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GROUP 앨범 : Le Grand Bleu
작사 : MAY
작곡 : 25, MAY
편곡 : 25
도망쳤지 나로부터
아니 그건 내가 아닌 괴물이었기에
너가 누군지도 모르겠어 물 밖에서
계속해서 미소 짓기에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였기에
사실 사실 사실
너무나도 배가 고파 한참을 심해에서 기다렸지만
널 원해 정체된 내 모습에 대해
순수함 아님 날 위로해 줄래
위로해 줄래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였기에
모르겠어! 지나갔기에 순수했던 시절
어기적대다 물에 빠진 채 외쳐 어딨어
거울에 갇힌 채 찬란한 나의 시간을 뺏은 너
살아남고 싶어 가야겠어 얼른 저기 저 수면 위로
저기 수면위는 나를 위태롭게 해 또는 어지럽게
가라앉는 것이 때론 편할 때가 있어
가만히 있는 것이 위로일 때가 새X 있어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나를 계속해서 판단할 때가 있어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
도망쳤지 나로부터
아니 그건 내가 아닌 괴물이었기에
너가 누군지도 모르겠어 물 밖에서
계속해서 미소 짓기에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였기에
사실 사실 사실
너무나도 배가 고파 한참을 심해에서 기다렸지만
널 원해 정체된 내 모습에 대해
순수함 아님 날 위로해 줄래
위로해 줄래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였기에
모르겠어! 지나갔기에 순수했던 시절
어기적대다 물에 빠진 채 외쳐 어딨어
거울에 갇힌 채 찬란한 나의 시간을 뺏은 너
살아남고 싶어 가야겠어 얼른 저기 저 수면 위로
저기 수면위는 나를 위태롭게 해 또는 어지럽게
가라앉는 것이 때론 편할 때가 있어
가만히 있는 것이 위로일 때가 새X 있어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나를 계속해서 판단할 때가 있어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
도망쳤지 나로부터
아니 그건 내가 아닌 괴물이었기에
너가 누군지도 모르겠어 물 밖에서
계속해서 미소 짓기에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였기에
사실 사실 사실
너무나도 배가 고파 한참을 심해에서 기다렸지만
널 원해 정체된 내 모습에 대해
순수함 아님 날 위로해 줄래
위로해 줄래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
누구보다 아름다운 너였기에
모르겠어! 지나갔기에 순수했던 시절
어기적대다 물에 빠진 채 외쳐 어딨어
거울에 갇힌 채 찬란한 나의 시간을 뺏은 너
살아남고 싶어 가야겠어 얼른 저기 저 수면 위로
저기 수면위는 나를 위태롭게 해 또는 어지럽게
가라앉는 것이 때론 편할 때가 있어
가만히 있는 것이 위로일 때가 새X 있어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나를 계속해서 판단할 때가 있어
자갸 자갸 나는 나를 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