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One 앨범 : SoonOne 앨범 - 기다림
작사 : SoonOne
작곡 : SoonOne
나는 언제부터인가
고독한 산책자가 되고 싶어 했다
하늘을 향해 머리를 치켜들어
뻣뻣하고 꼿꼿한 고개보단
약간은 갸우뚱한 고개를 하고서
산책하는 걸 더 좋아한다
그렇게 여분을 남겨둔 채로
가없는 시공간 속의 하루를 거쳐 간다
아직 아무도 경험하지 않은 길을 걸으며
되살아나는 기억들을 꺼내 보고 싶었다
걷다가 혹독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힘겨워 쓰러지는 노을 빛을 받는다 해도
홀로 고독한 싸움을 펼쳐 나갈 것이다
그러다 어느 봄날 오후 산책길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듬뿍 내리쬘 수 있고
신선한 공기를 가득 마시게 된다면 좋겠다
이 모두가 자연 그 자체이니까 말이야
스스로 위안을 찾고 소망을 키우면서
이 같은 심정으로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
눈을 감아도 어둠을 뚫어볼 수 있도록
묵도하면서 정진해 나갈 것이다
조금씩 높은 곳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끝없이 발돋움하다 보면
그 속에 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 자신 속에 내재한 그 길
길 속엔 빛과 어둠이 공존하고 있으나
나는 오직 나 자신의 판단을 통해서만
그것을 선택해야 한다
저 싱그러운 햇살을 가리키며
나에게 좀 더 비치지 않는다고
못마땅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
모든 것은 늘 변화하는 상황에 있고
그것이 곧 나의 삶이며
스스로 헤쳐갈 일이라 믿어야 한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고독한 산책자가 되고 싶어 했다
하늘을 향해 머리를 치켜들어
뻣뻣하고 꼿꼿한 고개보단
약간은 갸우뚱한 고개를 하고서
산책하는 걸 더 좋아한다
그렇게 여분을 남겨둔 채로
가없는 시공간 속의 하루를 거쳐 간다
아직 아무도 경험하지 않은 길을 걸으며
되살아나는 기억들을 꺼내 보고 싶었다
걷다가 혹독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힘겨워 쓰러지는 노을 빛을 받는다 해도
홀로 고독한 싸움을 펼쳐 나갈 것이다
그러다 어느 봄날 오후 산책길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듬뿍 내리쬘 수 있고
신선한 공기를 가득 마시게 된다면 좋겠다
이 모두가 자연 그 자체이니까 말이야
스스로 위안을 찾고 소망을 키우면서
이 같은 심정으로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
눈을 감아도 어둠을 뚫어볼 수 있도록
묵도하면서 정진해 나갈 것이다
조금씩 높은 곳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끝없이 발돋움하다 보면
그 속에 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 자신 속에 내재한 그 길
길 속엔 빛과 어둠이 공존하고 있으나
나는 오직 나 자신의 판단을 통해서만
그것을 선택해야 한다
저 싱그러운 햇살을 가리키며
나에게 좀 더 비치지 않는다고
못마땅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
모든 것은 늘 변화하는 상황에 있고
그것이 곧 나의 삶이며
스스로 헤쳐갈 일이라 믿어야 한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고독한 산책자가 되고 싶어 했다
하늘을 향해 머리를 치켜들어
뻣뻣하고 꼿꼿한 고개보단
약간은 갸우뚱한 고개를 하고서
산책하는 걸 더 좋아한다
그렇게 여분을 남겨둔 채로
가없는 시공간 속의 하루를 거쳐 간다
아직 아무도 경험하지 않은 길을 걸으며
되살아나는 기억들을 꺼내 보고 싶었다
걷다가 혹독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힘겨워 쓰러지는 노을 빛을 받는다 해도
홀로 고독한 싸움을 펼쳐 나갈 것이다
그러다 어느 봄날 오후 산책길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듬뿍 내리쬘 수 있고
신선한 공기를 가득 마시게 된다면 좋겠다
이 모두가 자연 그 자체이니까 말이야
스스로 위안을 찾고 소망을 키우면서
이 같은 심정으로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
눈을 감아도 어둠을 뚫어볼 수 있도록
묵도하면서 정진해 나갈 것이다
조금씩 높은 곳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끝없이 발돋움하다 보면
그 속에 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 자신 속에 내재한 그 길
길 속엔 빛과 어둠이 공존하고 있으나
나는 오직 나 자신의 판단을 통해서만
그것을 선택해야 한다
저 싱그러운 햇살을 가리키며
나에게 좀 더 비치지 않는다고
못마땅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
모든 것은 늘 변화하는 상황에 있고
그것이 곧 나의 삶이며
스스로 헤쳐갈 일이라 믿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