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GROUP 앨범 : Le Grand Bleu
작사 : 하얀, 25
작곡 : 25, 하얀
편곡 : 25
멈춰, 공기 방울 속 갇힌 가녀린 숨처럼 오 난
잠시, 자그만 틈 사이서 많은 걸 보고 왔어
아 나에게만 멈춘 듯한 시간들이 날 부르고
아 아스라이 흩어져 간 감정들에 무얼 바라고 있는가
밤과 낮 구별이 없는 방
이제는 나 무너져 간 시간들 속에서
손을 내밀게 잡아줘
아직 돌아갈 곳이 있나 해서
깊은 곳 빛은 보이지 않지만
파도에 쓸려 흘러가지만은 않을래
떠오르는 숨 되어 저기 위를 향해
higher
go higher
나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나는 어디로 가게 되는가
아직 돌아갈 곳이 있나 해서
깊은 곳 빛은 보이지 않지만
멈춰, 공기 방울 속 갇힌 가녀린 숨처럼 오 난
잠시, 자그만 틈 사이서 많은 걸 보고 왔어
아 나에게만 멈춘 듯한 시간들이 날 부르고
아 아스라이 흩어져 간 감정들에 무얼 바라고 있는가
밤과 낮 구별이 없는 방
이제는 나 무너져 간 시간들 속에서
손을 내밀게 잡아줘
아직 돌아갈 곳이 있나 해서
깊은 곳 빛은 보이지 않지만
파도에 쓸려 흘러가지만은 않을래
떠오르는 숨 되어 저기 위를 향해
higher
go higher
나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나는 어디로 가게 되는가
아직 돌아갈 곳이 있나 해서
깊은 곳 빛은 보이지 않지만
멈춰, 공기 방울 속 갇힌 가녀린 숨처럼 오 난
잠시, 자그만 틈 사이서 많은 걸 보고 왔어
아 나에게만 멈춘 듯한 시간들이 날 부르고
아 아스라이 흩어져 간 감정들에 무얼 바라고 있는가
밤과 낮 구별이 없는 방
이제는 나 무너져 간 시간들 속에서
손을 내밀게 잡아줘
아직 돌아갈 곳이 있나 해서
깊은 곳 빛은 보이지 않지만
파도에 쓸려 흘러가지만은 않을래
떠오르는 숨 되어 저기 위를 향해
higher
go higher
나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나는 어디로 가게 되는가
아직 돌아갈 곳이 있나 해서
깊은 곳 빛은 보이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