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앨범 : Lov3 death hoe
작사 : hmm
작곡 : hmm
편곡 : hmm
사랑 같은 걸 전부 다 챙겨 박았지
혼자 속에 아마 더 time out
가끔 나는 아직 몰라
그렇게 나쁜 놈은 안되니 묻지 마
결국 두려움 과 과거에 숨지만
당장 여기에 잠시 쉬어서 파묻지만
떠나가는 남자에게 더욱더 웃지 마
아직 서긴 일러 다
밤은 지나갔고 물어보면
어디 있었나
답을 해야 하나
답은 어디에도 없다 봐 난
이미 지난 time out
속이 까매 봤냐
내가 꿈을 꾸고 드디어 더 봤나
싶다가도 time out
이제 진짜 몰라
또 찾아오는 burn out
너는 어디 갔나
기분이 안 좋았나
또 거울 돌려 봐 난
까만 underground
쟤는 한눈 팔아
저긴 뜬눈으로 낮을 새고
밤을 새울 만큼
웃을 일이 없다고 너는 반말 하지 마
잠을 새운 채로 달아나는 뒷구녕을 봐
답이 없긴 한가
얜 더 나빠서 착한가
가진게 없어서 이렇지 뭐
가짜 시를 쓸 수 밖에 없나
이제 난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숨을 쉴 수록 기억나
이제 난 숨을
숨을 쉴 수밖에 없나 봐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깨어나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껴안아
가위바위보
이제 넌 달라졌어
내 차례 아닌
보자기
향술 담았어
이건 아니지 술이
마치 코미디 놀이
기믹 아니지 noise
뿐인 결과지 보임
진짜 개쩌네 이거
결과도 안 날껄
시침을 때지 뭐
주먹 쥐어 보냈던
아이는 안 나아서
가만히 멈춰서
당연히 사라져
가뿐히 갈라 쳐
갈라쳐 달랐어
2년 더 달랐어
빨랐어 장면이
빨랐어 갈렸어
달랐어 사이가
바랐어 색깔도
말했어 이제 더
보겠어 달라져
감아줘 박아 더
가만 좆 박았어
가면 더 아플건
더더더 쌓여서
시얀 더 가려져
밤을 더 가겠어
못했어 말을 더
조금 더 가겠어
이제 난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숨을 쉴 수록 기억나
이제 난 숨을
숨을 쉴 수밖에 없나봐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깨어나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껴안아
사랑 같은 걸 전부 다 챙겨 박았지
혼자 속에 아마 더 time out
가끔 나는 아직 몰라
그렇게 나쁜 놈은 안되니 묻지 마
결국 두려움 과 과거에 숨지만
당장 여기에 잠시 쉬어서 파묻지만
떠나가는 남자에게 더욱더 웃지 마
아직 서긴 일러 다
밤은 지나갔고 물어보면
어디 있었나
답을 해야 하나
답은 어디에도 없다 봐 난
이미 지난 time out
속이 까매 봤냐
내가 꿈을 꾸고 드디어 더 봤나
싶다가도 time out
이제 진짜 몰라
또 찾아오는 burn out
너는 어디 갔나
기분이 안 좋았나
또 거울 돌려 봐 난
까만 underground
쟤는 한눈 팔아
저긴 뜬눈으로 낮을 새고
밤을 새울 만큼
웃을 일이 없다고 너는 반말 하지 마
잠을 새운 채로 달아나는 뒷구녕을 봐
답이 없긴 한가
얜 더 나빠서 착한가
가진게 없어서 이렇지 뭐
가짜 시를 쓸 수 밖에 없나
이제 난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숨을 쉴 수록 기억나
이제 난 숨을
숨을 쉴 수밖에 없나 봐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깨어나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껴안아
가위바위보
이제 넌 달라졌어
내 차례 아닌
보자기
향술 담았어
이건 아니지 술이
마치 코미디 놀이
기믹 아니지 noise
뿐인 결과지 보임
진짜 개쩌네 이거
결과도 안 날껄
시침을 때지 뭐
주먹 쥐어 보냈던
아이는 안 나아서
가만히 멈춰서
당연히 사라져
가뿐히 갈라 쳐
갈라쳐 달랐어
2년 더 달랐어
빨랐어 장면이
빨랐어 갈렸어
달랐어 사이가
바랐어 색깔도
말했어 이제 더
보겠어 달라져
감아줘 박아 더
가만 좆 박았어
가면 더 아플건
더더더 쌓여서
시얀 더 가려져
밤을 더 가겠어
못했어 말을 더
조금 더 가겠어
이제 난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숨을 쉴 수록 기억나
이제 난 숨을
숨을 쉴 수밖에 없나봐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깨어나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껴안아
사랑 같은 걸 전부 다 챙겨 박았지
혼자 속에 아마 더 time out
가끔 나는 아직 몰라
그렇게 나쁜 놈은 안되니 묻지 마
결국 두려움 과 과거에 숨지만
당장 여기에 잠시 쉬어서 파묻지만
떠나가는 남자에게 더욱더 웃지 마
아직 서긴 일러 다
밤은 지나갔고 물어보면
어디 있었나
답을 해야 하나
답은 어디에도 없다 봐 난
이미 지난 time out
속이 까매 봤냐
내가 꿈을 꾸고 드디어 더 봤나
싶다가도 time out
이제 진짜 몰라
또 찾아오는 burn out
너는 어디 갔나
기분이 안 좋았나
또 거울 돌려 봐 난
까만 underground
쟤는 한눈 팔아
저긴 뜬눈으로 낮을 새고
밤을 새울 만큼
웃을 일이 없다고 너는 반말 하지 마
잠을 새운 채로 달아나는 뒷구녕을 봐
답이 없긴 한가
얜 더 나빠서 착한가
가진게 없어서 이렇지 뭐
가짜 시를 쓸 수 밖에 없나
이제 난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숨을 쉴 수록 기억나
이제 난 숨을
숨을 쉴 수밖에 없나 봐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깨어나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껴안아
가위바위보
이제 넌 달라졌어
내 차례 아닌
보자기
향술 담았어
이건 아니지 술이
마치 코미디 놀이
기믹 아니지 noise
뿐인 결과지 보임
진짜 개쩌네 이거
결과도 안 날껄
시침을 때지 뭐
주먹 쥐어 보냈던
아이는 안 나아서
가만히 멈춰서
당연히 사라져
가뿐히 갈라 쳐
갈라쳐 달랐어
2년 더 달랐어
빨랐어 장면이
빨랐어 갈렸어
달랐어 사이가
바랐어 색깔도
말했어 이제 더
보겠어 달라져
감아줘 박아 더
가만 좆 박았어
가면 더 아플건
더더더 쌓여서
시얀 더 가려져
밤을 더 가겠어
못했어 말을 더
조금 더 가겠어
이제 난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술이 싫을 수밖에 없나
이제는 숨을 쉴 수록 기억나
이제 난 숨을
숨을 쉴 수밖에 없나봐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괜찮아
이제 더 보고 싶을수록 깨어나
이제 널 보고 싶을수록 껴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