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가시는 원래 잎이었대
덥고 험한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아픈만큼 멀어져 혼자였대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험난한 모래바람 맞으며
홀로 피어난 외로운 선인장
가만히 물드는 저녁노을에
혹시 남몰래 한숨 짓는다면
무거운 삶이 우릴 속여도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
가시가 돋아난 너도 그런걸까
혼란스런 세상속에 살아남기 위해서
아무말없이 혼자 숨었구나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지치고 아픈마음 들을게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
향기가 없다해도
상처투성이 가시 다가갈수 없대도
꿋꿋이 자라나주렴
꽃을 피우렴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험난한 모래바람 맞으며
홀로 피어난 외로운 선인장
가만히 물드는 저녁노을에
혹시 남 몰래 한숨 짓는다면
무거운 삶이 우릴 속여도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
선인장 가시는 원래 잎이었대
덥고 험한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아픈만큼 멀어져 혼자였대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험난한 모래바람 맞으며
홀로 피어난 외로운 선인장
가만히 물드는 저녁노을에
혹시 남몰래 한숨 짓는다면
무거운 삶이 우릴 속여도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
가시가 돋아난 너도 그런걸까
혼란스런 세상속에 살아남기 위해서
아무말없이 혼자 숨었구나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지치고 아픈마음 들을게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
향기가 없다해도
상처투성이 가시 다가갈수 없대도
꿋꿋이 자라나주렴
꽃을 피우렴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험난한 모래바람 맞으며
홀로 피어난 외로운 선인장
가만히 물드는 저녁노을에
혹시 남 몰래 한숨 짓는다면
무거운 삶이 우릴 속여도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
선인장 가시는 원래 잎이었대
덥고 험한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아픈만큼 멀어져 혼자였대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험난한 모래바람 맞으며
홀로 피어난 외로운 선인장
가만히 물드는 저녁노을에
혹시 남몰래 한숨 짓는다면
무거운 삶이 우릴 속여도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
가시가 돋아난 너도 그런걸까
혼란스런 세상속에 살아남기 위해서
아무말없이 혼자 숨었구나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지치고 아픈마음 들을게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
향기가 없다해도
상처투성이 가시 다가갈수 없대도
꿋꿋이 자라나주렴
꽃을 피우렴
사막속에서도 걱정하지마
내가 오아시스가 되어줄게
험난한 모래바람 맞으며
홀로 피어난 외로운 선인장
가만히 물드는 저녁노을에
혹시 남 몰래 한숨 짓는다면
무거운 삶이 우릴 속여도
내가 여기에 서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