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없는 핸드폰 속
텅 빈 눈동자가
애처로운 그 두눈에
그녀의 모습이
점점 차오르는
그녀의 눈물
아무리 닦아도
멈추질 않아요
그녀가 울어요
멈출줄 모르는 눈물을 흘려요
그녀가 웃어요
마치 괜찮다고 얘기하듯이
끝이 있는 이야기 속
정해진 결말 들이
헛된 희망을 품는 마음속
위태로운 모습이
점점 다가온
그녀의 모습
그 화면 속에서
벗어나질 못해요
그녀가 울어요
멈출줄 모르는 눈물을 흘려요
그녀가 웃어요
마치 괜찮다고 얘기하듯이
울림 없는 핸드폰 속 정해진 결말들이
울림 없는 핸드폰 속
텅 빈 눈동자가
애처로운 그 두눈에
그녀의 모습이
점점 차오르는
그녀의 눈물
아무리 닦아도
멈추질 않아요
그녀가 울어요
멈출줄 모르는 눈물을 흘려요
그녀가 웃어요
마치 괜찮다고 얘기하듯이
끝이 있는 이야기 속
정해진 결말 들이
헛된 희망을 품는 마음속
위태로운 모습이
점점 다가온
그녀의 모습
그 화면 속에서
벗어나질 못해요
그녀가 울어요
멈출줄 모르는 눈물을 흘려요
그녀가 웃어요
마치 괜찮다고 얘기하듯이
울림 없는 핸드폰 속 정해진 결말들이
울림 없는 핸드폰 속
텅 빈 눈동자가
애처로운 그 두눈에
그녀의 모습이
점점 차오르는
그녀의 눈물
아무리 닦아도
멈추질 않아요
그녀가 울어요
멈출줄 모르는 눈물을 흘려요
그녀가 웃어요
마치 괜찮다고 얘기하듯이
끝이 있는 이야기 속
정해진 결말 들이
헛된 희망을 품는 마음속
위태로운 모습이
점점 다가온
그녀의 모습
그 화면 속에서
벗어나질 못해요
그녀가 울어요
멈출줄 모르는 눈물을 흘려요
그녀가 웃어요
마치 괜찮다고 얘기하듯이
울림 없는 핸드폰 속 정해진 결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