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 앞에서는
자꾸만 쌓여야 보이는
작은 먼지입니다
잡히지도 않고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마냥 떠나가는
너무 흔한 먼지입니다
하지만 그대 곁에서는
나는 항상 맴돌고
때론 앉았다가
때론 날아가지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그댈 바라보는 나
멀리서 떠돌아도
결국은 그대 곁에
잡히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나는 머물러 있어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때론 사라지는 듯해도
결국은 다시 돌아가
그대가 손을 뻗으면
그 품 안에 남아 있을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 앞에서는
자꾸만 쌓여야 보이는
작은 먼지입니다
잡히지도 않고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마냥 떠나가는
너무 흔한 먼지입니다
하지만 그대 곁에서는
나는 항상 맴돌고
때론 앉았다가
때론 날아가지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그댈 바라보는 나
멀리서 떠돌아도
결국은 그대 곁에
잡히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나는 머물러 있어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때론 사라지는 듯해도
결국은 다시 돌아가
그대가 손을 뻗으면
그 품 안에 남아 있을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 앞에서는
자꾸만 쌓여야 보이는
작은 먼지입니다
잡히지도 않고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마냥 떠나가는
너무 흔한 먼지입니다
하지만 그대 곁에서는
나는 항상 맴돌고
때론 앉았다가
때론 날아가지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그댈 바라보는 나
멀리서 떠돌아도
결국은 그대 곁에
잡히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나는 머물러 있어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때론 사라지는 듯해도
결국은 다시 돌아가
그대가 손을 뻗으면
그 품 안에 남아 있을게
나는 그대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런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 그대에게만
하나의 먼지입니다
그대에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