도 돌아가는 쳇바퀴
내가 쉴수있는 집 한채가 필요해 나쁜 마음을 숨기는
까먹었어 말하는법 내 기분 망가져버린 어른인 지금
그녀의 컴플렉스 벌어진 아랫니 난 예쁘다고 수없이 말했지
나의 컴플렉스 화목한 가정을 바랬지 늙어버린 아빠를 보고 알았지
그저 지나간건 지나간 대로 서른알의 알약을 깔 때도
난 몇시간뒤면 괜찮아져 그니까 하지 말어 방해좀
우린 언제쯤 가질까 안정 결혼 정보 회사 점수는 빵점
세상엔 안져 작은 방 한켠 우린 여전히 꿈을 팔어
이런 우리를 누구는 올려다 보겠지 매 순간이 노래지
나이 서른 다들 손떼지만 나는 아직 너무 꿈이 고파 뭣됐지
필요한건 집 아님 방 한칸에 누워 걱정없이 살아갈래
아빠를 용서했냐 그건 아닌데도 용돈을 드리는 아들이 될래
좀 더 잘할걸 하는 아쉬움은 나의 내일이 돼
이젠 늘어난 동생들앞에 멋진 형 내 일이돼
돈이 더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집 한채 될때까지
수없이 당하고 당하고 당하고 당해도 돌아가는 쳇바퀴
내가 쉴수있는 집 한채가 필요해 나쁜 마음을 숨기는
까먹었어 말하는법 내 기분 망가져버린 어른인 지금
먼지 쌓인 마이크와 습기 가득한 지하 작업실 방
양복 입는 친구의 삶 다르지만 같은걸 쫓잖아 삶이란
흘러가는대로 냅둬도 그 위에 올라타는 법을 알아야 한댔어
시간이 누구에게나 공평해도 나의 이십대는 너무 어두운 방에서
그저 흘려보내 죽고싶어도 눈물을 못 흘려보네
난 배운적이 없어 학교에선 가사를 적느라 깜지가 된 내 공책
다들 물어봐 어찌 그리 오래 꿈을 지킬수 있는지
죽지 않기 위해 뱉어왔으니 이건 내 삶보다 쉬운 일
좋은 아파트 아님 비싼 차 보다 그저 살아있고 싶어
삶 보다 죽음에 가까웠던 날보다 오늘만을 남기고 싶어
나를 향하는 손가락들도 난 이해가 어찌 기록될지 나의 삼십대가
Damn 좀 징그럽긴 하지 뭘 이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