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ng 앨범 : Where Light Rests
작사 : marong
작곡 : marong
편곡 : marong, 문학
어쩌면 우린
아무렇지 않게
가장 아름다운 날을 보낸 거지
너에게 기대어
어떤 말을 하는
가장 아름다운 날을 보낸 거지
가여운 나의 날에 너는 반짝
손을 꼭 잡고서
더 예쁜 곳으로
사랑한다는 웃음 지으며
난 널 지킬 거야 다짐도 하면서
그렇게 조용하게 아름다운
머물던 그곳엔
모든 게 스며서
다시 돌아갔을 땐 느낄 수 있겠지
우리가 말하는 모든 바램들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되겠지
가여운 나의 날에 너는 반짝
손을 꼭 잡고서 더 예쁜 곳으로
사랑한다며 웃음 지으면
차분하게 숨을 쉬는 하루를 보내고
그렇게 조용하게 아름다운
어쩌면 우린
아무렇지 않게
가장 아름다운 날을 보낸 거지
너에게 기대어
어떤 말을 하는
가장 아름다운 날을 보낸 거지
가여운 나의 날에 너는 반짝
손을 꼭 잡고서
더 예쁜 곳으로
사랑한다는 웃음 지으며
난 널 지킬 거야 다짐도 하면서
그렇게 조용하게 아름다운
머물던 그곳엔
모든 게 스며서
다시 돌아갔을 땐 느낄 수 있겠지
우리가 말하는 모든 바램들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되겠지
가여운 나의 날에 너는 반짝
손을 꼭 잡고서 더 예쁜 곳으로
사랑한다며 웃음 지으면
차분하게 숨을 쉬는 하루를 보내고
그렇게 조용하게 아름다운
어쩌면 우린
아무렇지 않게
가장 아름다운 날을 보낸 거지
너에게 기대어
어떤 말을 하는
가장 아름다운 날을 보낸 거지
가여운 나의 날에 너는 반짝
손을 꼭 잡고서
더 예쁜 곳으로
사랑한다는 웃음 지으며
난 널 지킬 거야 다짐도 하면서
그렇게 조용하게 아름다운
머물던 그곳엔
모든 게 스며서
다시 돌아갔을 땐 느낄 수 있겠지
우리가 말하는 모든 바램들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되겠지
가여운 나의 날에 너는 반짝
손을 꼭 잡고서 더 예쁜 곳으로
사랑한다며 웃음 지으면
차분하게 숨을 쉬는 하루를 보내고
그렇게 조용하게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