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 인물 나고 영웅 난다 했던가
난세가 되니
그동안 잠잠하던 자들이 갑자기 날뛰고 잘난 척 한다
옳지 이 때다 하고 불쑥 불쑥 모습을 나타내는
그런 사람들 중엔 언제 봤던 사람이더라 싶은 자도 있고
이미 대중의 신망을 잃은 자도 있지
주군이 당한 위기에 의리를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호위하며 지키려는 인물이 있는 반면
평소 주군의 신망과 베품을 받았으면서도
주군을 초개같이 버렸거나 버리는 자들
뿐이냐
힘센 쪽이 어딘지 눈치를 살피면서
이리 붙을까 저리 붙을까 갈대처럼 흔들리는 자들
혹은 어부지리나 노리는 자들
극한 상황에서도 적진에 뛰어들어
놀라운 능력과 용맹성을 보여주었던 중국 삼국지 속의
어떤 장군이 생각나도다
그래 난세라 그런지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보인다 보여
참 다양하구나
그런데 그대들의 말과 행동과 모습은
문서 스캐너처럼 그대로 역사에 기록이 되어
훗날 만대 만만대로 전해지리니
이름을 더럽히지 마소서
혹시 몸은 상할 수 있을지 몰라도
들어오는 것 없어서 풍족하게 살지 못할지라도
권세나 영화를 누리지 못할지라도
이름 하나만큼은 깨끗하고 명예롭도록 하소서
그것이야말로 그대의 자손들에게
훗날의 역사에 남겨야할 남겨야 할
가장 중요한 유산이로니
그대의 일거수 일투족
순간 순간이 그대의 이름을
더럽히느냐 명예롭게 하느냐를 좌우할지니
난세에 인물 나고 영웅 난다 했던가
난세가 되니
그동안 잠잠하던 자들이 갑자기 날뛰고 잘난 척 한다
옳지 이 때다 하고 불쑥 불쑥 모습을 나타내는
그런 사람들 중엔 언제 봤던 사람이더라 싶은 자도 있고
이미 대중의 신망을 잃은 자도 있지
주군이 당한 위기에 의리를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호위하며 지키려는 인물이 있는 반면
평소 주군의 신망과 베품을 받았으면서도
주군을 초개같이 버렸거나 버리는 자들
뿐이냐
힘센 쪽이 어딘지 눈치를 살피면서
이리 붙을까 저리 붙을까 갈대처럼 흔들리는 자들
혹은 어부지리나 노리는 자들
극한 상황에서도 적진에 뛰어들어
놀라운 능력과 용맹성을 보여주었던 중국 삼국지 속의
어떤 장군이 생각나도다
그래 난세라 그런지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보인다 보여
참 다양하구나
그런데 그대들의 말과 행동과 모습은
문서 스캐너처럼 그대로 역사에 기록이 되어
훗날 만대 만만대로 전해지리니
이름을 더럽히지 마소서
혹시 몸은 상할 수 있을지 몰라도
들어오는 것 없어서 풍족하게 살지 못할지라도
권세나 영화를 누리지 못할지라도
이름 하나만큼은 깨끗하고 명예롭도록 하소서
그것이야말로 그대의 자손들에게
훗날의 역사에 남겨야할 남겨야 할
가장 중요한 유산이로니
그대의 일거수 일투족
순간 순간이 그대의 이름을
더럽히느냐 명예롭게 하느냐를 좌우할지니
난세에 인물 나고 영웅 난다 했던가
난세가 되니
그동안 잠잠하던 자들이 갑자기 날뛰고 잘난 척 한다
옳지 이 때다 하고 불쑥 불쑥 모습을 나타내는
그런 사람들 중엔 언제 봤던 사람이더라 싶은 자도 있고
이미 대중의 신망을 잃은 자도 있지
주군이 당한 위기에 의리를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호위하며 지키려는 인물이 있는 반면
평소 주군의 신망과 베품을 받았으면서도
주군을 초개같이 버렸거나 버리는 자들
뿐이냐
힘센 쪽이 어딘지 눈치를 살피면서
이리 붙을까 저리 붙을까 갈대처럼 흔들리는 자들
혹은 어부지리나 노리는 자들
극한 상황에서도 적진에 뛰어들어
놀라운 능력과 용맹성을 보여주었던 중국 삼국지 속의
어떤 장군이 생각나도다
그래 난세라 그런지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보인다 보여
참 다양하구나
그런데 그대들의 말과 행동과 모습은
문서 스캐너처럼 그대로 역사에 기록이 되어
훗날 만대 만만대로 전해지리니
이름을 더럽히지 마소서
혹시 몸은 상할 수 있을지 몰라도
들어오는 것 없어서 풍족하게 살지 못할지라도
권세나 영화를 누리지 못할지라도
이름 하나만큼은 깨끗하고 명예롭도록 하소서
그것이야말로 그대의 자손들에게
훗날의 역사에 남겨야할 남겨야 할
가장 중요한 유산이로니
그대의 일거수 일투족
순간 순간이 그대의 이름을
더럽히느냐 명예롭게 하느냐를 좌우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