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좌 (Songjwa) 앨범 : 롤러코스터
작사 : 송좌 (Songjwa)
작곡 : 송좌 (Songjwa), RRIP
편곡 : RRIP
평소와 다른 나의 모습에
모두 눈치채고 입을 가려 다들 조심해
참아 주길 바래 잡음
이번에는 다를 꺼야 사뿐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싶어 고민해
제법 답답해
나 이런 성격 아닌데
체할 것 같아 먹느라고 눈칫밥
주변 사람들은 평소답게 하래 무식하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보고 싶지만 버벅대
의미 없이 니 주변을 계속 서성대
난 너에 대해 묻고 싶어
더 알고 싶어
너만 모르게 다가가는 중
너는 어떨까?
부담스럽지 않을까?
어느 질문에 넌 웃으며, 그 표정 지을까?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오늘 너가 무슨 일을 했는지가 궁금해
그냥 아무 말 없이 사진 하나면 충분해
대충 알아들을께
나도 먹을 만큼 먹었지만
어린아이처럼 장난치고 싶어
유치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성적인 너에게 불 지필 나의 감성
눈물 날지 모르지만 벗었거든 안경
눈에 뵈는 게 없지만 또렷한 니 얼굴
분위기 이상해질까 봐 그냥 돌아다녀 정글
집에 가자 어디서 내려?
같은 방향이면 아무 얘기하다 자연스레 폰을 꺼내 줘
다음에 만날 때 그 질문에 답하기
오늘은 여기까지 궁금해서 잠 못 자길
끼고 있는 반지를 슬쩍 빼 위치를 바꿔버려
내 손에 맞지 않으니 새로 사 가격 적어
빨리 말을 해줘 다음 주 이 시간 어때?
말하기 부담스러우면 DM 보내 언제든
난 너에 대해 묻고 싶어
더 알고 싶어
너만 모르게 다가가는 중
너는 어떨까?
부담스럽지 않을까?
어느 질문에 넌 웃으며, 그 표정 지을까?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평소와 다른 나의 모습에
모두 눈치채고 입을 가려 다들 조심해
참아 주길 바래 잡음
이번에는 다를 꺼야 사뿐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싶어 고민해
제법 답답해
나 이런 성격 아닌데
체할 것 같아 먹느라고 눈칫밥
주변 사람들은 평소답게 하래 무식하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보고 싶지만 버벅대
의미 없이 니 주변을 계속 서성대
난 너에 대해 묻고 싶어
더 알고 싶어
너만 모르게 다가가는 중
너는 어떨까?
부담스럽지 않을까?
어느 질문에 넌 웃으며, 그 표정 지을까?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오늘 너가 무슨 일을 했는지가 궁금해
그냥 아무 말 없이 사진 하나면 충분해
대충 알아들을께
나도 먹을 만큼 먹었지만
어린아이처럼 장난치고 싶어
유치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성적인 너에게 불 지필 나의 감성
눈물 날지 모르지만 벗었거든 안경
눈에 뵈는 게 없지만 또렷한 니 얼굴
분위기 이상해질까 봐 그냥 돌아다녀 정글
집에 가자 어디서 내려?
같은 방향이면 아무 얘기하다 자연스레 폰을 꺼내 줘
다음에 만날 때 그 질문에 답하기
오늘은 여기까지 궁금해서 잠 못 자길
끼고 있는 반지를 슬쩍 빼 위치를 바꿔버려
내 손에 맞지 않으니 새로 사 가격 적어
빨리 말을 해줘 다음 주 이 시간 어때?
말하기 부담스러우면 DM 보내 언제든
난 너에 대해 묻고 싶어
더 알고 싶어
너만 모르게 다가가는 중
너는 어떨까?
부담스럽지 않을까?
어느 질문에 넌 웃으며, 그 표정 지을까?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평소와 다른 나의 모습에
모두 눈치채고 입을 가려 다들 조심해
참아 주길 바래 잡음
이번에는 다를 꺼야 사뿐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싶어 고민해
제법 답답해
나 이런 성격 아닌데
체할 것 같아 먹느라고 눈칫밥
주변 사람들은 평소답게 하래 무식하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보고 싶지만 버벅대
의미 없이 니 주변을 계속 서성대
난 너에 대해 묻고 싶어
더 알고 싶어
너만 모르게 다가가는 중
너는 어떨까?
부담스럽지 않을까?
어느 질문에 넌 웃으며, 그 표정 지을까?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오늘 너가 무슨 일을 했는지가 궁금해
그냥 아무 말 없이 사진 하나면 충분해
대충 알아들을께
나도 먹을 만큼 먹었지만
어린아이처럼 장난치고 싶어
유치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성적인 너에게 불 지필 나의 감성
눈물 날지 모르지만 벗었거든 안경
눈에 뵈는 게 없지만 또렷한 니 얼굴
분위기 이상해질까 봐 그냥 돌아다녀 정글
집에 가자 어디서 내려?
같은 방향이면 아무 얘기하다 자연스레 폰을 꺼내 줘
다음에 만날 때 그 질문에 답하기
오늘은 여기까지 궁금해서 잠 못 자길
끼고 있는 반지를 슬쩍 빼 위치를 바꿔버려
내 손에 맞지 않으니 새로 사 가격 적어
빨리 말을 해줘 다음 주 이 시간 어때?
말하기 부담스러우면 DM 보내 언제든
난 너에 대해 묻고 싶어
더 알고 싶어
너만 모르게 다가가는 중
너는 어떨까?
부담스럽지 않을까?
어느 질문에 넌 웃으며, 그 표정 지을까?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
장난스레 툭
장난스레 툭
말을 걸어볼까 하다 내 마음이 뚝
로봇같이 뚜뚜, 멍청하게 웃음
주위에서 풉, 얼굴 빨개져 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