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못 좁힌 꿈과 거리감 여전히 빠른 시간
다 떠나고 난 여기 꼴찌 나만 남았으니까
내 가족 내가 지킨다 말한 고깃집 알바
뱉은 말 못 지킨 건 초라한 걸 알았다
핑계 대는 바쁜 일상 속 그 안에
갇혔나 같은 얘기 반복 그만해
엄마 아들로 살겠다고 곡도 내놓고서
올해는 엄마 기일도 잊고 살았으면서
산소 꽃집 5000원짜리 플라스틱 꽃
어쩌면 나도 가짜 같아 했던 말 잊고
왜 항상 안심할까 놀러 다니기만 바빠
네 입으로 말했잖아 래퍼로 산다
잘 못 파는 쪽에 난 계속해 삐걱대고
좆같아도 웃어야 돼서 지쳐 때론
진짜가 부럽다 모든 게 다 당연한게
나는 언제쯤 피고 지고 자연스럽게 살래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무슨 말과 가사가 날이 서 널 찌를까
갈아낸 기억들과 다시 돌아 나를 봐
어디까지 어떤 얘기 써야 난 진짜가 될까
불행 그만 말하고 싶어도 것밖에 없다
전부 다 이겨내고 나는 지금은 잘 살아
뱉는 거짓말 가짜가 도망치는 방법
아직도 자신 없고 두렵다 난 모든 게 다
뭐라도 하겠다 해놓고 한 게 뭐가 있나
진짜 꽃들 흉내 내는 싸구려 가짜 꽃
무너지기 싫어 진짜라 믿으며 살았고
자꾸 남과 비교돼 열등감 지독해
시간은 재촉해서 내 등 떠 밀어내
준비가 안돼 익숙한 데서 정답을 찾고
어떤 때는 파는 것 같아 내 가족
상처 주기도 싫고 받는 건 더 싫은데
어쩌면 맞게 안 살았던 게 내 문제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못 좁힌 꿈과 거리감 여전히 빠른 시간
다 떠나고 난 여기 꼴찌 나만 남았으니까
내 가족 내가 지킨다 말한 고깃집 알바
뱉은 말 못 지킨 건 초라한 걸 알았다
핑계 대는 바쁜 일상 속 그 안에
갇혔나 같은 얘기 반복 그만해
엄마 아들로 살겠다고 곡도 내놓고서
올해는 엄마 기일도 잊고 살았으면서
산소 꽃집 5000원짜리 플라스틱 꽃
어쩌면 나도 가짜 같아 했던 말 잊고
왜 항상 안심할까 놀러 다니기만 바빠
네 입으로 말했잖아 래퍼로 산다
잘 못 파는 쪽에 난 계속해 삐걱대고
좆같아도 웃어야 돼서 지쳐 때론
진짜가 부럽다 모든 게 다 당연한게
나는 언제쯤 피고 지고 자연스럽게 살래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무슨 말과 가사가 날이 서 널 찌를까
갈아낸 기억들과 다시 돌아 나를 봐
어디까지 어떤 얘기 써야 난 진짜가 될까
불행 그만 말하고 싶어도 것밖에 없다
전부 다 이겨내고 나는 지금은 잘 살아
뱉는 거짓말 가짜가 도망치는 방법
아직도 자신 없고 두렵다 난 모든 게 다
뭐라도 하겠다 해놓고 한 게 뭐가 있나
진짜 꽃들 흉내 내는 싸구려 가짜 꽃
무너지기 싫어 진짜라 믿으며 살았고
자꾸 남과 비교돼 열등감 지독해
시간은 재촉해서 내 등 떠 밀어내
준비가 안돼 익숙한 데서 정답을 찾고
어떤 때는 파는 것 같아 내 가족
상처 주기도 싫고 받는 건 더 싫은데
어쩌면 맞게 안 살았던 게 내 문제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못 좁힌 꿈과 거리감 여전히 빠른 시간
다 떠나고 난 여기 꼴찌 나만 남았으니까
내 가족 내가 지킨다 말한 고깃집 알바
뱉은 말 못 지킨 건 초라한 걸 알았다
핑계 대는 바쁜 일상 속 그 안에
갇혔나 같은 얘기 반복 그만해
엄마 아들로 살겠다고 곡도 내놓고서
올해는 엄마 기일도 잊고 살았으면서
산소 꽃집 5000원짜리 플라스틱 꽃
어쩌면 나도 가짜 같아 했던 말 잊고
왜 항상 안심할까 놀러 다니기만 바빠
네 입으로 말했잖아 래퍼로 산다
잘 못 파는 쪽에 난 계속해 삐걱대고
좆같아도 웃어야 돼서 지쳐 때론
진짜가 부럽다 모든 게 다 당연한게
나는 언제쯤 피고 지고 자연스럽게 살래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무슨 말과 가사가 날이 서 널 찌를까
갈아낸 기억들과 다시 돌아 나를 봐
어디까지 어떤 얘기 써야 난 진짜가 될까
불행 그만 말하고 싶어도 것밖에 없다
전부 다 이겨내고 나는 지금은 잘 살아
뱉는 거짓말 가짜가 도망치는 방법
아직도 자신 없고 두렵다 난 모든 게 다
뭐라도 하겠다 해놓고 한 게 뭐가 있나
진짜 꽃들 흉내 내는 싸구려 가짜 꽃
무너지기 싫어 진짜라 믿으며 살았고
자꾸 남과 비교돼 열등감 지독해
시간은 재촉해서 내 등 떠 밀어내
준비가 안돼 익숙한 데서 정답을 찾고
어떤 때는 파는 것 같아 내 가족
상처 주기도 싫고 받는 건 더 싫은데
어쩌면 맞게 안 살았던 게 내 문제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
불행해야 돼
맞게 살라고 내 곡에
잔뜩 꼬여 화도
내고 질러 뱉고
그런 사람 아녀도
세상에서 난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