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앨범 : Sunkissed- Summer Special 1st Mini Album
작사 : 주용
작곡 : 주용
햇살이 눈부셨던 그날
바람도 너를 닮아 웃었지
파란 하늘 아래
우린 아무 말도 없이 걸었어
손끝에 닿을 듯 멀던 그대
조금은 서툴렀던 그 감정
다시 떠올라 그때 그 순간이
그날에 여름속
너의 웃음이 아직 선명해
덧없이 흘러간 계절 끝에서
난 너를 또 불러보네
지금 어딘가
나와는 다른 하늘 아래
넌 여전히 빛나고 있을까
그 여름 속 너처럼
너 없는 풍경에 익숙해져
그래도 가끔은 멈춰 서
너의 뒷모습이
골목 어귀에 서 있을까 봐
잊은 줄 알았던 그 말들
바람 사이로 흩어져 와
괜찮다고 했던 날 속에 너는
그날에 여름속
너의 손길이 아직 따스해
덧없이 지나간 시간 속에서
난 너를 또 그려보네
지금 어딘가
누군가의 하루가 되어
넌 웃고 있을까, 아니면
가끔 날 기억할까
계절은 다시 오지만
그 여름은 다시 오지 않아
그날 너와 나,
멈춰버린 한 장의 기억처럼
그날에 여름속
우리 사랑이 피어났던 날
바보처럼 난 그 자리에 서서
네 이름을 불러보네
지금 어딘가
넌 행복하길 바랄게
나의 마음은 여전히
그 여름에 멈춰 있어
그날에 여름속
그날에 너와 나
햇살 속 그 기억만 남아…
햇살이 눈부셨던 그날
바람도 너를 닮아 웃었지
파란 하늘 아래
우린 아무 말도 없이 걸었어
손끝에 닿을 듯 멀던 그대
조금은 서툴렀던 그 감정
다시 떠올라 그때 그 순간이
그날에 여름속
너의 웃음이 아직 선명해
덧없이 흘러간 계절 끝에서
난 너를 또 불러보네
지금 어딘가
나와는 다른 하늘 아래
넌 여전히 빛나고 있을까
그 여름 속 너처럼
너 없는 풍경에 익숙해져
그래도 가끔은 멈춰 서
너의 뒷모습이
골목 어귀에 서 있을까 봐
잊은 줄 알았던 그 말들
바람 사이로 흩어져 와
괜찮다고 했던 날 속에 너는
그날에 여름속
너의 손길이 아직 따스해
덧없이 지나간 시간 속에서
난 너를 또 그려보네
지금 어딘가
누군가의 하루가 되어
넌 웃고 있을까, 아니면
가끔 날 기억할까
계절은 다시 오지만
그 여름은 다시 오지 않아
그날 너와 나,
멈춰버린 한 장의 기억처럼
그날에 여름속
우리 사랑이 피어났던 날
바보처럼 난 그 자리에 서서
네 이름을 불러보네
지금 어딘가
넌 행복하길 바랄게
나의 마음은 여전히
그 여름에 멈춰 있어
그날에 여름속
그날에 너와 나
햇살 속 그 기억만 남아…
햇살이 눈부셨던 그날
바람도 너를 닮아 웃었지
파란 하늘 아래
우린 아무 말도 없이 걸었어
손끝에 닿을 듯 멀던 그대
조금은 서툴렀던 그 감정
다시 떠올라 그때 그 순간이
그날에 여름속
너의 웃음이 아직 선명해
덧없이 흘러간 계절 끝에서
난 너를 또 불러보네
지금 어딘가
나와는 다른 하늘 아래
넌 여전히 빛나고 있을까
그 여름 속 너처럼
너 없는 풍경에 익숙해져
그래도 가끔은 멈춰 서
너의 뒷모습이
골목 어귀에 서 있을까 봐
잊은 줄 알았던 그 말들
바람 사이로 흩어져 와
괜찮다고 했던 날 속에 너는
그날에 여름속
너의 손길이 아직 따스해
덧없이 지나간 시간 속에서
난 너를 또 그려보네
지금 어딘가
누군가의 하루가 되어
넌 웃고 있을까, 아니면
가끔 날 기억할까
계절은 다시 오지만
그 여름은 다시 오지 않아
그날 너와 나,
멈춰버린 한 장의 기억처럼
그날에 여름속
우리 사랑이 피어났던 날
바보처럼 난 그 자리에 서서
네 이름을 불러보네
지금 어딘가
넌 행복하길 바랄게
나의 마음은 여전히
그 여름에 멈춰 있어
그날에 여름속
그날에 너와 나
햇살 속 그 기억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