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길에 버려진 그 때의 나의 흔적들
지킬 수 없는 말에 혀는 자꾸 길어져
내가 했던 그 말들이 되려 나를 삼켜버렸고
나조차도 날 의심하게 돼버려
몇 번의 계절동안 시간은 흘러가고
지금의 난 그 때완 다른 곳에 서 있으니까
꿈을 쫓아 달리는 나의 길을 비추는
밝고 뜨거웠던 그 등불이 점점 꺼져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
그들도 그랬을까 나와 같았을까
여기저기 긁히고 무뎌지면 나도 닮게 될까
희미한 등불만이 내 길을 비추지만
꺼지지 않으려 애써도 어둠은 짙어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
꿈을 쫓아 달리는 나의 길을 비추는
밝고 뜨거웠던 그 등불이 점점 꺼져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
지나온 길에 버려진 그 때의 나의 흔적들
지킬 수 없는 말에 혀는 자꾸 길어져
내가 했던 그 말들이 되려 나를 삼켜버렸고
나조차도 날 의심하게 돼버려
몇 번의 계절동안 시간은 흘러가고
지금의 난 그 때완 다른 곳에 서 있으니까
꿈을 쫓아 달리는 나의 길을 비추는
밝고 뜨거웠던 그 등불이 점점 꺼져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
그들도 그랬을까 나와 같았을까
여기저기 긁히고 무뎌지면 나도 닮게 될까
희미한 등불만이 내 길을 비추지만
꺼지지 않으려 애써도 어둠은 짙어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
꿈을 쫓아 달리는 나의 길을 비추는
밝고 뜨거웠던 그 등불이 점점 꺼져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
지나온 길에 버려진 그 때의 나의 흔적들
지킬 수 없는 말에 혀는 자꾸 길어져
내가 했던 그 말들이 되려 나를 삼켜버렸고
나조차도 날 의심하게 돼버려
몇 번의 계절동안 시간은 흘러가고
지금의 난 그 때완 다른 곳에 서 있으니까
꿈을 쫓아 달리는 나의 길을 비추는
밝고 뜨거웠던 그 등불이 점점 꺼져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
그들도 그랬을까 나와 같았을까
여기저기 긁히고 무뎌지면 나도 닮게 될까
희미한 등불만이 내 길을 비추지만
꺼지지 않으려 애써도 어둠은 짙어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
꿈을 쫓아 달리는 나의 길을 비추는
밝고 뜨거웠던 그 등불이 점점 꺼져가는데
멀지 않은 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이
나를 비춰주면 그제야 다시 일어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