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지친 걸음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멀리 보이는 작은 들판에
노란 꽃들이 피어 있어
수많은 바람을 지나와도
그 자리에서 웃고 있네
작은 꽃잎 하나 흔들리며
조용히 나를 부르는 듯
안녕, 민들레
너처럼 나도 견딜 수 있을까
흩날려도 다시 피어나듯
나도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안녕, 민들레
넘어진대도 괜찮을 거라고
바람이 전해주는 말에
조금은 눈물이 나
세상은 때론 너무 차갑고
내 마음도 시들어 가지만
너는 그저 조용한 미소로
모든 걸 안아주고 있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말없이 나를 바라보며
괜찮다고 속삭이네
안녕, 민들레
너처럼 나도 견딜 수 있을까
흩날려도 다시 피어나듯
나도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안녕, 민들레
넘어진대도 괜찮을 거라고
바람이 전해주는 말에
조금은 눈물이 나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아
바람 따라 떠나가도 돼
어디서든 다시 피어날 거야
지금은 잠시 쉬어가도 돼
안녕, 민들레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
네가 나에게 속삭였던
그 말들을 잊지 않을게
오늘도 난 지친 걸음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멀리 보이는 작은 들판에
노란 꽃들이 피어 있어
수많은 바람을 지나와도
그 자리에서 웃고 있네
작은 꽃잎 하나 흔들리며
조용히 나를 부르는 듯
안녕, 민들레
너처럼 나도 견딜 수 있을까
흩날려도 다시 피어나듯
나도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안녕, 민들레
넘어진대도 괜찮을 거라고
바람이 전해주는 말에
조금은 눈물이 나
세상은 때론 너무 차갑고
내 마음도 시들어 가지만
너는 그저 조용한 미소로
모든 걸 안아주고 있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말없이 나를 바라보며
괜찮다고 속삭이네
안녕, 민들레
너처럼 나도 견딜 수 있을까
흩날려도 다시 피어나듯
나도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안녕, 민들레
넘어진대도 괜찮을 거라고
바람이 전해주는 말에
조금은 눈물이 나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아
바람 따라 떠나가도 돼
어디서든 다시 피어날 거야
지금은 잠시 쉬어가도 돼
안녕, 민들레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
네가 나에게 속삭였던
그 말들을 잊지 않을게
오늘도 난 지친 걸음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멀리 보이는 작은 들판에
노란 꽃들이 피어 있어
수많은 바람을 지나와도
그 자리에서 웃고 있네
작은 꽃잎 하나 흔들리며
조용히 나를 부르는 듯
안녕, 민들레
너처럼 나도 견딜 수 있을까
흩날려도 다시 피어나듯
나도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안녕, 민들레
넘어진대도 괜찮을 거라고
바람이 전해주는 말에
조금은 눈물이 나
세상은 때론 너무 차갑고
내 마음도 시들어 가지만
너는 그저 조용한 미소로
모든 걸 안아주고 있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말없이 나를 바라보며
괜찮다고 속삭이네
안녕, 민들레
너처럼 나도 견딜 수 있을까
흩날려도 다시 피어나듯
나도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안녕, 민들레
넘어진대도 괜찮을 거라고
바람이 전해주는 말에
조금은 눈물이 나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아
바람 따라 떠나가도 돼
어디서든 다시 피어날 거야
지금은 잠시 쉬어가도 돼
안녕, 민들레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
네가 나에게 속삭였던
그 말들을 잊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