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iOZ (빠삐옹) 앨범 : 대화 (對花)
작사 : PAPiOZ (빠삐옹)
작곡 : PAPiOZ (빠삐옹)
편곡 : heydium
1997 half
어느 도시의 작은 병원에서 태어나
무더운 햇볕이 쬐던
그 여름 어느 날
이름을 불렸어 그 위에 내가 피었고
사진도 바래버린 어린 나이
커다란 등에 업혀서 한손에 든 풍선이
화려한 불꽃놀이보다 따뜻했던 큰 손이
내게는 여전히 선명해
시간이 지나 보니 내 몸은 커지고
바래버린 당신의 흰머리가
갈라지고 작아진 그 손이 날
찌를 듯 내게 번진다
나는 또 어느새 당신의 까맣게
짙었던 젊음의 전부를 받았네
내가 뱉는 말은 그대의 말이 되어
내가 받는 아픔은 당신의 가시가 되어
I think I'm made up fucking lot of what you said
길에서 뛰지 마라 아이야 wys
싸움은 하면 안돼 아이야 wys
지면 밖에서 자고
혹시나 누가 밉더라도 wys
미움은 담아두지 말고 wys
사과는 어려운 게 아냐 아이야
It's all me what you said
어릴 땐 you always played the guitar 언제나 같은 노래만을
불렀네 yesterday 아이처럼 웃던 그대를 기억해
I said it's so weird thing, you play only one again
That time, what you said with a smile is that
You too small to know it ye
When you grow up
You will love it babe
시간 지나 이젠 날 선 말만 오가고
이해가 가진 않지만 기타를 들곤 하면
그때의 향기가 지나가 손끝에 스치듯 노랠
따라서 부르고 있더라. god damn... maybe i've loved you always
I think I'm made up fucking lot of what you said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 아이야 wys
아프면 우는 거야 아이야 wys
어른이 되었다 해도
언제나 감사해라 아이야 wys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 wys
사랑 하는 일을 찾아 아이야
It's all me what you said
뒤돌아 보니까
그 흔한 사진 한 장 없더라
예쁘게 찍어 여기에 걸어놔
Becuz I'm your big fan 영원히
1997 half
어느 도시의 작은 병원에서 태어나
무더운 햇볕이 쬐던
그 여름 어느 날
이름을 불렸어 그 위에 내가 피었고
사진도 바래버린 어린 나이
커다란 등에 업혀서 한손에 든 풍선이
화려한 불꽃놀이보다 따뜻했던 큰 손이
내게는 여전히 선명해
시간이 지나 보니 내 몸은 커지고
바래버린 당신의 흰머리가
갈라지고 작아진 그 손이 날
찌를 듯 내게 번진다
나는 또 어느새 당신의 까맣게
짙었던 젊음의 전부를 받았네
내가 뱉는 말은 그대의 말이 되어
내가 받는 아픔은 당신의 가시가 되어
I think I'm made up fucking lot of what you said
길에서 뛰지 마라 아이야 wys
싸움은 하면 안돼 아이야 wys
지면 밖에서 자고
혹시나 누가 밉더라도 wys
미움은 담아두지 말고 wys
사과는 어려운 게 아냐 아이야
It's all me what you said
어릴 땐 you always played the guitar 언제나 같은 노래만을
불렀네 yesterday 아이처럼 웃던 그대를 기억해
I said it's so weird thing, you play only one again
That time, what you said with a smile is that
You too small to know it ye
When you grow up
You will love it babe
시간 지나 이젠 날 선 말만 오가고
이해가 가진 않지만 기타를 들곤 하면
그때의 향기가 지나가 손끝에 스치듯 노랠
따라서 부르고 있더라. god damn... maybe i've loved you always
I think I'm made up fucking lot of what you said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 아이야 wys
아프면 우는 거야 아이야 wys
어른이 되었다 해도
언제나 감사해라 아이야 wys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 wys
사랑 하는 일을 찾아 아이야
It's all me what you said
뒤돌아 보니까
그 흔한 사진 한 장 없더라
예쁘게 찍어 여기에 걸어놔
Becuz I'm your big fan 영원히
1997 half
어느 도시의 작은 병원에서 태어나
무더운 햇볕이 쬐던
그 여름 어느 날
이름을 불렸어 그 위에 내가 피었고
사진도 바래버린 어린 나이
커다란 등에 업혀서 한손에 든 풍선이
화려한 불꽃놀이보다 따뜻했던 큰 손이
내게는 여전히 선명해
시간이 지나 보니 내 몸은 커지고
바래버린 당신의 흰머리가
갈라지고 작아진 그 손이 날
찌를 듯 내게 번진다
나는 또 어느새 당신의 까맣게
짙었던 젊음의 전부를 받았네
내가 뱉는 말은 그대의 말이 되어
내가 받는 아픔은 당신의 가시가 되어
I think I'm made up fucking lot of what you said
길에서 뛰지 마라 아이야 wys
싸움은 하면 안돼 아이야 wys
지면 밖에서 자고
혹시나 누가 밉더라도 wys
미움은 담아두지 말고 wys
사과는 어려운 게 아냐 아이야
It's all me what you said
어릴 땐 you always played the guitar 언제나 같은 노래만을
불렀네 yesterday 아이처럼 웃던 그대를 기억해
I said it's so weird thing, you play only one again
That time, what you said with a smile is that
You too small to know it ye
When you grow up
You will love it babe
시간 지나 이젠 날 선 말만 오가고
이해가 가진 않지만 기타를 들곤 하면
그때의 향기가 지나가 손끝에 스치듯 노랠
따라서 부르고 있더라. god damn... maybe i've loved you always
I think I'm made up fucking lot of what you said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 아이야 wys
아프면 우는 거야 아이야 wys
어른이 되었다 해도
언제나 감사해라 아이야 wys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 wys
사랑 하는 일을 찾아 아이야
It's all me what you said
뒤돌아 보니까
그 흔한 사진 한 장 없더라
예쁘게 찍어 여기에 걸어놔
Becuz I'm your big fan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