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직 피우지 못한 꿈들이
차가운 바람 부는 가을에
저물어가는 모습을 보다
눈물 흘리며 잠에 들겠지
어린
어렸던 작은 아이의 마음은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하늘에 두 손 모아 기도해
잊혀져가는 모든 걸 위해
조금씩 멀어지는
이 계절의 끝에 후회만 남으면
다시 사랑할 수 없기에
하얀 도화지를 물들여주기를
조금씩 멀어지는
이 계절의 끝에 후회만 남으면
다시 사랑할 수 없기에
하얀 도화지를 물들여주기를
부디
아직
아직 피우지 못한 꿈들이
차가운 바람 부는 가을에
저물어가는 모습을 보다
눈물 흘리며 잠에 들겠지
어린
어렸던 작은 아이의 마음은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하늘에 두 손 모아 기도해
잊혀져가는 모든 걸 위해
조금씩 멀어지는
이 계절의 끝에 후회만 남으면
다시 사랑할 수 없기에
하얀 도화지를 물들여주기를
조금씩 멀어지는
이 계절의 끝에 후회만 남으면
다시 사랑할 수 없기에
하얀 도화지를 물들여주기를
부디
아직
아직 피우지 못한 꿈들이
차가운 바람 부는 가을에
저물어가는 모습을 보다
눈물 흘리며 잠에 들겠지
어린
어렸던 작은 아이의 마음은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하늘에 두 손 모아 기도해
잊혀져가는 모든 걸 위해
조금씩 멀어지는
이 계절의 끝에 후회만 남으면
다시 사랑할 수 없기에
하얀 도화지를 물들여주기를
조금씩 멀어지는
이 계절의 끝에 후회만 남으면
다시 사랑할 수 없기에
하얀 도화지를 물들여주기를
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