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막히는 고요 속
빛도 한 점 없는
그 깊은 그 안에
그대로 숨어있네
깊이 잠겨 아득히
어디가 어딘지 모르지
끝도 없이 나올 수도 없이
차가운 어둠을 선택해
눈을 뜨면 사라질까봐
말로 하면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아무도 모르는 기억
나만 아는 추억
그 깊은 그 안에
그대로 숨어있네
깊이 잠겨 아득히
어디가 어딘지 모르지
끝도 없이 나올 수도 없이
차가운 어둠을 선택해
눈을 뜨면 사라질까봐
말로 하면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사라질까봐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이렇게 있는게 더
안심이 되니까
이렇게 있는게 더
더
숨이 막히는 고요 속
빛도 한 점 없는
그 깊은 그 안에
그대로 숨어있네
깊이 잠겨 아득히
어디가 어딘지 모르지
끝도 없이 나올 수도 없이
차가운 어둠을 선택해
눈을 뜨면 사라질까봐
말로 하면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아무도 모르는 기억
나만 아는 추억
그 깊은 그 안에
그대로 숨어있네
깊이 잠겨 아득히
어디가 어딘지 모르지
끝도 없이 나올 수도 없이
차가운 어둠을 선택해
눈을 뜨면 사라질까봐
말로 하면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사라질까봐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이렇게 있는게 더
안심이 되니까
이렇게 있는게 더
더
숨이 막히는 고요 속
빛도 한 점 없는
그 깊은 그 안에
그대로 숨어있네
깊이 잠겨 아득히
어디가 어딘지 모르지
끝도 없이 나올 수도 없이
차가운 어둠을 선택해
눈을 뜨면 사라질까봐
말로 하면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아무도 모르는 기억
나만 아는 추억
그 깊은 그 안에
그대로 숨어있네
깊이 잠겨 아득히
어디가 어딘지 모르지
끝도 없이 나올 수도 없이
차가운 어둠을 선택해
눈을 뜨면 사라질까봐
말로 하면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사라질까봐 떠나갈까봐
내 안에 두고 그저 널 두고
나는 그대로 머물러있네
이렇게 있는게 더
안심이 되니까
이렇게 있는게 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