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 앨범 : Little dancer
작사 : Aki, Woo B
작곡 : Grabby
편곡 : Grabby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뒤 돌면 다 시시한 것들 뿐이야
쌓은걸 무너뜨린 나는
걸어가 다시 너가 내 모든 것을 가져 갔어도
나의 맘엔
반짝이는 꿈이 바다 위 밤 하늘 별 같이
두 손엔 가진 것 도 없이 여전히 놓친 것 만이
가득 하지만 나 흔들리지 않길
어른이 되기를 바라네
삼킨 말들에 책임을 지고싶어
난 항상 잃고야 깨닫네
숨을 뱉어 바다 보다 더
깊은 곳에 나의 맘이 닿기를
구름 위에서 춤추네
세상을 바꾸자
오늘 무대 위로
아프고 쓰러져 눈물을 흘린 나에게
사랑을 느꼈던 그 모든 날의 너에게
이 모든 것 은 꿈이 되어 가네 어린 나의 춤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한 걸음 뒤에 서면 보이는 것들은
고장 나버린 걸까
조금은 아픈 말을 떠올리면 그림자가 남아
이게 아닌데 나른한 오후엔
후회 섞인 말들을 다시 뽐내
(사라져만 가 놓쳐버린 것도, 놓쳐버릴 것도)
스물 둘 조금은 어렸지만
무너지곤 했지 이게 아마 마지막
쉼이라 전해 차가워진 너에게
안녕이라는 이름의 글을 보내
춤을 출까 우리 같이
잠시라도 바보같이
흘러가길 바래 이제 난 꿈 꾸네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Ah-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이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뒤 돌면 다 시시한 것들 뿐이야
쌓은걸 무너뜨린 나는
걸어가 다시 너가 내 모든 것을 가져 갔어도
나의 맘엔
반짝이는 꿈이 바다 위 밤 하늘 별 같이
두 손엔 가진 것 도 없이 여전히 놓친 것 만이
가득 하지만 나 흔들리지 않길
어른이 되기를 바라네
삼킨 말들에 책임을 지고싶어
난 항상 잃고야 깨닫네
숨을 뱉어 바다 보다 더
깊은 곳에 나의 맘이 닿기를
구름 위에서 춤추네
세상을 바꾸자
오늘 무대 위로
아프고 쓰러져 눈물을 흘린 나에게
사랑을 느꼈던 그 모든 날의 너에게
이 모든 것 은 꿈이 되어 가네 어린 나의 춤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한 걸음 뒤에 서면 보이는 것들은
고장 나버린 걸까
조금은 아픈 말을 떠올리면 그림자가 남아
이게 아닌데 나른한 오후엔
후회 섞인 말들을 다시 뽐내
(사라져만 가 놓쳐버린 것도, 놓쳐버릴 것도)
스물 둘 조금은 어렸지만
무너지곤 했지 이게 아마 마지막
쉼이라 전해 차가워진 너에게
안녕이라는 이름의 글을 보내
춤을 출까 우리 같이
잠시라도 바보같이
흘러가길 바래 이제 난 꿈 꾸네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Ah-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이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뒤 돌면 다 시시한 것들 뿐이야
쌓은걸 무너뜨린 나는
걸어가 다시 너가 내 모든 것을 가져 갔어도
나의 맘엔
반짝이는 꿈이 바다 위 밤 하늘 별 같이
두 손엔 가진 것 도 없이 여전히 놓친 것 만이
가득 하지만 나 흔들리지 않길
어른이 되기를 바라네
삼킨 말들에 책임을 지고싶어
난 항상 잃고야 깨닫네
숨을 뱉어 바다 보다 더
깊은 곳에 나의 맘이 닿기를
구름 위에서 춤추네
세상을 바꾸자
오늘 무대 위로
아프고 쓰러져 눈물을 흘린 나에게
사랑을 느꼈던 그 모든 날의 너에게
이 모든 것 은 꿈이 되어 가네 어린 나의 춤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한 걸음 뒤에 서면 보이는 것들은
고장 나버린 걸까
조금은 아픈 말을 떠올리면 그림자가 남아
이게 아닌데 나른한 오후엔
후회 섞인 말들을 다시 뽐내
(사라져만 가 놓쳐버린 것도, 놓쳐버릴 것도)
스물 둘 조금은 어렸지만
무너지곤 했지 이게 아마 마지막
쉼이라 전해 차가워진 너에게
안녕이라는 이름의 글을 보내
춤을 출까 우리 같이
잠시라도 바보같이
흘러가길 바래 이제 난 꿈 꾸네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
이 되어 너 없이 웃으며 살수있길
좀 더 어른이 되길
흔들리지않는 별이 되길
그저 웃긴건 잘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날까
Ah-
춤을 추네 바보같이
언제나 멈춰버린 시간속에 갇힌
채 떨어지는 별들을 올려다 봤지
내 밤은 파랗게 물들어가며 아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