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 사랑한다는 말밖에 못 해서 널 안지 못했어
날 두고 떠난 넌 못됐어uh
너 떠나고 나서 사는 법 못 배웠어uh
이미 우린 몸에 베있어
사랑한단 말에 서로를 베었어
사실 몰랐던 것들 다 곁에 있어
이쁘기만 한 사랑은 문제 있어 uh
색으로 칠함 넌 파랄 거야
너도 내가 바뀌기를 바랄 거야
말하겠지 나 돌아감 잘할 거야
아니 너 금방 머리가 자랄 거야
덮어버렸구나 빨갛게도
소용없을 거야 파란 색도
뜯어버릴 거야 아프게도
넌 보고도 날 그냥 아프게 둬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닐 거야 아무래도
우린 아닌 거랬잖아 너가 봐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닐 거야 아무래도
우린 아닌 거랬잖아 너가 봐도
파랗게 칠한 널 봤어
내 빨개진 마음이 벌써
섞이질 않는 걸 알아도 내 맘은 이미 보랏빛이 번져
빨개진 내 맘을 던져
내 마음을 파랗게 마저
물들인 널 아무래도 난 절대 용서할 수가 없어
uh 사실 널 미워해보려 해도
미워할 수 없어 일부러 해도
우린 잘 모르는 거지
어떻게 사랑을 벗지
나는 칠 할 수 있어 너를 파랗게도
그냥 우리 둘 사이는 까맣게 둬
우린 칠할수록 자꾸만 더 멀어지니까
우린 잘 모르는 거야
아무리 욕을 해봐도
너는 이미 너로 바뀌었던 거야
아무리 다른 색을 칠해봐도
우린 잘 모르는 거야
아무리 욕을 해봐도
너는 이미 너로 바뀌었던 거야
아무리 다른 색을 칠해봐도
uh 사랑한다는 말밖에 못 해서 널 안지 못했어
날 두고 떠난 넌 못됐어uh
너 떠나고 나서 사는 법 못 배웠어uh
이미 우린 몸에 베있어
사랑한단 말에 서로를 베었어
사실 몰랐던 것들 다 곁에 있어
이쁘기만 한 사랑은 문제 있어 uh
색으로 칠함 넌 파랄 거야
너도 내가 바뀌기를 바랄 거야
말하겠지 나 돌아감 잘할 거야
아니 너 금방 머리가 자랄 거야
덮어버렸구나 빨갛게도
소용없을 거야 파란 색도
뜯어버릴 거야 아프게도
넌 보고도 날 그냥 아프게 둬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닐 거야 아무래도
우린 아닌 거랬잖아 너가 봐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닐 거야 아무래도
우린 아닌 거랬잖아 너가 봐도
파랗게 칠한 널 봤어
내 빨개진 마음이 벌써
섞이질 않는 걸 알아도 내 맘은 이미 보랏빛이 번져
빨개진 내 맘을 던져
내 마음을 파랗게 마저
물들인 널 아무래도 난 절대 용서할 수가 없어
uh 사실 널 미워해보려 해도
미워할 수 없어 일부러 해도
우린 잘 모르는 거지
어떻게 사랑을 벗지
나는 칠 할 수 있어 너를 파랗게도
그냥 우리 둘 사이는 까맣게 둬
우린 칠할수록 자꾸만 더 멀어지니까
우린 잘 모르는 거야
아무리 욕을 해봐도
너는 이미 너로 바뀌었던 거야
아무리 다른 색을 칠해봐도
우린 잘 모르는 거야
아무리 욕을 해봐도
너는 이미 너로 바뀌었던 거야
아무리 다른 색을 칠해봐도
uh 사랑한다는 말밖에 못 해서 널 안지 못했어
날 두고 떠난 넌 못됐어uh
너 떠나고 나서 사는 법 못 배웠어uh
이미 우린 몸에 베있어
사랑한단 말에 서로를 베었어
사실 몰랐던 것들 다 곁에 있어
이쁘기만 한 사랑은 문제 있어 uh
색으로 칠함 넌 파랄 거야
너도 내가 바뀌기를 바랄 거야
말하겠지 나 돌아감 잘할 거야
아니 너 금방 머리가 자랄 거야
덮어버렸구나 빨갛게도
소용없을 거야 파란 색도
뜯어버릴 거야 아프게도
넌 보고도 날 그냥 아프게 둬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닐 거야 아무래도
우린 아닌 거랬잖아 너가 봐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닌가 봐 아무래도
우린 아닐 거야 아무래도
우린 아닌 거랬잖아 너가 봐도
파랗게 칠한 널 봤어
내 빨개진 마음이 벌써
섞이질 않는 걸 알아도 내 맘은 이미 보랏빛이 번져
빨개진 내 맘을 던져
내 마음을 파랗게 마저
물들인 널 아무래도 난 절대 용서할 수가 없어
uh 사실 널 미워해보려 해도
미워할 수 없어 일부러 해도
우린 잘 모르는 거지
어떻게 사랑을 벗지
나는 칠 할 수 있어 너를 파랗게도
그냥 우리 둘 사이는 까맣게 둬
우린 칠할수록 자꾸만 더 멀어지니까
우린 잘 모르는 거야
아무리 욕을 해봐도
너는 이미 너로 바뀌었던 거야
아무리 다른 색을 칠해봐도
우린 잘 모르는 거야
아무리 욕을 해봐도
너는 이미 너로 바뀌었던 거야
아무리 다른 색을 칠해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