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과 내일 앨범 : 따뜻한 말은 늦지 않았다
작사 : 이석순
작곡 : 이석순
편곡 : 이석순
또 전활 걸어 “밥 먹자”, “커피 한 잔”말은 먼저 하지만
막상 보면 눈만 껌뻑
말없이 앉아 있는 너
핸드폰만 만지작
어이없게도
또 내가 계산하네
“괜찮다”며 웃던 네 표정
어쩌면 그게 진심 같아서
그 때는 그냥 넘겼지
이젠 좀 지쳐가
이젠 너의 “고마워”도 마음 없는 빈 말로 들려
내 마음은 닫혀 있는데
받기만 하는 너
가끔은
나도 받고 싶었어
너는 늘
내 마음을 모르더라
사소한 배려조차
이제는 그저 익숙해졌어
처음엔 네 방식이 좋아
다 맞춰주고 싶었어
하지만 계속 주기만 하다 보니
나도 지쳐가
언젠간 네가 먼저
챙겨줄 줄 알았는데
넌 끝내 변하지 않더라
그땐 사랑이라 믿었지
지금은 상처로 남아
이제는 아닌 것 같아
내가 너무 지쳐
이젠 너의 “고마워”도 마음 없는 빈 말로 들려
내 마음은 닫혀 있는데
받기만 하는 너
가끔은
나도 받고 싶었어
너는 늘
내 마음을 모르더라
사소한 배려조차
이제는 그저 익숙해졌어
이젠 너 없이
조용한 하루
평온함이 좋아
그땐 몰랐지
내가 얼마나
외로웠는지
당연했던 너와 이젠 안녕
또 전활 걸어 “밥 먹자”, “커피 한 잔”말은 먼저 하지만
막상 보면 눈만 껌뻑
말없이 앉아 있는 너
핸드폰만 만지작
어이없게도
또 내가 계산하네
“괜찮다”며 웃던 네 표정
어쩌면 그게 진심 같아서
그 때는 그냥 넘겼지
이젠 좀 지쳐가
이젠 너의 “고마워”도 마음 없는 빈 말로 들려
내 마음은 닫혀 있는데
받기만 하는 너
가끔은
나도 받고 싶었어
너는 늘
내 마음을 모르더라
사소한 배려조차
이제는 그저 익숙해졌어
처음엔 네 방식이 좋아
다 맞춰주고 싶었어
하지만 계속 주기만 하다 보니
나도 지쳐가
언젠간 네가 먼저
챙겨줄 줄 알았는데
넌 끝내 변하지 않더라
그땐 사랑이라 믿었지
지금은 상처로 남아
이제는 아닌 것 같아
내가 너무 지쳐
이젠 너의 “고마워”도 마음 없는 빈 말로 들려
내 마음은 닫혀 있는데
받기만 하는 너
가끔은
나도 받고 싶었어
너는 늘
내 마음을 모르더라
사소한 배려조차
이제는 그저 익숙해졌어
이젠 너 없이
조용한 하루
평온함이 좋아
그땐 몰랐지
내가 얼마나
외로웠는지
당연했던 너와 이젠 안녕
또 전활 걸어 “밥 먹자”, “커피 한 잔”말은 먼저 하지만
막상 보면 눈만 껌뻑
말없이 앉아 있는 너
핸드폰만 만지작
어이없게도
또 내가 계산하네
“괜찮다”며 웃던 네 표정
어쩌면 그게 진심 같아서
그 때는 그냥 넘겼지
이젠 좀 지쳐가
이젠 너의 “고마워”도 마음 없는 빈 말로 들려
내 마음은 닫혀 있는데
받기만 하는 너
가끔은
나도 받고 싶었어
너는 늘
내 마음을 모르더라
사소한 배려조차
이제는 그저 익숙해졌어
처음엔 네 방식이 좋아
다 맞춰주고 싶었어
하지만 계속 주기만 하다 보니
나도 지쳐가
언젠간 네가 먼저
챙겨줄 줄 알았는데
넌 끝내 변하지 않더라
그땐 사랑이라 믿었지
지금은 상처로 남아
이제는 아닌 것 같아
내가 너무 지쳐
이젠 너의 “고마워”도 마음 없는 빈 말로 들려
내 마음은 닫혀 있는데
받기만 하는 너
가끔은
나도 받고 싶었어
너는 늘
내 마음을 모르더라
사소한 배려조차
이제는 그저 익숙해졌어
이젠 너 없이
조용한 하루
평온함이 좋아
그땐 몰랐지
내가 얼마나
외로웠는지
당연했던 너와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