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n 앨범 : D-DAY (Feat. whish)
작사 : noin, whish
작곡 : noin, whish
편곡 : noin
네가 내게 처음 말을 건 날
이렇게 될 거란 걸 알았나 봐
이제는 말해야겠어 왜
너에게 전화를 거는지
많이 생각해 널
오늘까지만 기다려
하나 둘 셋을 세고
이제 화장실에서는 나가볼까
너는 얼굴이 좀 빨개
벌써 취기가 좀 오르나 봐
그래도 기억은 꼭 해야 해
내일 모른 척하면 안 돼
그럼 마음이 아파 난
그러니 집중해서 들어
야 사실 있잖아
뭐 별 건 아니고
나 달라져버린 거 같다고
미안해 네가 여자로 보인다고 말해야지
어떻게 말하지
왜 이래 도대체 나
미치겠어
난 네가 좋아하면 뭐든
이런 낮은 목소리도
민트나 오이까지도
뭐든 간에 다 맞춰줄 수 있어
좋아해 발톱까지도
사랑해 너의 모든 걸
그러니 나랑 만나줄 수 있어
네가 내게 처음 말을 건 날
이렇게 될 거란 걸 알았나 봐
이제는 말해야겠어 왜
너에게 전화를 거는지
많이 생각해 널
오늘까지만 기다려
오늘까지도 왜 이렇게 너가 떠오를까
한참을 오지 않는 잠에 뒤척이기만
단순하게 우린 같은 맘이란
이상을 품게 돼 좀 이상하지
좀 더 다가와
놀라지 않아 난
아 조금 놀랄 순 있어도 쨌든 너랑 같다고
매일
또 해가 뜨고 있어
언제부턴가 기다리는
너의 전화 한 통에 난 웃음이 나 괜히
어서 너의 맘을 듣고 싶어
서둘러 말해 줘 다
그냥 알게 돼 이 감정말야
너가 내게 보여준 거 말야
답은 이미 나왔어
오늘이 그 날이야
네가 내게 처음 말을 건 날
이렇게 될 거란 걸 알았나 봐
이제는 말해야겠어 왜
너에게 전화를 거는지
많이 생각해 널
오늘까지만 기다려
하나 둘 셋을 세고
이제 화장실에서는 나가볼까
너는 얼굴이 좀 빨개
벌써 취기가 좀 오르나 봐
그래도 기억은 꼭 해야 해
내일 모른 척하면 안 돼
그럼 마음이 아파 난
그러니 집중해서 들어
야 사실 있잖아
뭐 별 건 아니고
나 달라져버린 거 같다고
미안해 네가 여자로 보인다고 말해야지
어떻게 말하지
왜 이래 도대체 나
미치겠어
난 네가 좋아하면 뭐든
이런 낮은 목소리도
민트나 오이까지도
뭐든 간에 다 맞춰줄 수 있어
좋아해 발톱까지도
사랑해 너의 모든 걸
그러니 나랑 만나줄 수 있어
네가 내게 처음 말을 건 날
이렇게 될 거란 걸 알았나 봐
이제는 말해야겠어 왜
너에게 전화를 거는지
많이 생각해 널
오늘까지만 기다려
오늘까지도 왜 이렇게 너가 떠오를까
한참을 오지 않는 잠에 뒤척이기만
단순하게 우린 같은 맘이란
이상을 품게 돼 좀 이상하지
좀 더 다가와
놀라지 않아 난
아 조금 놀랄 순 있어도 쨌든 너랑 같다고
매일
또 해가 뜨고 있어
언제부턴가 기다리는
너의 전화 한 통에 난 웃음이 나 괜히
어서 너의 맘을 듣고 싶어
서둘러 말해 줘 다
그냥 알게 돼 이 감정말야
너가 내게 보여준 거 말야
답은 이미 나왔어
오늘이 그 날이야
네가 내게 처음 말을 건 날
이렇게 될 거란 걸 알았나 봐
이제는 말해야겠어 왜
너에게 전화를 거는지
많이 생각해 널
오늘까지만 기다려
하나 둘 셋을 세고
이제 화장실에서는 나가볼까
너는 얼굴이 좀 빨개
벌써 취기가 좀 오르나 봐
그래도 기억은 꼭 해야 해
내일 모른 척하면 안 돼
그럼 마음이 아파 난
그러니 집중해서 들어
야 사실 있잖아
뭐 별 건 아니고
나 달라져버린 거 같다고
미안해 네가 여자로 보인다고 말해야지
어떻게 말하지
왜 이래 도대체 나
미치겠어
난 네가 좋아하면 뭐든
이런 낮은 목소리도
민트나 오이까지도
뭐든 간에 다 맞춰줄 수 있어
좋아해 발톱까지도
사랑해 너의 모든 걸
그러니 나랑 만나줄 수 있어
네가 내게 처음 말을 건 날
이렇게 될 거란 걸 알았나 봐
이제는 말해야겠어 왜
너에게 전화를 거는지
많이 생각해 널
오늘까지만 기다려
오늘까지도 왜 이렇게 너가 떠오를까
한참을 오지 않는 잠에 뒤척이기만
단순하게 우린 같은 맘이란
이상을 품게 돼 좀 이상하지
좀 더 다가와
놀라지 않아 난
아 조금 놀랄 순 있어도 쨌든 너랑 같다고
매일
또 해가 뜨고 있어
언제부턴가 기다리는
너의 전화 한 통에 난 웃음이 나 괜히
어서 너의 맘을 듣고 싶어
서둘러 말해 줘 다
그냥 알게 돼 이 감정말야
너가 내게 보여준 거 말야
답은 이미 나왔어
오늘이 그 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