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GROUP 앨범 : Le Grand Bleu
작사 : 25, Cashewnut
작곡 : 25, Cashewnut, Peko
편곡 : Peko
가끔은 나 혼자되어
스스로 숨을 조여보네
점점 가팔라지는 숨소리
보랏빛으로 물드는 손끝이
원망할 수 없어 남에게 조심스러움은
이제 폐 속까지 차올라 나를 죽이려 해
오히려 웃음이 번져가 그곳에 나는 집중해
눈물은 흔적도 남기지 않게 깊은 곳에 흐르네
손을 잡아줘
공허에 같이 갇혀줘
떠오를 날을
생각하지도 말아줘
가라앉게 될 달빛처럼
모든 걸 내려놓은 눈이
잠자듯 고요해져 가는
빛을 빼앗긴 우리의 모습이
차갑게 흐르는
떠내려간 널 잡으러
놓치지 않을게
잔인한 푸름 안에서
서로를 안은 채
남은 체온마저 빼앗으러
침묵이 녹아든
너라는 미로 안에서
가끔은 나 혼자되어
스스로 숨을 조여보네
점점 가팔라지는 숨소리
보랏빛으로 물드는 손끝이
원망할 수 없어 남에게 조심스러움은
이제 폐 속까지 차올라 나를 죽이려 해
오히려 웃음이 번져가 그곳에 나는 집중해
눈물은 흔적도 남기지 않게 깊은 곳에 흐르네
손을 잡아줘
공허에 같이 갇혀줘
떠오를 날을
생각하지도 말아줘
가라앉게 될 달빛처럼
모든 걸 내려놓은 눈이
잠자듯 고요해져 가는
빛을 빼앗긴 우리의 모습이
차갑게 흐르는
떠내려간 널 잡으러
놓치지 않을게
잔인한 푸름 안에서
서로를 안은 채
남은 체온마저 빼앗으러
침묵이 녹아든
너라는 미로 안에서
가끔은 나 혼자되어
스스로 숨을 조여보네
점점 가팔라지는 숨소리
보랏빛으로 물드는 손끝이
원망할 수 없어 남에게 조심스러움은
이제 폐 속까지 차올라 나를 죽이려 해
오히려 웃음이 번져가 그곳에 나는 집중해
눈물은 흔적도 남기지 않게 깊은 곳에 흐르네
손을 잡아줘
공허에 같이 갇혀줘
떠오를 날을
생각하지도 말아줘
가라앉게 될 달빛처럼
모든 걸 내려놓은 눈이
잠자듯 고요해져 가는
빛을 빼앗긴 우리의 모습이
차갑게 흐르는
떠내려간 널 잡으러
놓치지 않을게
잔인한 푸름 안에서
서로를 안은 채
남은 체온마저 빼앗으러
침묵이 녹아든
너라는 미로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