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앨범 : M에서 온 기묘한 소식
작사 : 김현수
작곡 : Thanks!
편곡 : Thanks!
Hello? Is Anyone There? This Is Planet M.
Is Anyone Is There, Please Read This Letter.
외로움도 떠나가, 그녀 주위엔.
초콜릿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
놓칠 수가 없었대, 천 년에 한번.
그 순간이 지나면 사라져버려.
억만장자는 오늘 해왕성을 사러 간대.
내일 당장 도망쳐도 괜찮다고 하네.
지금 우리가 보는 저 달도 곧 팔린대.
어두운 밤도 뺏기네.
사람들은 여전히 화가 나 있어.
그는 이미 떠났어. 모조리 챙겨서.
새롭게 온 그이는 다르다, 했어.
사람들은 여전히 화가 나 있어.
억만장자는 내일 명왕성을 사러 간대.
사람들은 자작극을 의심하곤 한대.
미쳐있거나… 악랄하거나…
끝나지 않을 이 밤은
억만장자는 내일 명왕성을 사러 간대.
사람들은 자작극을 의심하곤 한대.
미쳐있거나… 악랄하거나…
끝나지 않을 이 밤은
억만장자와 그와 손잡은 빨간 남자.
활짝 열어제낀 두 팔은 하얗기만 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받아들이고, 어두운 밤을 견뎌내.
Hello? Is Anyone There? This Is Planet M.
Is Anyone Is There, Please Read This Letter.
외로움도 떠나가, 그녀 주위엔.
초콜릿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
놓칠 수가 없었대, 천 년에 한번.
그 순간이 지나면 사라져버려.
억만장자는 오늘 해왕성을 사러 간대.
내일 당장 도망쳐도 괜찮다고 하네.
지금 우리가 보는 저 달도 곧 팔린대.
어두운 밤도 뺏기네.
사람들은 여전히 화가 나 있어.
그는 이미 떠났어. 모조리 챙겨서.
새롭게 온 그이는 다르다, 했어.
사람들은 여전히 화가 나 있어.
억만장자는 내일 명왕성을 사러 간대.
사람들은 자작극을 의심하곤 한대.
미쳐있거나… 악랄하거나…
끝나지 않을 이 밤은
억만장자는 내일 명왕성을 사러 간대.
사람들은 자작극을 의심하곤 한대.
미쳐있거나… 악랄하거나…
끝나지 않을 이 밤은
억만장자와 그와 손잡은 빨간 남자.
활짝 열어제낀 두 팔은 하얗기만 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받아들이고, 어두운 밤을 견뎌내.
Hello? Is Anyone There? This Is Planet M.
Is Anyone Is There, Please Read This Letter.
외로움도 떠나가, 그녀 주위엔.
초콜릿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
놓칠 수가 없었대, 천 년에 한번.
그 순간이 지나면 사라져버려.
억만장자는 오늘 해왕성을 사러 간대.
내일 당장 도망쳐도 괜찮다고 하네.
지금 우리가 보는 저 달도 곧 팔린대.
어두운 밤도 뺏기네.
사람들은 여전히 화가 나 있어.
그는 이미 떠났어. 모조리 챙겨서.
새롭게 온 그이는 다르다, 했어.
사람들은 여전히 화가 나 있어.
억만장자는 내일 명왕성을 사러 간대.
사람들은 자작극을 의심하곤 한대.
미쳐있거나… 악랄하거나…
끝나지 않을 이 밤은
억만장자는 내일 명왕성을 사러 간대.
사람들은 자작극을 의심하곤 한대.
미쳐있거나… 악랄하거나…
끝나지 않을 이 밤은
억만장자와 그와 손잡은 빨간 남자.
활짝 열어제낀 두 팔은 하얗기만 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받아들이고, 어두운 밤을 견뎌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