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소울 (carpool soul) 앨범 : Carpool Soul (카풀소울)
작사 : YUNGPOP
작곡 : YUNGPOP
편곡 : YUNGPOP
할 말은 많은데
입 밖으론 안 나와
누가 먼저 꺼내주길
기다리기만 하다 하루 가
네 표정도
내 표정도
말보다 조용한 전쟁 같아
괜찮아 라는 말이 더 멀게만 느껴져
TV 소리는 배경일 뿐
우리 둘 다 딴 생각 중
대화는 줄고, 눈빛도
이젠 조금씩 엇갈려
한숨이 말을 대신해
소리는 작아도 무겁게 남아
뭘 놓친 건지도 몰라서
우린 서로 탓하지도 못해
한숨이 날 밀어내고 있어
조용한 틈마다 커져 가
이건 이별보다 느린 고백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네가 손을 뻗어줄까 봐
괜히 핸드폰만 만져
눈이 마주칠까 봐
창문 너머로 시선 넘겨
서로를 위하는 척
사실은 피하고 있어
우리도 알고 있어
사랑이란 말론 부족하단 걸
그 한숨
내가 다 안다는 말 못 하겠어
괜히 알겠단 말이
더 못나 보일까 봐
차라리 같이 쉬자
그 한숨 위에서
말없이 나란히 앉아
서로의 무게를 나눠
한숨이 말을 대신해
소리는 작아도 무겁게 남아
뭘 놓친 건지도 몰라서
우린 서로 탓하지도 못해
한숨이 날 밀어내고 있어
조용한 틈마다 커져 가
이건 이별보다 느린 고백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한숨은 사라지지 않아
바람처럼 맴도는 감정
우린 서로의 곁에 있지만
어쩌면 제일 멀어진 지금
할 말은 많은데
입 밖으론 안 나와
누가 먼저 꺼내주길
기다리기만 하다 하루 가
네 표정도
내 표정도
말보다 조용한 전쟁 같아
괜찮아 라는 말이 더 멀게만 느껴져
TV 소리는 배경일 뿐
우리 둘 다 딴 생각 중
대화는 줄고, 눈빛도
이젠 조금씩 엇갈려
한숨이 말을 대신해
소리는 작아도 무겁게 남아
뭘 놓친 건지도 몰라서
우린 서로 탓하지도 못해
한숨이 날 밀어내고 있어
조용한 틈마다 커져 가
이건 이별보다 느린 고백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네가 손을 뻗어줄까 봐
괜히 핸드폰만 만져
눈이 마주칠까 봐
창문 너머로 시선 넘겨
서로를 위하는 척
사실은 피하고 있어
우리도 알고 있어
사랑이란 말론 부족하단 걸
그 한숨
내가 다 안다는 말 못 하겠어
괜히 알겠단 말이
더 못나 보일까 봐
차라리 같이 쉬자
그 한숨 위에서
말없이 나란히 앉아
서로의 무게를 나눠
한숨이 말을 대신해
소리는 작아도 무겁게 남아
뭘 놓친 건지도 몰라서
우린 서로 탓하지도 못해
한숨이 날 밀어내고 있어
조용한 틈마다 커져 가
이건 이별보다 느린 고백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한숨은 사라지지 않아
바람처럼 맴도는 감정
우린 서로의 곁에 있지만
어쩌면 제일 멀어진 지금
할 말은 많은데
입 밖으론 안 나와
누가 먼저 꺼내주길
기다리기만 하다 하루 가
네 표정도
내 표정도
말보다 조용한 전쟁 같아
괜찮아 라는 말이 더 멀게만 느껴져
TV 소리는 배경일 뿐
우리 둘 다 딴 생각 중
대화는 줄고, 눈빛도
이젠 조금씩 엇갈려
한숨이 말을 대신해
소리는 작아도 무겁게 남아
뭘 놓친 건지도 몰라서
우린 서로 탓하지도 못해
한숨이 날 밀어내고 있어
조용한 틈마다 커져 가
이건 이별보다 느린 고백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네가 손을 뻗어줄까 봐
괜히 핸드폰만 만져
눈이 마주칠까 봐
창문 너머로 시선 넘겨
서로를 위하는 척
사실은 피하고 있어
우리도 알고 있어
사랑이란 말론 부족하단 걸
그 한숨
내가 다 안다는 말 못 하겠어
괜히 알겠단 말이
더 못나 보일까 봐
차라리 같이 쉬자
그 한숨 위에서
말없이 나란히 앉아
서로의 무게를 나눠
한숨이 말을 대신해
소리는 작아도 무겁게 남아
뭘 놓친 건지도 몰라서
우린 서로 탓하지도 못해
한숨이 날 밀어내고 있어
조용한 틈마다 커져 가
이건 이별보다 느린 고백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한숨은 사라지지 않아
바람처럼 맴도는 감정
우린 서로의 곁에 있지만
어쩌면 제일 멀어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