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넷 세면
나나는 집을 나와 꼬리를 흔들며
너의 밥을 주러 가는 길은 참 행복해
너랑 오래 살래 삶을 즐기며
밥 천천히 먹어도 돼 친구야
상용리의 하루는 느리게 가
산책하고 싶은 표정 말렴
목줄 풀고 언덕 위를 달려
나나는 내 친구 콜리 나의 가족이자 전부
원한다면 줘 내 딱지까지 선물
이 동네의 향긋한 내음이 곧 너의 향
밤을 맞이하는 노을 색은 너의 Color
2000년 한 소년은 깨달아
인생엔 없다는 걸 앵콜이
너가 없다면 난 외톨이겠지 나나
작별의 시간은 왜 이리 빨라
너의 집 앞에 다다르면
숫자를 세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그럼 여지없이 네가 나와야 했었는데
넌 나오지 못했어
넌 나오지 못해
왜 그리 더 말랐었을까 너의 마지막 해는
잘 챙겨주지 못했어 전부 나 때문이야
널 괴롭혔던 진드기도 안녕
날 다시 만나는 날 이렇게 반겨주길 바래
나나 1,2,3,4
널 다시 만나기 전 난 숫자를 셀 거야
널 다시 만나기 전 난 숫자를 셀 거야
널 다시 만나기 전 난 숫자를 셀 거야
하나 둘 셋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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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집을 나와 꼬리를 흔들며
너의 밥을 주러 가는 길은 참 행복해
너랑 오래 살래 삶을 즐기며
밥 천천히 먹어도 돼 친구야
상용리의 하루는 느리게 가
산책하고 싶은 표정 말렴
목줄 풀고 언덕 위를 달려
나나는 내 친구 콜리 나의 가족이자 전부
원한다면 줘 내 딱지까지 선물
이 동네의 향긋한 내음이 곧 너의 향
밤을 맞이하는 노을 색은 너의 Color
2000년 한 소년은 깨달아
인생엔 없다는 걸 앵콜이
너가 없다면 난 외톨이겠지 나나
작별의 시간은 왜 이리 빨라
너의 집 앞에 다다르면
숫자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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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지없이 네가 나와야 했었는데
넌 나오지 못했어
넌 나오지 못해
왜 그리 더 말랐었을까 너의 마지막 해는
잘 챙겨주지 못했어 전부 나 때문이야
널 괴롭혔던 진드기도 안녕
날 다시 만나는 날 이렇게 반겨주길 바래
나나 1,2,3,4
널 다시 만나기 전 난 숫자를 셀 거야
널 다시 만나기 전 난 숫자를 셀 거야
널 다시 만나기 전 난 숫자를 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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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집을 나와 꼬리를 흔들며
너의 밥을 주러 가는 길은 참 행복해
너랑 오래 살래 삶을 즐기며
밥 천천히 먹어도 돼 친구야
상용리의 하루는 느리게 가
산책하고 싶은 표정 말렴
목줄 풀고 언덕 위를 달려
나나는 내 친구 콜리 나의 가족이자 전부
원한다면 줘 내 딱지까지 선물
이 동네의 향긋한 내음이 곧 너의 향
밤을 맞이하는 노을 색은 너의 Color
2000년 한 소년은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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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집 앞에 다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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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 더 말랐었을까 너의 마지막 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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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괴롭혔던 진드기도 안녕
날 다시 만나는 날 이렇게 반겨주길 바래
나나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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