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소울 (carpool soul) 앨범 : Carpool Soul (카풀소울)
작사 : YUNGPOP
작곡 : YUNGPOP
편곡 : YUNGPOP
저녁 10시 58분 불은 다 껐고
알람도 안 맞췄는데 네가 떠올라
창밖은 조용한데 내 맘만 시끄러
그 번호 아직도 외우고 있어
썼다 지운 톡이 여섯 줄 잘 지내?
로 시작해 보고 싶다 로 끝나
근데 이걸 눌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따라 유난히 망설여
(hmm... should I?)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긴 글렀고
너 없는 이 방은 숨 막히게 넓어
친구들 말은 다 맞는 말인데
왜 너만큼 위로가 안 돼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딱 세 글자면 내 맘 들킬 것 같아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아니면 나만 이 밤에 갇혀 있는 건지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한 번쯤은 네가 받아줄 것 같은데
아무 이유 없이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baby... is that too much?
(just say something... anything)
네 인스타는 요즘 좀 잠잠해
그게 더 신경 쓰여 너 원래 잘 올리잖아
서로의 소식 다 안 보는 척해도
우린 아직 완전히 끊진 못했잖아
너도 이 시간쯤 깨어있던 사람
밤 감정은 다 뻔하다고 해도
우린 한때 사랑했고
그건 아직 어디 안 간 것 같아
모른 척 하고 싶어도
이런 밤은 너밖에 생각 안 나
적당한 이유도 없지만
그냥 보고 싶어서 도 충분하지 않아?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딱 세 글자면 내 맘 들킬 것 같아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아니면 나만 이 밤에 갇혀 있는 건지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한 번쯤은 네가 받아줄 것 같은데
아무 이유 없이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baby... is that too much?
한참을 망설이다
그냥 눕자 싶다가
다시 또 화면 켜고
다시 또 꺼
왜 이렇게 애매한 타이밍에
넌 항상 보고 싶어
10시 58 이 지나면
내 용기도 같이 사라지니까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눈 감아도 네 목소리 떠올라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지금 이 순간 난 널 부르고 있어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이 타이밍 지나면 말 못 할 것 같아
그냥 한 번만... 한 번만 받아줘
baby... please don’t sleep through this
(pick up... pick up... pick up...)
저녁 10시 58분 불은 다 껐고
알람도 안 맞췄는데 네가 떠올라
창밖은 조용한데 내 맘만 시끄러
그 번호 아직도 외우고 있어
썼다 지운 톡이 여섯 줄 잘 지내?
로 시작해 보고 싶다 로 끝나
근데 이걸 눌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따라 유난히 망설여
(hmm... should I?)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긴 글렀고
너 없는 이 방은 숨 막히게 넓어
친구들 말은 다 맞는 말인데
왜 너만큼 위로가 안 돼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딱 세 글자면 내 맘 들킬 것 같아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아니면 나만 이 밤에 갇혀 있는 건지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한 번쯤은 네가 받아줄 것 같은데
아무 이유 없이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baby... is that too much?
(just say something... anything)
네 인스타는 요즘 좀 잠잠해
그게 더 신경 쓰여 너 원래 잘 올리잖아
서로의 소식 다 안 보는 척해도
우린 아직 완전히 끊진 못했잖아
너도 이 시간쯤 깨어있던 사람
밤 감정은 다 뻔하다고 해도
우린 한때 사랑했고
그건 아직 어디 안 간 것 같아
모른 척 하고 싶어도
이런 밤은 너밖에 생각 안 나
적당한 이유도 없지만
그냥 보고 싶어서 도 충분하지 않아?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딱 세 글자면 내 맘 들킬 것 같아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아니면 나만 이 밤에 갇혀 있는 건지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한 번쯤은 네가 받아줄 것 같은데
아무 이유 없이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baby... is that too much?
한참을 망설이다
그냥 눕자 싶다가
다시 또 화면 켜고
다시 또 꺼
왜 이렇게 애매한 타이밍에
넌 항상 보고 싶어
10시 58 이 지나면
내 용기도 같이 사라지니까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눈 감아도 네 목소리 떠올라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지금 이 순간 난 널 부르고 있어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이 타이밍 지나면 말 못 할 것 같아
그냥 한 번만... 한 번만 받아줘
baby... please don’t sleep through this
(pick up... pick up... pick up...)
저녁 10시 58분 불은 다 껐고
알람도 안 맞췄는데 네가 떠올라
창밖은 조용한데 내 맘만 시끄러
그 번호 아직도 외우고 있어
썼다 지운 톡이 여섯 줄 잘 지내?
로 시작해 보고 싶다 로 끝나
근데 이걸 눌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따라 유난히 망설여
(hmm... should I?)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긴 글렀고
너 없는 이 방은 숨 막히게 넓어
친구들 말은 다 맞는 말인데
왜 너만큼 위로가 안 돼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딱 세 글자면 내 맘 들킬 것 같아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아니면 나만 이 밤에 갇혀 있는 건지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한 번쯤은 네가 받아줄 것 같은데
아무 이유 없이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baby... is that too much?
(just say something... anything)
네 인스타는 요즘 좀 잠잠해
그게 더 신경 쓰여 너 원래 잘 올리잖아
서로의 소식 다 안 보는 척해도
우린 아직 완전히 끊진 못했잖아
너도 이 시간쯤 깨어있던 사람
밤 감정은 다 뻔하다고 해도
우린 한때 사랑했고
그건 아직 어디 안 간 것 같아
모른 척 하고 싶어도
이런 밤은 너밖에 생각 안 나
적당한 이유도 없지만
그냥 보고 싶어서 도 충분하지 않아?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딱 세 글자면 내 맘 들킬 것 같아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아니면 나만 이 밤에 갇혀 있는 건지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한 번쯤은 네가 받아줄 것 같은데
아무 이유 없이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baby... is that too much?
한참을 망설이다
그냥 눕자 싶다가
다시 또 화면 켜고
다시 또 꺼
왜 이렇게 애매한 타이밍에
넌 항상 보고 싶어
10시 58 이 지나면
내 용기도 같이 사라지니까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눈 감아도 네 목소리 떠올라
Baby are you still up still thinkin’ of me?
지금 이 순간 난 널 부르고 있어
전화할까 말까 저녁 10시 58분
이 타이밍 지나면 말 못 할 것 같아
그냥 한 번만... 한 번만 받아줘
baby... please don’t sleep through this
(pick up... pick up... pick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