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GROUP 앨범 : Le Grand Bleu
작사 : 별다소니
작곡 : Lumber Bear, Peko
편곡 : Peko, Jadeite (한준영), I디 (이설호)
떠내려간
모래 알갱이
놓아버린
손끝을 스쳐
등을 밀어, 또
힘이 들어, 난
가라앉는 것조차도
차오르는 바다
짓눌려가는 수면 아래
떠다니는 모래
알갱이만 반짝이는데
아아
아무도
나를 잡지 않아
아아
닿지 않아
닿지 않아
닿지 않아
이제
차오르는 눈물
높아져만 가는 수면 아래
떠오르는 바닥
애매하게 들뜬 마음이
아아
아직도 나를 살게 해
아아아아
떠내려간
모래 알갱이
놓아버린
손끝을 스쳐
등을 밀어, 또
힘이 들어, 난
가라앉는 것조차도
차오르는 바다
짓눌려가는 수면 아래
떠다니는 모래
알갱이만 반짝이는데
아아
아무도
나를 잡지 않아
아아
닿지 않아
닿지 않아
닿지 않아
이제
차오르는 눈물
높아져만 가는 수면 아래
떠오르는 바닥
애매하게 들뜬 마음이
아아
아직도 나를 살게 해
아아아아
떠내려간
모래 알갱이
놓아버린
손끝을 스쳐
등을 밀어, 또
힘이 들어, 난
가라앉는 것조차도
차오르는 바다
짓눌려가는 수면 아래
떠다니는 모래
알갱이만 반짝이는데
아아
아무도
나를 잡지 않아
아아
닿지 않아
닿지 않아
닿지 않아
이제
차오르는 눈물
높아져만 가는 수면 아래
떠오르는 바닥
애매하게 들뜬 마음이
아아
아직도 나를 살게 해
아아아아